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항상 !! 공통기도제목이 돕는배필 이어요
그리고 돕는배필이 절실하신 분들 ~!
댓글로 기도제목 달아주세요 우리 함께 기도해요 ♬
중보기도의 힘! 다들 아시죠? ^_^
우리 안에는 다 각자의 삶에서 유다와 같은 모습이 있죠. 밝히기 부끄러운 일들도 있고, 말하
자니 수치스럽고 .. 그래도 유다가 공동체에서 오픈했기에, 하나님께서 의롭다 해주셨고 그
가문에서 예수 그리스도가 오셨으니, 세상적으로 잘 안되는일은, 영적으로는 잘 풀리는 일임
을 깨닫습니다 이번 주 말씀이 창세기의 키워드라고 하셨는데, 은혜로운 설교였고 넘 좋았습
니다.
창세기의 핵심 !
그는 나보다 옳도다 (She is more righteous than I)
탐탐에서 Simple Deep 한 나눔 후 기도제목입니다
목자 진환 (82) 손희경 (82) 정윤지 (83) 부목자 유혜경
혜경
- 돕는 배필
- 안목의 정욕을 내려놓을 수 있도록 (예쁜것에 대한 중독)
- 11월 QT잘 할 수 있도록
- 동생 우리들 교회로 잘 전도하길
희경
- 돕는 배필
- 일대일 양육 앞으로 4번 남았는데, 내 자신을 직면하고, 죄를 볼 수 있게
- 수요예배 이번 주 올 수 있게
- 위장 내시경 (화요일) 받는데 아프지 않고 잘 받을 수 있도록. 너무 무섭다
- 자존감이 높아졌으면
- 새로운 직장, 나에게 잘 맞는 곳으로 인도해 주시길
윤지
- 돕는배필
- 지금 만나는 사람 잘 분별할 수 있게
- 회사에서 발표하면 많이 떨린다. 겉으로는 안 떨리는 척하지만, 사람들 앞에서
발표하는것 대해 공포증이 있다, 자신감이 생기고, 자세도 고쳐지도록
- 11월 QT 잘 시작하도록
- 이제 돈을 모을 때~! 아껴쓸수 있도록
진환
- 돕는 배필
- 회사가는게 늘 두렵다. 회사 생활이 기쁘고 평화로웠으면 좋겠다
- 떨리고 두려운게 많다. 자신감있게 큰 목소리로 이야기 할수 있도록
- 회사일에서 끌려다니지 않고 하나님이 나를 이끄시는것 체험하며 비전도 찾도록
- 사람에 대한 관심이 생기고, 먼저 연락할 수 있도록
대대손손 은혜를 끼치는 이번 주 말씀
간단 요약 ♡
본문 : 38장 12-30
제목 : 그는 나보다 옳도다
1. 내가 옳다
2. 결정적 악을 행할 수 밖에 없다.
3. 이 땅에서 모든 문제의 해결책은 “ 너는 나보다 옳도다 “ 이다
4. 그는 나보다 옳도다. 너는 나보다 옳도다
본격적인 말씀 ♡
모든 문제의 원인은
1. 내가 옳다 이다.
한마디로 “ 네 책임이다 “ 하는 것이다. 유다는 첫째, 둘째 아들도 죽고, 모든 책임을 며느리에게 전가하고, 그래도 정신을
못 차리니 하나님께서 부인도 데려가셨다, 그럼에도 유다는 여전히 믿음의 공동체로 들어가지 못하고, 반석같이 훌륭하고
유용가치 있는 히라와 어울리고 있다. 유다는 참 상처가 많은 사람이다. 유다에게는 가족신화와 가족 비밀이 있는데, 같은
배에서 난 큰형 르우벤이 서모 빌하와 통간하고, 둘째, 셋째 형은 살인을 하고, 자기 누이 디나는 강간을 당하고, 그리고 자
기는 모든 형제들과 합세해서 아무 죄 없어 보이는 요셉을 팔아먹었다. 이 기가막히게 찌질한 비밀을 누구에게도 말하고 싶
지 않았을 것이다. 하나님은 이 유다의 가족 신화와 가족 비밀을 우리에게 다 보여주심으로, 훗날 후손들을 애굽으로 이주
시켜서, 그 땅에서 400년 동안 노예 생활을 겪은 후 다시 믿음의 땅으로 돌아오게 하겠다는 계획을 가지고 계시다. 그 계획
에 요셉이 통로로 쓰였다. 요셉은 너무 훌륭해 보이지만, 요셉이 잘나서가 아니다. 이 유다는 형편없지만, 하나님께서 " 내
가 은혜로 너희를 이끌어 가는 것 " 이라는 이 메시지를 주시기 위해 유다의 이야기가 등장한 것이다.
