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38:12~30
모든 문제의 원인은 무엇인가?
1. 내가 옳다
유다는 요셉을 죽이고 이스라엘 믿음공동체를 떠나서 이방여인과 결혼하고
아들 죽은 책임을 며느리에게 전가했다. 하나님이 유다의 아내를 데려가셨다.
가족신화, 가족비밀 있는데 수치스러우나 유다에게도 있었다.
왜 유다에게 수치스러운 비밀을 주셨을까? 하나님은 유다의 가족신화, 비밀 보여줌으로
애굽땅으로 구별되게 보내셨다. 잘나서 애굽 가는게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간 것이다.
들키고 싶지 않은 비밀 가지고서 살아가고픈 유다.. 내가옳다 라는 것은 열등감의 상징이다.
2. 결정적 악 행함
다말이 변장해서 시아버지 유혹하러 갔다. 유다는 슬픔을 일로 이루려 악을 저지르는데
죄 흔적이 남게 된다. 공동체 떠나서 겉으론 신실한 유대인 같지만 악, 음란의 모습에 젖어있다.
인간은 자기 죄 인정 못하고 인식을 못한다. 끔찍한 죄 지었음에도 자기 행동에 책임지지 않으려고 한다.
2. 너는 나보다 옳도다 (내 책임이다.)
고백해야 모든 문제 해결할 수 있다.
유다가 "그는 나보다 옳도다"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
내 모든것에 정직해야 하고 예수와 다른 사람에게 과감히 드러낼때 깊을 곳으로 다다를수 있다.
하나님 앞에서 애통하는 것은 하나님에 대한 신뢰이다.
3. 온 집안을 살리게 된다
믿음이 성숙한 사람은 죽을때까지 "당신이 나보다 옳습니다." 라고 말하라.
주님의 은혜로 오픈할수 있어야 한다. 유다-다말 사건은 구속사적으로 중요한 사건이다.
드러난 수치의 사건은 무엇인가? 오픈한 다말때문에 상처가 치유되었다.
"그는 나보다 옳도다" 라고 고백하라
* 나눔 기도제목.
재영언니
오늘 말씀이 내 이야기 같았어요. 100% 옳았기에 뿌리깊은 교만과 열등감 사이에서 인정받으며
다른 사람을 정죄한 모습이 있었고 아빠 핑계로 동성애 만화를 그리는 등 결정적인 악을 행했어요.
예수님 믿고 나서는 나보다 옳도다를 인정할수 있게 되었어요.
- 직장 인도함 잘 받아서 결정할 수 있도록
- 아직도 내가 옳다 하는 것(엄마, 일대일, 목장에서 가르치는 입장이다보니..) 잘 내려놓고
나보다 낫다라고 고백할 수 있도록
- 동생(효만)이 수능보는데 하나님께 맡기고 시험 임할 수 있도록
송미
회사에서 상사가 자기 일 많아 힘들다고 매일 죽는소리해서 난 선의의 맘으로 도와준다고 했는데
일방적으로 일을 다 떠넘겨 바쁘고 힘든 생활하고 있어요.
말씀들으며 그 분이 옳도다 해야 되는데 내가 옳다란 생각이 들어 계속 화가 나요.
- 내가 옳다하는 것 내려놓고, 나보다 옳다라는 것 인정할 수 있도록
- 구원에 대한 애통한 마음 가질 수 있도록
2주간 재영언니와 일대일로 목장나눔을 하고 있습니다.
지혜언닌 회사 일로 오지 못했고.. 무옥언닌 한달간 고향에서 생활하고..
지윤인 몸이 좋지않아 참석하지 못했네요.
각자의 자리에서 오늘도 하나님 바라보며 생활할 수 있길 기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