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38:12 ~ 30 ‘그는 나보다 옳도다’
1. 모든 문제의 원인은 ‘내가 옳다’는 것에 있다.
2. 결정적인 악을 행한다.
3. 문제의 해결책은 '너는 나보다 옳도다' 이다.
4. '당신이 나보다 옳도다' 라고 하면 온 집안이 살아난다.
김대연 형제(72)
<목자> ‘내가 옳습니다’ 는 무엇이 있는가?
<대연> 내가 옳습니다 주장한 것은 아버지 생신 때문에 누나들에게 내가 아들이기 때문에 내가 준비하겠다고 말한 후 어느 음식점과 날짜를 정했는데 작은누나가 전화로 나에게 화내고 짜증을 내었다. 이유인즉슨 매형들과 상의해보지도 않고 일방적으로 했냐 라는 것이었다. 나는 처음에 이해가 되지 않았다. 집안에 내가 그래도 아들이고 내가 하는 것이 당연하지 않나? , 큰 매형은 가족모임에도 참석하지도 않는 상황인데, 기분이 상했다. 이 문제로 작은누나와 사이가 좋지 않았다. 되돌아 보면 내가 일방적이었고 상의하고, 물어보는 방식으로 하지 못한 아쉬움이 남았고, 시간이 지나고 나서 나한테 문제가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요즘은 작은누나와 사이가 좋아졌다.
<목자>
나에게 있는 이중적인 모습은 없는가? 겉으로는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속으로는 정말 힘들어하는 내 안의 숨겨져 있는 모습은 없는가?
형수 형제(77)
<형수> 몸이 안 좋아 회사를 그만두고 쉬는 가운데 외가 쪽에 가게 되었다. 회사 다니는 친동생이 같이 있는 가운데 용돈을 받았다. 그러나 받기가 싫었다. 목사님께서 공동체를 떠나지 말라는 말씀이 있어서 해외에 있는 직장에 있는 곳으로 다시 가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고민 중에 있다.
<목자> 혼란스러운 과정을 겪는 것은 좋은 것이라 본다. 결정 할 수 있지만 말씀들은 것도 있기 때문에 다른 복합적인 이유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시기적으로 영적으로, 육적으로 공동체를 떠나지 않는 게 좋다. 해외에 간다면 이 공동체를 언제 또 경험해 볼 수 있는가? 설사 간다고 하더라도 먼저 지금 시기적으로 영,육 간의 회복이 먼저 된 후에 갔으면 좋겠다. 현재 몸도 마음도 추스려야하는 시간이라고 본다.
성혁 형제(73)
<목자>들어내지 않지만 ‘내가 옳도다’ 와 자유 함을 누리지 못하는 것은 무엇이 있나?
<성혁> 예배 속에서 은혜는 많이 받았지만 삶에 있어서 직장의 문제와 아버지와의 관계도 있다. 나름대로의 일을 시작하고 싶지만 아버지의 반대가 컸었다. 요즘 쉬는 기간이 길어지다 보니 취직을 하려고 해도 직업상 수요일, 주일 쉬는 직장을 구하기 힘들고, 차라리 전에 다니던 미국에 있는 직장에 계속 근무 하면 좋았을 것? 라는 생각도 들었다.
민석 형제 (79)
<민석> 체육관의 계약문제가 해결 되는 듯 하였다. 계약하시는 분이 그만 교통사고가 났다. 이미 건물주와 얘기해 놓았으나 난감하였다. 브로커 분께서 계약하시는 분이 몸이 나을 때까지 기다리는 말에 답답한 상황이다.
<목자>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안 되는 상황 같다.
<민석> 예전에는 무슨 응답이든 감사했는데, 현재는 피말리는 것 같아 그렇지 못했다. 체육관에는 일하는 직원이 전부 그만두고, 회원도 절반으로 줄었다. 정말 웃음 밖에 안 나온다. 기도 제목은 빨리 응답 받기 원하는 것이다.
<목자> 젊음의 특징이 조급함이니 이 기회에 믿음을 가지고 때를 기다려야 한다.
한석 형님(68)
<한석 형님> 다말 처럼 믿음 때문에 자기의 목숨도 내놓듯이 하는데 집안에서는 종교적인 것 오픈하는 것이 쉽지 않다. 두려운 것이 많다. 자신있 게 교회 다닌다고 하지 못했다. 좀더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고 오픈 하고 쉽다.
<목자> 다말 처럼 적용하셔야 한다. 믿음으로 다말 처럼 적용해서 나를 통해 구속사의 계보가 이어져 가셔야 한다.
재웅 형제(75)
<목자> 정직한 나눔 속에 치유가 일어난다고 하셨다. 내가 고백 해야 할 상처와 아픔은?
<재웅> 저는 이제는 거의 오픈 했기 때문에 없지만 저번 주 같이 투자했던 동업자에게 돈을 받으러 갔으나 받지 못했다. 문제는 예배가 되었다. 안 되었다 한다. 수요예배를 이번 일 때문에 두 번이나 참석 못했는데 영향이 크다. 빠질 것을 생각하니 QT를 등한시 한다.
<목자> 재웅이가 이 단계를 넘어 서야 한다. 약간 느슨해 지려한다. 그는 나보다 옳도다 고백해야 할 대상은?
<재웅> 어머니 이시다. 어머니는 반대했을 때 내가 맞다고 하는 것이 지금 결론이 다 나왔다. 어머니에게 죄송스럽고, 감사하다.
영래 형제 (82)
<목자> 내가 옳다 고집하면서 하는 것과 겉으로는 아닌척하고 속으로는 힘들어하는 것은?
<영> 친구들이 저한테 고집이 세다고 한다. 제 생각으로 말하면 별로 반대로 생각한다.
<목자> 의견에 잘 따라가는 편이니?
<영래> 네, 사소한 말 듣고 이해가 안 되는 것이 있지만 친구들이 반대로 생각하는지 모르겠다. 다음에 친구들 만나면 반대로 얘기로 하면 ‘너 말이 옳다’라고 하겠다.
<목자>
‘그는 나보다 옳도다’ 에서 유다가 다말의 생명을 걸고 수치를 무릎쓰고 한 적용 앞에 고백한말이다.
우리는 더 나아가서 주님이 나보다 100% 옳으심을 고백해야 한다. ‘하나님은 절대적으로 옳으시다’ 라고
고백하면서 가야 한다. 내가 아픈데 환부를 들어내지 않고 은혜를 받는다고 하면 점점 더 절뚝거리게 된
다. 우리교회의 특징은 고백 공동체 이다.
<기도제목>
윤현중 목자 : 끝까지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주님을 섬기며,
순종으로 고백하며,주님의 길로 나아가도록
손한석 형님 : 생활 예배 잘 드리도록
김대연 부목자 : 가족구원, 지금의 환경 주님 의지하며 잘 누리도록
정구욱 부목자 : 모든 것들이 회복 되도록
이성혁 : 피폐된 영혼 회복
강한주 : 정직하게 지체들 앞에서 고백하는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김대준 : 채권자의 문제, 직장 문제 등의 두려움을 없애 주시고,
직장생활 잘 할 수 있도록
이재웅 : 집문제, 생활 예배 회복
김민석 : 체육관 계약관련 하루라도 빨리 응답해 주시길
김형수 : 건강회복, 말씀과 부모님께 순종하고 옳소이다
할 수 있도록
손상웅 : 어머님 다리 재활 치료 잘 이루어지고,
본인 허리디스크 완치
손영례: 부정적인 생각 버릴 수 있는 생활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