어쨌든 유다가 그렇다면 우리들 가운데서도 얼마나 가족신화와 비밀이 많을까? 믿음의 조상인 유다가 이런 가족 비밀이 많
은데 우리는 하나도 비밀이 없는 것처럼 멀쩡한 얼굴을 하면 안된다. 거절, 수치, 부모에게 폭행당하고, 친적들에게 성폭력
당하고, 이혼이나 했을 그런것과 상관이 없을 것 같은 착한 성도들, 크리스천들이 너무 수두룩 하다. 조금만 깊이들어가 보
면 이런 모든 것들이 탄로날까봐 두려움에 떨며 방황하는 크리스천들이 교회안에 잔뜩 있다. 그래서 끝없는 절망감을 떠안
고 살면서도 도리어 크리스천이라는 이유로 절대로 드러내지 못한다. “ 내가 크리스천이니까 ” 그래서 얼마나 자신이 가혹
한 시련을 견디고 있는지 조차 가늠하지도 못하면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그렇게 안과 밖이 다른 삶이 스스로에게 얼마나
치명적인 상처를 주는지 본인은 모른다. 이 허물을 덮기 위해서 다른 일에 몰두하는데, 다 상한 마음의 결과이다. 남들보다
못한 외모로 인해 성형수술에 몰두를 하고. 사회생활에 집중을 하며, 일취월장하고 있을 때에도, 나는 학벌이 낮아서, 뚱뚱
해서, 이혼 경력이 있어서 등등, 거짓된 메시지에 사로잡혀서 더더욱 외적인 활동에 몰두를 한다. 하나님 보다 사람의 눈이
무서워서 거기 민감하게 반응을 하고 자신을 더 채찍질하면서 열등감이 많고, 가족 비밀이 많으니까, " 나는 절대로 허점을
보이지 않아야해 " 하며 잠도 안자고 노력하며, 자신이 옳다는걸 보여주기 위해 얼마나 열심히 살아야 하는가? 이것이 " 나
는 열등감 많다" 가 온 전신으로 드러나는 것이다. 내가 옳다는 것이 열등감의 심볼이다. 이렇게 하나님이 유다에게 사인을
주고 계시는데도 유다는 " 내가 옳다" 만 부르짖고 있다.
2. 결정적 악을 행할 수 밖에 없다.
다말이 변장을 하고 시아버지를 유혹하러 이제 나섰다. 다말의 동기는, 계대 혼인법에 의해 유다가 셋째 아들을 주지 않았
기 때문인데, 우리의 배경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이야기지만,이것은 신학적으로, 예수 믿는 사람이 하나라도 생기기 위해서
영적 후사가 중요하단걸 가르쳐주는 것이다.유다는 슬픔을 일로 잊으려 했고, 그리고 돈이 있으니 쾌락, 음란으로 가고 있
다. 변장한 며느리를 창녀로 보고 있다. 영이 깨어있지 않고 육의 쾌락을 찾으니까. 가나안 생활에 젖어있는 유다의 아들들
이 왜 죽었는지 알수 있다. 이 아버지가 매춘행위를 하고, 창녀를 찾는데 아들들은 안 그랬을까? 아들들이 성적 방종과 이
기심으로 다 죽었다. 이렇게 결정적인 악을 범하게 되었다.
