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38:12~30 그는 나보다 옳도다!
1.모든 문제의 원인은 “내가 옳다!” 로 시작합니다. (네 책임이다!)
2.결정적 악을 행할 수밖에 없다! (며느리 다말과의 간통)
3.모든 문제의 해결책은 “너는 나보다 옳도다.”(내 책임이다.) 하는 것이다.
4.그가 나보다 옳도다. 인정하면 너와나 우리 모두가 살아날 수 있다.!!(win! win!)
항상 배고픈 짐승들이라 공리에서 밥 먹고 나눔을 가졌습니다.
나눔기도제목
임 성빈(77) 4주 만에 오셨어요! 직업교육학교에서 특수용접을 배우고 있습니다.
어릴 적부터 부모님 덕문에 교회는 다녔지만 제 의지와는 상관없었습니다.
부모님은 하나님보시기에 좋은 게 아닌 세상보기에 좋은 것만을 좇는 모습이었습니다.
어릴 적부터 저에 대한모든 것을 부모님이 결정하셨기에..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한 적이 없었습니다.
아버지(권사님)는 일이 잘못되면 항상 너의 잘 못이다. 네가 잘못해서 그런 거라고 말씀하셨고, 같이 살기 힘들겠다 싶어 4년 전 집에서 나와 외삼촌 집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목장: 아버지도 열등감이 많으신 거 같아요..!! 부모님을 인정하고 내가 변해야 합니다.
1.지금 배우고 있는 교육과정 안 빠지고 잘 나가고, 잘 따라갈 수 있도록!
2.연애시작이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공동체에 잘 붙어있을 수 있도록!! 공동체에서말씀 들으며 부모님을 긍휼히 여기고 내 죄를 볼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박 수동(75)
아버지와 형의관계가 별로예요.. 경제적으로 잘 못살고 있는 것이 아버지 탓이라고 생각하는 형의 피해의식이 있습니다. 아버지는 변하지 않는구나! 내가 변해야한다.
나의 믿음 없음에 아버지가 수고 하시는걸 느껴야하는데.. 아버지가 옳습니다! 그게 안 되니까 답답하다. 정답은 아는데, 적용이 안되는 게 문제입니다.(동감입니다..-..-;)
이번 주엔 아버지께 주보도전해주지 못했습니다. 오늘 적용한 형제를 보며 적용하지 못하는 저의 죄를 보게 됐습니다. 속으로 미워하는 죄가 있습니다. 겉으로 표현하지 않고 속으로 정죄하는 것이, 이게 악한 건데.. 잘 고쳐지지 않습니다.
요즘 이성에게 눈이 많이 갑니다.^^; 이러한 것들을 나눌 수 있는 우리공동체가 너무 좋습니다.!! (자세한건 생략~!!) ^^;;
1.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애통한맘이 안 생겨 기도도하지 못 하고, 행동으로 적용하지도 못하고 있는데, 애통한 마음뿐만 아니라 행동으로도 적용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이번 주에 주보도 드리고 이슬비도 드리고 용돈도 드렸다고 합니다!! ^^~~)
2.직장진로에 대해 인도함 받기 원합니다.!!
홍 태진(77)
회사 내 자격증 시험 때문에 일 끝나고 학원에서 공부하느라 피곤해요~~!
주일 아침에도 학원 갔다 오느라 피곤합니다!
직장에서는 실장님께 적용하고 있습니다. 마주치면 먼저인사하고 웃음을 살짝~!!^^
실장님이 참 연약하신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집에 가봤자 인정도 못 받고 달달 볶이고, 직장에 나와야 떠받음을 받는 삶을 사시니, 2차3차하시며 늦게까지 집에 안 들어가시려는 모습에서 약간은 측은한 마음도 들었습니다.
매일 업다운 하는 저이지만 예전에는 욕을 하거나 혈기를 냈다면, 지금은 그때마다 기도하거나 매일성경을 본답니다.(할렐루야~)
지금은 실장님과의 관계문제가 아니라 제 자신과의 (적용)문제가 문제입니다.
