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다는 핑계로 요즘 통 목보를 쌩~~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짬 나는 시간 올리는 중~~밥도 못 먹고 ㅠㅠ
설교요약부터 시작해야하는데 요약을 못하고 목장 나눔때는 내 수치스럽고 내밀한 이야기만 하다
정신이 혼미해져 나눔요약 포기...불성실한 모습!!
갱호형~ 기도제목만 올리는 저를 욕해주셔요~~
<기도제목>
갱호형- 페이스 조절!!(지난 주 필 받으셔서 새벽 5시 30분까지 공부)
요론 행동 삼가하셔요!! 늙고 지쳐서 안돼!!
시간과 공부하는 방법 지혜롭게 정해서 할 수 있도록!!
11/14 전도축제때 대학 동기 2명 작정하고 있는데 전도 '꼭' 할 수 있도록
고시원 야간 총무 빨리 구해질 수 있도록(요즘 요넘이 그만둔다고 일을 슬렁슬렁하니깐
형님이 자꾸 도맡아 일을 더하니 생색이 남!!)
목장식구들, 소년부 아이들을 위해 시간정해서 기도하기!!
희중이형- 요즘 마음이 <내 의> VS <하나님의 은혜> 충돌 중!! 이제 주님께서 지대로 훈련시키시는 것 같습니다.
온전히 마음 지켜 나갈 수 있도록
시간 활용문제 정말 지혜롭게 지켜나가고 무엇보다 생활예배와 나눔의 자리 소홀히 하지 않도록
Q.T 빼먹지 않고 꾸준히 할 수 있도록..형님!! 힘내십쇼!!!
승옥이 형- 아버지에 대한 애통함!! 진정으로 체휼되어서 구원의 사건으로 이뤄지길...
알대일 양육훈련 과정 가운데 있는데 온전히 순종하여서 잘 받을 수 있도록..
전 목원의 수요예배 참여를 위해 적극적으로 문자, 전화 심방 기도하면서 함께 예배드릴 수 있도록
형님!! 역시 상한 심령의 예배 드리는 형이 있기에 목장이 살아나네요~~ㅎㅎ
원식이- 나와 가치관이 다른 사람 정죄하는 부분이 많았는데 하나님 앞에 내려놓고 겸손해 질 수 있도록
그는 나보다 옳도다!! 서로 서로 Win Win하는 원식이 되시길~~
이번 주 토요일 면접!! 준비된 것이 없고 많이 떨린데 담대하게 나가고 조리있게 말 잘 할 수 있기를
가족 구원 프로젝트 일환으로 먼저 누나!! 스타또!! 집이 멀고 원식이가 일대일 양육 중이라
누나 교회 데려와도 혼자 있게 만드는 시간이 많고 혼자 집에 가게 되는 상황이 발생하는데 지혜롭게 생각해서
교회로 인도 할 수 있도록
지운이- 5주연속!! 목장 참석!! 가요톱텐이면 골든컵 주는데 우린.. 너 죄 더 오픈해봐!!를 외치네!!
회사 쇼핑몰 홍보 잘 될 수 있도록..(담당자인데 매출이 잘 나와야하는 부담감이 상당합니다요)
외로움으로 부터 오는 음란한 악의 영!! 하나님께서 다스려 주시길~~
이제야 짐승 냄새를 풍기는 구나~~ㅋㅋ 지운아~~음란한 죄의 오픈은 언제나 환영!!
깊게 체휼해 주마~~~
최태형이- 하나님께 무한한 은혜를 받아도 여전히 음란하고 악한 나!!! 회개합니다!!(수치스럽고 내밀한 이야기를
알고 싶으신 분이 계시면 쪼인해요~~너무 쪼인얘기 남발해서 이젠 신선하지가 않음..인정)
회사에서 책임자로써 맡게 될 업무들!! 내 영광을 위해 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위해
어떤 상황에도 최소한에 순종하며 나갈 수 있도록~~
하나님!! 진짜 외로워요~~ 아시죠??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