" 18절, 유다가 이르되 무슨 담보물을 네게 주랴 그가 이르되 당신의 도장과 그 끈과
당신의 손에 있는 지팡이로 하라 유다가 그것들을 그에게 주고 그에게로 들어갔더니
그가 유다로 말미암아 임신하였더라. "
유다가 드디어 죄의 흔적이 남게 생겼다. 자기가 아무리 옳다 옳다 해도 자신의 씨가 잉태 되었다. 도장과 끈과 지팡이를 주
므로, 주도권이 다말에게 갔다. 유다가 공동체를 떠나서 혼자 히라와 잘 살아보고자 하며, 아들 죽고, 이제 매춘행위까지 하
고, 겉으로는 신실한 유대인,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후손이 되가지고 너무나 악과 음란에 젖어 있는 유다의 모습을 우
리에게 보이고 있다. 자기는 행음했는데, 이제 며느리를 불태워 죽이라 한다. 이렇게 인간은 자기의 죄를 인정하지 못하고
인식하지도 못한다. 내가 옳으니까. 공동체를 떠나서 잘 살아볼 것 같았는데, 결국 성경에서 시아버지하고 며느리가 간음했
다는 이 끔찍한 죄를 유다가 지었다. 그러곤 잉태까지 시켰는데, 더 큰 죄는 자기 씨인지도 모르고, 이 예수님의 씨인지도
모르는 것이다. 아브라함 이삭 야곱 얼마나 이상한 일을 하는지.. 이런것이 성경의 이야기 이다. 이 이야기를 보고 흥분하는
사람들은 정말 바리새인인 것이다. 남을 정죄하고 미워하는 교만은 더 무서운 것인데, 자기 죄를 지금 모른다. 그래서 잘못
을 저지른 사람들은 가장 먼저 잘못을 축소하려는 반응을 보인다. 성령이 임하지 않으니까 며느리가 잉태했다고 하는데도
깨닫지를 못하고 있다. 그건 성령님께서 깨닫게 해주셔야만 한다.
3. 이 땅에서 모든 문제의 해결책은 “ 너는 나보다 옳도다 “ 이다
이렇게 고백을 할 수 있어야 우리의 모든 문제가 해결이 된다. “ 25절, 여인이 끌려나갈때에 사람을 보내어 시아버지에게
이르되 이 물건 임자로 말미암아 임신하였나이다 청하건대 보소서 이 도장과 그 끈과 지팡이가 누구의 것이니이까 한지라.
이제 다말이 끌려가면서 딱 보여주었다. 이것 아버님 것이라 하지 않고, ” 이 물건의임자가 내 아이의 아버지다. “ 말한다.
이 며느리보다 유다가 더 나쁘다. 왜냐하면 계대 혼인법으로 기업무르기를 해야되는데 유다가 책임을 망각하고 안하고 있
으니 며느리가 이것을 한것이다. 지금까지 유다는 이것이 전혀 깨달아지지 않았는데, 이 며느리가 끌려가면서 도장과 끈과
지팡이를 주니 이제야 깨닫는다. 그래서 며느리의 이 행동 때문에 유다가 자기 죄를 보게 되었다.
” 26절, 유다가 그것들을 알아보고 이르되 그는 나보다 옳도다 내가 그를 내 아들
셀라에게 주지아니 하였음이로다 하고 다시는 그를 가까이 하지 아니하였더라 “
이것은 성경에서 제일 위대한 글이다. 창세기에서 제일 중요한 키워드라 할수있다.
” 그는 나보다 옳도다. “
이것이 공동체고백이다. 공동체에서, " 내가 창녀와 동침했고 지금까지 구원에 관심이 없었고, 며느리가 욕정으로 나를 유
혹한게 아니고 기업을 무르려고, 예수 씨가 오게 하려고 저렇게 수치스러운 일을 감당했고. 죽음을 불사하고, 화형에 처해
질 위험을 불사하고, 우리집을 위하여서, 구원자고 메시아 일을 감당한 것은 다말이다 " 하며 이 다말의 의를 높여주었다.
