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나보다 옳도다(창38:12~30)
1.내가 옳다
-한마디로 네 책임이다 하는 것이다
-유다는 상처가 많은 사람이다. 가족신화와 가족 비밀이 있는데 이 찌찔한 비밀을 누구에게도 말하고 싶지 않았다.
-믿음의 조상인 유다가 가족 비밀이 많은데 우리는 하나도 비밀이 없는 것처럼 멀쩡한 얼굴을 하면 안된다.
-내가 크리스천이니가 그래서 얼마나 자신이 가혹한 시련을 견디고 있는지 조차 가늠하지도 못하면서 신앙생활을 한다.
-안과 밖이 다른 삶이 스스로에게 얼마나 치명적인 상처를 주는지 본인은 모른다. 이 허물을 덮기 위해서 다른 일에 몰
두 하고 다 상한 마음의 결과이다.
-내가 옳다는 것이 열등감의 심볼이다. 이렇게 하나님이 유다에게 사인을 주고 계시는데도 유다는 내가 옳다고만 하고
부르짖고 있다.
2.결정적 악을 행할 수 밖에 없다.
-유다는 슬픔을 일로 잊을려고 했고 돈이 있으니 쾌락,음란으로 가고 있다.
-영이 깨어있지 않고 육의 쾌락을 찾으니까 가나안 생활에 젖어있는 유다의 아들들이 왜 죽었는지 알수 있다.
-자기가 아무리 옳다 옳다 해도 자신의 씨가 잉태 되었다. 도장과 끈과 지팡이를 주므로 주도권이 다말에게 갔다.
-인간은 자가의 죄를 인정하지 못하고 인식하지도 못한다.
-잘못을 저지를 사람들은 가장 먼저 잘못을 축소하려고 반응을 보인다.
3.이 땅에서 모든 문제의 해결책은 너는 나보다 옳도다 이다
-이렇게 고백을 할 수 있어야 우리의 모든 문제가 해결이 된다.
-며느리의 행동 때문에 유다가 자기의 죄를 보게 되었다.
-그는 나보다 옳도다. 이것은 성경에서 제을 위대한 글이다. 창세기의 제일 중요한 것.
-어느 무엇보다 하나님의 사역을 방해하는 것은 자신이 아무 문제가 없다고 우기는 것이다.
-난 아무 문제 없어, 우리집도 문제 없어, 우리 회사도 문제 없어 이것이 하나님의 사역을 가장 방해하는 것이며 자신의
단점과 고통에 대해서 정직해야 한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내 삶에 대해서 정직하고 내 고통과 내 모든 단점에 대해서 정직해야 하는 것이다.
-내면의 고통과 수치심을 예수 그리스도와 다른 사람에게 감추지 않고 과감히 들어낼때 우리는 다른 사람의 깊은 고통에
닿는 길을 찾을 수가 있다는 것이다.
4.그는 나보다 옳도다. 너는 나보도 옳도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 온 집안을 살리게 되며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
-우리는 예수 생명위해 바치리라 하지만 손톱만한 자존심때문에 부끄러운 일을 아무도 안한다.
-내가 벌레만도 못한 인생임을 알게 되면 오픈이 아무것도 아닌 것이다.
-도덕과 윤리로 설교를 들으면 이해가 안된다. 아무도 이 집의 기업에 관심이 없는데 다말 혼자서 중심을 잡았고 이는
구속사적으로 중요한 사건이 되었다.
-믿음의 사람 야곱은 요셉보다는 유다를 더 믿음 있다는 것을 깨닫고 유다를 예수 그리스도의 조상으로 축복하고 이 세상
을 떠났다. 이 믿음은 신바하고 비밀이다.
-인생의 벽에 부딪친것은 우리가 할 수 없는 일을 하나님이 대신 해주겠다는 사인이다
-혼자서 해보겠다는 태도는 지극히 파괴적인 행위이다. 하나님은 관계를 통하여 치유하신다
-자기 통제해서 내가 뭐든지 할 수 있다는 비현실적인 기대를 내려놓으면 하나님이 일하시기 시작하시며 경건하게 살기
위해 거룩하게 훈련시키는 하나님의 계획이다.
저희 이철규 목장은 목자 철규형,부목철민,창호,관수 이렇게 넷이 식당에 모여 나눔을 하였습니다.
철규형과 관수가 결혼준비중이라 결혼 이야기를 들을때마나 저와 창호는 멍하니 그냥 듣고만 있었습니다. 하지만 정말 편안하게 일상적인 이야기,한주이야기,결혼이야기,자녀를 낳으면 어떻게 교육할지 등등 많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일주일동안 세상적인 사람들과 있으면 웬지 계산적이 되고 피곤하고 짜증만 나는데 역시 목장이 제일 편한것 같습니다. 이젠 나에 영적 고향이 되어버린 우리들 교회 그리고 그안에 있는 공동체 정말 사랑합니다^^*
-한주 이야기-
창호: 별일 없었음, 기억에 남는 일 없음, 금요일날 종로가서 술을 3차까지 마심
철규형: 고개를 끄덕끄덕~~
철규형: 동기는 좀 어때?
