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은언니와 선미언니가 기도제목 나누고 먼저 일어났어요.
그래서 오랜만에 목자언니와 단둘이 오븟하게 목장나눔을 했습니다.
지희언니는 요즘 가지고 있는 이야기 보따리를 하나씩 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전... 많은 이야기들을...그 상한 마음을...듣느라 다 적지 못했어요 >_<
이번에는 목보 꼭 올리려고 했는데...
아름다운 청년 천지희 자매님의 나눔이 궁금하신 형제자매님들께 사죄드려요ㅠㅋㅋ
김나은 :
- 11월 13일에 면접을 보는데, 하나님께서 컨디션뿐만 아니라 디테일 한 것 까지도 주관해 주시길.
- 최상의 컨디션으로 임할 수 있기를.
- 끝까지 나를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만 붙들 수 있도록.
- 결과에 영향받지 않도록.
이선미 :
- 11월 1일 어머니 다리 수술 잘 되게.
- 이번 기회를 통해 부모님께서 우리들교회 나올 수 있게.
- 어린이집 일 효율적으로 잘 하게.
천지희 :
- 매일예배때 하나님 말씀을 잘 듣고 감사하길, 몸과 마음 건강하길
- 대학원 과제할 때 평안한 마음으로 할 수 있길
- 함께 일하는 교수님들과 조교들 잘 섬기고 예수님 나타낼 수 있게
- 함께 일하는 조교 박승희 우리 교회나오고 몸과 마음이 건강해 질 수 있길
- 친구 주유진 11월14일에 교회 온다고 했는데 마음변하지 않길, 구원받길, 기도하면서 잘 섬기길
- 동생의 구원과 예배 회복 위해서.
위한나 :
- 주님께서 맡기신 것들을 최선을 다해 관리할 수 있게.
- 아버지 구원 위해서.
- 나를 인정하고 하나님께 돌아서게.
- 어머니께서 옳다고 인정할 수 있게.
- 친구(오현아) 구원 위해서 연락하기.
- 중등부 새로온 아이들과 어머니들께 연락할 수 있게. 분반 지혜롭게 할 수 있게.
라미언니, 오딨니데쓰까~~
보고싶어요-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