그래서 찬란히 빛나는 구속사의 계보에 다말의 이름이 오르게 되었다. 다시는 다말을 가까이 안했다는 것은 근친상간의 부
도덕한 범죄로 끝난 것이 아니고 영적 후사로 기업 무르기의 뜻을 정확히 여기서 알게 된 것이다. 그는 나보다 옳도다 너무
너무 유명한 이야기를 한 것이다. 요셉도 아니고 유다가 한 말이다. 여기에서 예수님이 오게 되었다. 어느 무엇보다 하나님
의 사역을 방해하는 것은 자신이 아무 문제가 없다고 우기는것이다. 난 아무 문제 없어. 우리집도 아무 문제 없어, 우리 회
사도 아무 문제 없어, 이것이 하나님의 사역을 가장 방해하는 것이다. 자신의 단점과 고통에 대해서 정직해야 한다. 아프다
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치유는 할 수가 없다. 정신과를 스스로 가는 것도 치유의 시작이다. 누군가에 희생양이 되어서
열등감을 가졌던건 하나도 중요하지 않다. 담대한 확신을 가지고 용서 받았다면 그때부터 자유이다. 그때부터 나의 모든 환
경은 나와 완전히 무관한 문제가 되는 것이다. 나의 환경은 진실로 예수님에 대한 문제로 바뀌게 된다. 내가 그 문제를 끼고
있을 필요가 하나도 없는 것이다. 예수님께 토스하면 되는데 우리가 그게 아직 안되는 것이다. 이제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
하시는 것은, 내 삶에 대해서 정직하고 내 고통과 내 모든 단점에 대해서 정직해야 하는 것이다. 기도와 성경공부에 매달리
며 " 감사해야해 ! "하는 것도 강박증이라는 것이다. 하나님은 그런걸 원하시지 않는다. 하나님은 당신께서 알려주시는 진리
에 마음을 열고 경청하기를 원하신다. 내면의 고통과 수치심을 예수 그리스도와 다른 사람에게 감추지 않고, 과감히 들어낼
때 만이 우리는 다른 사람의 깊은 고통에 닿는 길을 찾을 수가 있다는 것이다. 여기서 늘 간증하고 그 깊고 내밀한 그런 것
들을 오픈했을적에 앉아있는 우리의 고통과 닿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에게 치유가 일어난다. 혼자서 결코 끙끙앓지 않아야
한다. 하나님 베푸신 은혜를 잊어버렸을때 옆에서 계속적으로 환기를 시켜주고, 하나님이 준비하신 큰 그림을 볼수 있는 도
와주는 사람과 계속 나눠야 한다. 하나님을 신뢰하고 눈물을 흘리니까 위로를 받는다. 날마다 내 죄 때문에 애통하고 하나
님 신뢰하는 표시인데, 그 훈련이 계속 되면, 나는 늘 하나님께 도움받고 위로 받았는데 계속되면 다른 사람들의 손을 잡아
주게 된다.
4. 그는 나보다 옳도다. 너는 나보다 옳도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 온 집안을 살리게 된다. 서로 윈윈하게 된다. 유다도 다말도 다 살아나게 된다. " 당신은 늘 나보다 옳
아 " 하면, 나도 살고 집안도 살고, 회사도 살고, 교회도 살고, 나라도 산다. 믿음이 성숙한 사람은 죽을때 까지 잘못한게 있
다. 이것은 상대적인 의이다. 너는 나보다 옳도다. 이야기 해주는게 의이다. 이 이야기만 하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 자녀
들에게 존경을 받고, 남편에게, 아내에게, 회사에서 존경을 받는다. “ 당신은 나보다 옳습니다 ” 서로 윈윈한다. 엄청난 축
복을 받게된다. 성경의 많은 인물 중에서 마태복음 1장에 유다와 다말이 둘다 올라갔다. 요셉과 12형제가아닌, 유다와 12형
제가 올라가고, 다말은 찬란히 독자적으로 올라갔다.다말이 쌍둥이를 임신하여 출산을 하게 되었는데, 아기가 손이 먼저 나
와 난산을 하게 되었다. 산파가 그 먼저 나온 첫째를 도로 들이밀고, 그 다음 차자인 베레스가 나왔다. 장자는 도로 들어가
고 고난 가운데 터뜨리고 나온 베레스가 나와서 기업을 잇는 것이다. 다말이 이 집에 시집와서 정신적인 고통은 얼마나 심
