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덕수목자형, 경철, 은석 이렇게 3명이 나눔을 했는데, 은석이가 배고프다는 말에 식당에서 하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음식에 눈이 어두워져 나눔은 하나도 못적고, 겨우 기도제목만 적었네요..
식사후 이런저런 얘기를하는데 창희도 느즈막히 와 함께 할수 있었고, 회사 끝나고 부랴부랴 고생하며온 채웅이도 함께 햄버거 먹으며 나눌수 있었습니다.
병민이는 주중에 연락이 되었는데, 혹한의 추위에 A형 텐트 침낭속에서 전화를 받던 목소리가 많이 안쓰러웠습니다.. 병민이에게는 기도제목을 못 나눴는데, 힘든훈련가운데 하나님과 소통할수 있도록... 기도해주셔요~~~
기도제목
덕수 : 이번한주 문제들을 피하지않고 잘 해결해나갈수있도록..
게으름에서 탈피할수있도록...
은석 : 예배회복
창희 : 한주동안 일터에서 참을것들 잘참을수있도록...
경철 : 어머니 vip로 전도축제때올수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