창호: 기억에 남지 않아요
관수: 은혜로운 도움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함. 그런사람들을 통해서 내 죄를 보게 해주신것 같다.
철규형: 힘든거 있어?
관수: 힘든건 없지만 동기 때문에 좀 힘듬
철민: 오늘 오전에 국기원심사 대회가 있어서 말씀을 많이 못들었음. 피곤해서 정말 오기싫었는데 목장에서의 직분과 일대일 양육이 있어서 교회에 옴. 하나님의 몰아가심이 참 대단하시다는 것을 또 느낌. 토요일날 아는 형한테 발신자표시제한으로 전화가 와 낚여서 또 맥주 한잔 하러 나감. 정말 짜증이나고 화가남. 그리고 알게된 동생이 있는데 술을 같이 먹고 집에 바래다 주었음
철규형:(심각하게) 분별해서 만나야 해~
철민: 그런 만남은 아니구요~ 그냥 아는동생이에요. 이번에도 위험할것 같으면 하나님께서 정리 해주실것 같아요. 예전에 몇몇에 여자들과 불신교제 했을때 한달도 못 넘기고 다 혜어졌습니다^^;; 웬지 저한테는 보호막이 쳐있는 것 같아요ㅋㅋㅋ 다음주에 또 말씀드릴께요
철규형: 집들이 잘하고 설겆이 하느라 힘들었음. 결혼준비는 다했고 돈만 내면됨. (철규형 왈: 결혼은 결국 돈이야~ㅋ)
여친이랑 일주일에 한번씩 싸움 그리고 화해함. 토요일날 쉬고 싶었는데 결혼 사진때문에 가야해서 여친보러 혼자 갔다 오라고 함. 그러데 약간의 말다툼이 있어 내가 혼자 갔다고 하니까 결국 둘다 가지 못했음,
그리고 바나나때문에 싸움, 여친은 바나나를 냉장고에 넣는게 맞다고 하고 철규형은 안넣는게 맞다고 함.
결국 목원들에게 이야기 한 결과 바나나는 냉장고에 안넣는게 맞다고 함.(철규형:아싸~)
다이어트를 시작했고 컴퓨터 안에 있던 모든 야동을 삭제함.
목원들: 우와 형 대단하세요~~짝짝짝
철규형: 좋은 것들은 좀 놔둘까 했는데 다 지워 버렸어~~
목원들: 형 이제 빨리 결혼하셔야 해요..ㅎㅎㅎ
-일상적인 나눔-
저희 이철규 목장은 어떻게 하면 자매님들에게 작업을 걸어서 성공를 할까? 정말 즐겁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 작업의 비법 이야기는 자매님들의 논란의 소지가 많을 것 같아서 안하겠습니다ㅋㅋㅋ
철규형과 관수의 결혼이야기를 듣고 있는 중 저는 있어도 고민 없어도 고민 이라고 했는데
철규형: 관수야 그래도 있는게 좋지 않냐
관수: 그런것 같아요
철민: 오 주여~~
창호: 키득키득
-기도제목-
철규형(80): 마무리 결혼준비를 잘 하도록
QT생활을 구체적으로 하도록
철민(81): 가족에 대한 긍휼함이 더 생기도록 (특히 아버지가 아직도 너무 미워서 마음속에서 힘듦)
남은 5주동안 양육자로서 잘 감당 할 수 있도록
현재 체육관에 있는 모든 수련생 마음속에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를
태권도 선교 시범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알았으면
혼자 있는 시간과 건강한 토요일 보낼 수 있도록
체육관 관원수가 정말 많아지도록
교회내에서 준비 중인 시범이 잘 준비 되었으면
관수(82): 결혼 준비가 잘 되어 가도록
직장내에서 크리스찬으로 잘 지내도록
말씀을 잘 보도록
창호(83): 술과 혈기를 잘 다스리도록
자존심에 대한 문제가 잘 해결 되도록
드디어 마지막 질문입니다.
원래 2번만 할려고 했는데 계속하면 부담이 될까봐 이제 마지막으로 올립니다^^*
쳐다보고 있던 형제가 목장 모임 끝나걸 알구 다가와서 조용히 연락처를 물어보거나 혹은 연락해 달라는 쪽지를 주면 자매님들은 어떻게 하실건지요??
(이 질문이 이해가 안되시면 전번 목보를 꼭 봐주셈요ㅋㅋ)
이번에도 댓글 팍팍 달아주~~~~세용ㅋㅋ
마지막 댓글 이벤트: 감사기도 및 배우자 기도 해드림 그리고 추가로
마지막이니까 다이어트 건강 태권도 및 신나는 줄넘기 무료 강습 1일 이용권 드림(연락해 주세용ㅎㅎㅎ)
그동안 댓글 달아 주신 분들 관심가져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많이 부족하지만 지니님,강은혜님,쩡님,쑨님,유혜경님 우리들 자매님 그리고 우리들 자매1,2번님
기도 해드렸습니다.(배우자 꼭 만나시고 항상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