했을까? 다말은 당하고 당하고 당한 인생이라 유다보다 근본적으로 겸손할 수 밖에 없다. 우리는 예수 위해 생명 바치리라
하지만 손톱만한 자존심 때문에 부끄러운 일을 아무도 안한다. 그런데 다말이 이 일을 하였다. 집안의 구원을 위해서. 욕정
때문이 아닌 구원을 위해 죽음에 이르는 겸손으로 여기서 오픈하고, 남편이야기 하고, 아내 이야기 하고 남편, 엄마 이야기
하고 이것을 제 정신 가진 사람이 과연 말할수 있을까?, 가족신화와 가족 비밀이 있는 사람은 이런 이야기 할 수 없다. 내가
주님의 은혜로 주님을 알고 보니, 내가 벌레만도 못한인생임을 알게 되면 오픈이 아무것도 아닌 것이다. 하나님은 장자가
아닌 차자 베레스를 통해서 약할 때 강함을 주신다. 이 사건을 불륜으로 이해하면 안된다. 아무도 이 집의 기업에 관심이 없
는데 다말 혼자서 중심을 잡았고, 이는 구속사적으로 중요한 사건이 되었다. 이게 믿음이 없으면 시아버지와 며느리의 불륜
을 저주지 그걸 축복으로 누가 보겠는가? 도덕과 윤리로 설교를 들으면 이해가 안된다. 세상적으로 저주이고, 창피스러운
일이지만, 인간은 아무것도 선한 것이 없기 때문에 그 사람들고 구속사를 이해했다는 것이고 이것은 베레스의 세계가 다윗
과 예수님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솔직한 이야기 이상의 메세지가 베레스이다. 믿음의 사람 야곱은 요셉 보다는 유다가 더
믿음 있다는 것을 깨닫고 유다를 예수 그리스도의 조상으로 축복하고 이 세상을 떠났다. 이 믿음은 신비하고 비밀이다. 아
들이 하버드대를 나왔어도, 철창에 갔다온 아들이 예수 믿으면 그게 진짜이다. 아무리 인정하고 싶지 않아도, 알콜중독을
했어도 진짜 예수님 만났으면 진짜 믿음이다. 인생은 우리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많은 사람들이 인생을 통제하고 조절할 수
있는 것처럼 그러지만 아니다. " 의지력만 더 기르면 되. 게을러서 그런거야. 조금만더 철저히 살면되. 노력해서 안될일은
없어" 이런 거짓말 믿고 살면 결국 정반대의 믿음에 빠게 되서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절망감에 다 빠지게 된다. 인생의 벽
에 부딪쳤는가? 그것은 우리가 할 수 없는 일을 하나님이 대신 해주시겠다는 사인이다. 행복은 포기하고 가만히 있는게 아
니라,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하는 행위이다. 혼자서 다 해보겠다는 태도는 지극이 파괴적인 행위이다. 하나님은 관계를 통하
여 치유하신다. 공동체에서 유다와 다말이 회복되었다. 공동체에서 치유가 일어난다. 부부도 공동체에서 고백하면 서로 치
유가 된다. 둘 가운데 아무리 잘못했다고 해도 공동체에서 고백을 하면 치유가 된다. 이것은 상대적인 의이다. 진짜 죄라고
생각하면 공동체에서 고백하는 것에 대해서 아무런 정말 아무런 앙금이 없어야 진짜인 것이다. 우리는 혼자서 하겠다는 태
도는 아주 파괴적인 태도이다. 우리가 아직도 목장에 안 들어가는 건, 아둘람 사람 히라가 좋고, 돈, 세상, 명예가 좋고 예수
공동체가 찌질해 보이기 때문이다. 그러면 멀고 고통스러운 길을 돌고 돌아 아무 열매가 없이 결국은 제자리로 돌아온다,
정말 예수님이 최고이다. 자기 통제해서 내가 뭐든지 할 수 있다는 비현실적인 기대를 내려놓으면 하나님이 일하시기 시작
한다. 하나님이 주시는 진정한 소망을 얻을 수가 있는 것이다. 이렇게 너무나 별 인생이 없다. 그렇게 잘난척도 하지 말고
너무 열등감도 가지지 말자, 또 우리들 교회가 맨날 찌질한 이야기 한다고 무서워 하지 않기를. 이런 이야기를 할때마다 죄
가 힘을 잃어 간다. 경건하게 살기 위해 거룩하게 훈련시키는 하나님의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