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선 목장의 공통 기도제목이자 간절한 바램
이제 그만 수절하고 싶어요..외로운 우리에게 신(新) 교제를 부디 허락하소서!!!
최효선(74)의 한주 나눔
나눔의 포인트 - 전 주목받고 싶어요!!!
3녀중 2째로 태어난 나는 초등학교 4학년때까지 별 잘하는 것 없는 평범한 아이였는데 초등학교 5학년을
올라갈 무렵 외모에 대한 자신감이 떨어졌고 이쁘고 똑독한 언니와 동생 사이에서 열등감을 느끼게 되었다.
그렇게 중학교에 올라갔는데 2학년때 담임 선생님을 통해 여려면에서 칭찬을 받게되자 공부에 대한 재미와
흥미를 느끼기 시작해 줄 곧 공부를 하게 돼 의사가 되었다.
그런데 아직 없어지지 않은 열등감 때문인지 병원에서 여러 과를 돌아다니며 진찰을 받은 후 병명을 진단
받기 전에 자가 진단을 내려 이것을 미리 여러 사람들에게 나누며 관심을 끌려고 한다. 결국 검사 결과는..
별것 아닌 것들이 많다. 내가 왜 이러는지...
최효선(74)의 기도제목
1. 요동치 않고 잠잠할 수 있도록
2. 부무님께 내 기준이 아닌 옳소이다로 순종할 수 있도록
3. 아직 버려지지 않은 세상적 가치관을 믿음의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안미선(74)의 한주 나눔
나눔의 포인트 - 넌 왜 내 뜻대로 안되니!!!
우리들교회에서 고등부 교사로 섬기고 있는데 반에 한 아이가 기복적인 믿음으로 남자중독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어 심방을 가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었다. 그 아이는 머리로는 알고 있는데 쉽게 끊을 수가 없다고
한다. 남자들에게 놀림감이 되는 그 아이가 너무 안타까우면서도 눌러지지 않는 내 의가 올라와 마음이 너무
답답하다. 또 나도 많이 눌려있었는데 이번 목장을 통해서 많이 오픈하며 즐겁게 지내게 된 것 같아 너무 행복해
효선 목자에게 고맙고 너무×1000 좋다!!!^^
안미선(74)의 기도제목
1. 감기가 빨리 나을 수 있도록
2. 내 잘못 인정하고 옳소이다 할 수 있도록
3. 눌린 것들이 기도와 말씀으로 회복될 수 있도록
4. 고등부 아이들을 내 의가 아닌 하나님의 성품으로 섬길 수 있도록
오유나(74)의 한주 나눔
나눔의 포인트 - 전 옷이 좋아요!!!
너무 찌질한 것 같아 이런 얘기를 나누고 싶지 않지만 그래도 솔직하게 나누라는 목사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오픈을 한다. 지금 형편상 옷을 살수가 없는데 돈이 조금이라도 생기면 나는 옷을 살 궁리를 하게 된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인터넷 쇼핑사이트에 방문해 신상이 나왔는지 자주 구경을 하게 된다.
아직도 끊어지지 않은 쇼핑중독 때문에 우울할 때가 많다. 또 체력이 많이 약해서 이것 저것 약에 관심이
생겨 건강 중독에도 빠지게 될까봐 걱정이다.
오유나(74)의 기도제목
1. 건강할 수 있도록
2. 아버님이 갑자기 편찮으신데 건강 회복하실 수 있도록
3. 학교에서 2박3일 경주로 수학여행 가는데 사고없이 잘 다녀올 수 있도록
정주아(78)의 한주 나눔
나눔의 포인트 - 얄미운 사람!!!
지난주 학원에서 교육시간 때문에 선생님들과 함께 회의를 했다. 그런데 주임 선생님께서 다른 선생님들의 의견과는
상관없이 원장님께만 잘 보이려는 생각인지 자기 멋대로 시간을 짜버려서 나를 비롯하여 다른 선생님들이 화가 나신
것 같다. 주임 선생님의 열심과 노력이 인정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시시콜콜한 것까지 원장님께 보고해 어찌할 수
없게 만들어 버리는게 너무 얄밉게 느껴졌다. 그리고 옳지 않다는 생각은 들지만 주임 선생님 같은 처세술이 나에게
없다는게 조금은 아쉬운 마음이 드는 한주였다.
정주아(78)의 기도제목
1. 학원 교육 잘 받도록
2. 양육 과제 열심히 잘 할 수 있도록
3. 학원 선생님들께 주려고 이슬비를 샀는데 믿음으로 잘 전할 수 있도록
김선영(79)의 한주 나눔
나눔의 포인트 - 나 수절한 여잔데...
친구가 2년 가까이 사귀던 4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이별을 하게되었다. 그 이유 #46468;문인지 교회를 너무 싫어하던
친구가 우리들교회에 나오게 되었다. 그런데 교회에 나오면서도 이별을 받아들이지 못한 채 집착 아닌 집착으로
아직까지 남자친구에게 매달리고 있는 친구를 보며 내 자존심이 상하고 내 말에 따라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친굴
답답해하고 찌질한 사람인 것처럼 대했다. 먼저 믿은 내가 친구에게 이 사건을 통해 하나님께서 찾아와주신 것에
대해 감사해하지 못하고 친구에게 말씀으로 해석해 주지 못한 것 같다. 또한 나도 전에 사귀던 남자친구로 인해
해석이 안돼서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었는데 그 약재료를 잊어버린 채 함께 채율해 주지 못해서 미안하다.
김선영(79)의 기도제목
1. 구체적인 기도로 신 교제를 준비할 수 있도록
2. 규칙적인 생활을 통해 건강 회복할 수 있도록
3. 회사를 폐업하는 과정에서 기도로 잘 접을 수 있도록
신정은(76)의 기도제목
1. 기도 가운데 결혼 준비를 잘 할 수 있도록
2. 예배를 우선 순위에 두고 공동체를 귀히 여길 수 있도록
3. 결혼 준비하면서 예비 신랑과 서로 네가 옳소이다의 마음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