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는 쪼인을 했습니다.
연령대가 좀 맞지 않았지만 ............... 그래도 좋은 말씀 나누고 같은 고난을 겪는 지체도 만나고,
즐거운 시간 이었어요-
요번주는 중보기도를 할 사람이 많아요 ㅎㅎ
그래서 발빠르게 올립니다,
근데 사람이 많다보니깐 대화내용이 기억이 안나고 ㅠ ㅠ
특히 말을 좀 많이 한 사람은 이리저리 섞여서..... 기억나는 몇가지만 적었어요 :)
그냥 스스로 생각해 내시길.... ㅋㅋㅋ
미선언니
지금 다니고 있는 직장에서 말이 잘 통하지 않기에 말이 잘 통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으로 가고 싶은 마음이 많이 생깁니다.
하지만 내가 붙어있고 싶을 때는 가게 하시고 내가 가고 싶을 때는 붙어있게 하시는 그동안의 응답을 통해 하나님께서 원하
시는 곳에 잘 붙어 있어야 겠다는 마음이 생겨서 지금 있는 곳에서 잘 순종하면서 서 있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1. 직장에서 질서에 순종함으로써 토달지 않고 나를 훈련시키는 대상으로 옳소이다 할 수 있게
2. 엄마의 구원을 위해
3. 화가 날때 혼자 욕하는 버릇이 있는데 언어를 잘 분별해서 쓸 수 있도록
동은언니
내게 큰 상처가 된 일이 있습니다. 나의 성격을 바꿔놓고 우울증을 가져오게 한 일로 아직도 그 사람들이 용서가 되지 않습
니다. 이제는 그 상처를 다시 헤집지 않고 잘 치유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1. 직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칠때 시간을 때우려는 생각을 버리고 진심으로 할 수 있게
2. 운동 꾸준히 할 수 있도록
윤미
남이 나를 보는 모습을 인정하지 못하고 항상 반박을 함으로써 상대방을 피곤하게 하기도 합니다. 나의 죄를 보고 인정하는
마음으로 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1. 다른 사람이 보는 내 모습이 진짜 나의 모습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옳소이다 할 수 있도록
2. 회사에서 섬기는 마음으로 질서에 잘 순종할 수 있게
은아언니
중독의 문제가 있습니다. 완전히 끊어지지는 않았지만 말씀을 통해 설득받고 서서히 끊어내고자 노력하는 중에 있습니다.
환자들이 컴플레인을 할 때 옳소이다 하지 못하고 짜증이 나는 마음에 그저 말 없이 듣고 있다가 설명만 하고 끊고는 합니
다. 환자들의 아픔을 체율하고 당신이 옳소이다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1. 환자들이 컴플레인할 때 체율하는 마음으로 들어줄 수 있게
2. Q.T를 고난시에만 하고 종종 빼먹는데 아침에 시간내서 Q.T 할 수 있도록
박상필(86)
은아언니와 비슷한 중독의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죄를 지었다 되돌아왔다를 반복하는 삶을 살고 있고 완전히 끊어지지
않는 것이 고민입니다. 은아언니와의 대화를 통해 도움이 되었기를 바래요 :)
1. 중독의 문제를 끊을 수 있도록
2. 사람에게 기대려고 하지 않고 하나님께 기댈수 있도록
3. 11월부터 꾸준히 Q.T 할 수 있게
김정범(86)
아파트 주민들의 민원을 들어주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때로는 말도 안돼는 불평에 화가 나고 그것을 참지 못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도 들리는 말씀을 통해 조금씩 되돌아 보면서 가고자 합니다.
1. Q.T 꾸준히 할 수 있게
2.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김성원(83-목자)
술을 마시고 어머이에게 안좋은 소리를 하시는 아버지가 싫어 심한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심지어 위험한 행동까지 하는
내 모습에 우시면서 교회다니더니 더 무서워졌다는 얘기를 듣고 진정한 마음으로 교회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아버지를 정
죄해왔지만 이제는 아버지를 옳고 그름으로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가 왜 그러실 수 밖에 없었는지 생각해 보고 아버
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1. 목자로서 직장에서 옳소이다 하는 모습을 먼저 보여서 본이 될 수 있도록
2. 중등부 섬기는 사명 잘 감당할 수 있게
3. 배우자 기도
박형준(85-부목자)
엄마와 아빠 때문에 내가 진로를 아직도 결정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라는 생각에 책임전가를 했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내가
남들의 시선을 의식하면서 살아왔고 그로 인한 결과입니다. 인정하고 내 모습을 드러내며 회개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1. 나의 진짜 모습을 드러낼 수 있게
2. 내 죄를 보고 회개하며 책임을 전가하지 않도록
오영훈(85)
이중적인 모습이 있습니다. 밖에서는 남들에게 좋은 사람이고 싶어 항상 상대방의 말을 존중해 주지만 집에서는 내 의견만
을 피력하는 모습이 있습니다. 이러한 이중적인 모습을 버릴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1. 게으름 피우지 않고 할 일 잘할 수 있도록 (밤새하는 SKYPE를 조절해서 할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