안녕하세요! 장진엽 입니다..
글 올리는것 또한 은혜가 많은터라 제가 은혜 나누자고 제가 얘기해서 격주로 하기로 했답니다. ^^
마태복음 10:24~33
두려워 말라
1.제자가 선생보다 높지 못하다..
마10:24~26
24.제자가 그 선생보다, 또는 종이 그 상전보다 높지 못하나니25....집주인을 바알세불이라 하였거든 하물며 그 집사람들이랴!26.그런즉 저희를 두려워하지 말라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은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없느니라!
주님이 바알세불(귀신의 왕)이라 불리웠는데 우리 또한 그의 제자이다..
그러므로 힘겨운 환경에 순종하는 것이~ 그 환경을 예비하는것이 ~ 주님을 사랑하는 것이라 고 말씀하시고, 핍박하는 여러 시선을 두려워 말라고 하십니다...
2.어두운데서 말씀하시기 때문에..
마10:27~31 27.내가 너희에게 어두운 데서 이르는 것을 광명한데서 말하며 너희가 귓속으로 듣는 것을 집 위에서전파하라
어두운 가운데서 말씀으로 일러주시고,깨닫게 해주십니다.회개의 나눔을 통해서 광명한 데서 말하고,전파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마10: 28.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
자신을 위해 바치는것이 지옥이라고 ....그것을 두려워 말고, 주를 두려워 하며 주의일에 ..타인을 위해 바치면 아버지께서 채워주신다고..
마10:29~31 29.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는 것이 아니냐 그러나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지 아니하시면 그하나라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30.너희에게는 머리털까지 다 세신 바 되었나니 31.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귀하니라
참새도 먹이시는 하나님이시라고, 하물며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우리는 오직 하겠냐고..두려움이 넘 많다고 두려워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3.사람앞에서 주인을 시인하라
마10:32~ 32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시인할 것이요33.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부인하리라
내가 두려워하는 전도대상자에게 주님을 전하는 것이 시인하는 것이라고.내가 변명하고 나아가지 못해서 아버지께서 부인하고, 전도 대상자를 더욱 수고하게 만드신다고, 내몸이 강도의 굴혈(소굴)임을 봐야한다고. 성전이 무너지기 전에 알아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희는 현재 두려워 하는것과 한 주간의 삶을 나누었답니다...
김민선 자매님 (부목자) 은요..
2,3부 찬양팀인 민선자매님은요...
모태 신앙이라 어릴때 찬양하던 그 순수함을 영적인 교만으로 잃어가고 있다고 ...
언제 부터인가 하나님의 선포가 아닌 자신의 입의 찬양을 하고 있었다고 나누어주셨답니다..^^
말씀 적용은 .. 두려워 하는것이 사람 이었다고 합니다...
대인관계와 섬김의 모습들도 간혹, 하나님의 열심이 아닌 자신이 만들어 놓은 이미지가 안좋아 질까봐! 그 사람이 나를 미워할까봐.. 두려워 하는 모습을 보면서 신랑을 맞이 하는 10명의 처녀중 5명의 미련한 처녀보다 못하는 자신의 모습을 보았다고 .. 나누어 주셨습니다..
기도제목은요..
가족 모두가 말씀으로 같이 바라보고 같이 향해 가게 ,
공동체에 잘 붙어있고 , 성장할수 있게 기도해주시고...
직장 가운데 머리가 아닌 온맘으로 섬길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
박주희 자매님은요...
환경의 두려움이생겼다고 나누어 주셨답니다..
어릴쩍 부터 바라오던 피아노 학원을 차릴 기회가 생겼답니다...^^
(수요예배를 드뎌 드릴수 있다는.. ^^)
현재 유치원에서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누어주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었는데요.. 육적으로 힘든 차에... 주임의 퇴사로 인해서 주임의 역할과 업무는 그대로 안고.. 직책은 그대로라서 .. 스스로 분담을 해야하는 터라 넘 힘들고 지치던 차에... 자리가 생긴터라.. 더더욱 메마른 땅에 봄비처럼 느낀답니다^^
하지만 경제적인 부분과 현 업무의 인수인계 문제등 의 여러가지 문제들로.. 공황 상태라고 합니다.. 합당한 결과 인도 받을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기도제목은요...
현재 학원이 좋은 조건으로 나와 있지만,
경제적인 부분의 확답을 주어야하고, 결정이 나지 않은터라...
선한 길로 합당한 길로 인도함 받을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생활 예배 (QT ) 와 기도 생활이 일어날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우정수 형제님은요...
부득이한 사정으로 주일 성수를 못지키게 되었답니다...
주일성수가 가장 무서운 두려움이 될수 있도록..
우선순위가 될수 있도록 .. 기도해주시구요...
기도제목은요...
아버지의 영혼구원과...
믿음은 신실하시지만, 직장으로 인하여.. 주일 성수를 못지키게 되신 어머니를
위해 합당한 길을 열어주시고, 예배를 참석케 하시고, 회복 되게 기도해주시고..
주님을 잠시 떠난 탕자인 동생의 구원을 위하여 기도해주시고...
가족의 영육간의 강건하게..
.모든 생활의 울타리가 주님이 주관되시길.. 기도해주세요....
장진엽 형제는요...
예배와 말씀은 넘 사모하게 되었는데..
정작.. 나의 말씀의 터가 될... 취업 준비의 자격증 준비를 위한 공부가 잘 안돼서리..걱정이라고..ㅋㅋ
두려워 하는것은 ..다름이 아닌.. 어떻게 될까? 라는 미래에 대한 두려움에서 나오는것 같다고 합니다. 쥐도 먹이고 살리시는데..ㅠㅠ
암튼, 백수는 넘 힘들답니다.. ㅠㅠ
직장 생활이 힘들었지만 나 다시 돌아갈래!! 의 심정이라고... ㅋㅋㅋ
기도제목은요..
어떻게 될까? 의 두려움이 아님 어떻게 인도하실까? 의
기대에 찬 두려움을 가질수 있도록...
아버지와 형의 구원을 위하여... 시공간을 바칠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