1.원수를피하지 않고 직접 대면할 수 있기를!!
2.하나님 안에서 기도하고 대면하고 해결할 수 있게 되길 원합니다.
문 태진(77)
학원에서 영어를 가르치십니다. 별다른 일은 없었습니다.
매주 목장에서 성경인물과 사건배경을 물어보시는 태진 형님 덕분에, 긴장도 되지만 덕분에 목장에서 성경공부를 하게 된다는..!! ^^;; (어쨌든 감솨~!!^^;;)
1.약간 불만족스러운 삶인데, 부지런한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김 범 석(75) (분당)복지회관 부주방장
주방장 형님이 중국출장을 가셔서 아침 일찍 나와 찬양 틀어놓고 일하며 준비하니 시간이 금방 가더라!! 한 주간 열심히 일하고 나니 토요일날 술 생각이 났습니다. 성적욕구도 올라왔지만, 하나님께 기도하고 약 먹고 잠잤습니다. 저번 주에 목장에서 말한 것도 있고 해서^^;;..
군대에 있을 때나 지금 주방에서 일하고 있는 것도 내덕이 아닌 모두 부모님의 기도덕분인데, 감사하진 못하고 무뚝뚝하셔서 표현력이 부족하신 아버지에대한 아쉬움과 부모님이 대학 때까지 좀 더 인도해 주셨으면 하는 생각에 아쉬운 마음이 있습니다. 내가 집에 더~ 보탬이 되고 수고한 거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들면서..^^;;
하지만 말씀이 들리면서.. 지금은 부모님이 원망스럽지 않습니다.
저를 전도하신 형님이 대화중에 저에게 영의 일을 먼저 행하라!~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도 지금 제 영적상태가 좋지 않은 건 알겠는데, 왠지 결혼하면 일이 잘 풀릴 거 같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사람에게 기대지 않았으면 좋겠어여!!~~
이번 주는 빨리가기도 했고 나름 잘 보낸 것 같습니다.
1.생활예배가 회복되고.(수요예배도 드릴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2.내 죄를 볼 수 있도록!!
박 민 욱(79)
어머니의 말이 옳도다! 가 잘 되지 않습니다. 어머니에게 적용하지 못하고 있음과 답답한 마음을 사람에게(특히 이성에게)연락해서 풀고 싶은 마음과 야동을 보며 풀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이건 아니란 걸 알기에.. 절제했습니다. 중독의 금단현상과 욕구불만, 가정 내에서의 틀어진 관계, 자기 자신의 정죄와 한심함, 장사 잘 안됨! 으로 인해 더 답답하고 다운된 생활입니다. 무엇보다 집안 가정부터의 시작이 중요하구나!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1.어머니께 적용할 수 있는 마음 주시길!! (그는 나보다 옳도다!! 먼저 다가가기)
2.내 안의 자아가 무너지도록!! 기도해 주세요!
3.연애하고 싶어요!!~
김 성우(76) 우체국에서 편지나 엽서분리작업
식사하시고 목장 나눔 듣다가 먼저 일어나셨습니다.
1.우체국 하는 일 문제없이 잘 했으면 합니다!
말씀 들으며 좀 더 회복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김 경석(75) 직업군인 중사
내가 인정받기를 좋아하는구나! 느낀 한주였습니다.
부대 내에서 편한 곳으로 자리배치를 받았는데, 이 또한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거 같습니다.
일이 없어도 하나님과의 관계가 우선적이고 중요한 거 같아요. 계속해서 말씀 듣고 한주간 잘 지냈으면 합니다.
검열이 연기돼서 12월 군부대 마지막 평가 보안검열이 있고, 12월 초에 부대에서계속 일을 할지 아니면 전역을 할지 결정이 납니다. 어찌해야 할지..??
오늘 말씀에 내가 옳다! 하면 남을 정죄하기밖에 못한다고 했는데, 위 상사에게는 순종하지만 병사들에게는 인정 못하고 어디 건방지게시리..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사람을 내열심 으로만 대하면 관계와 상황이 오래가지 못하더라.~ 인간적인 관심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시선이 생기고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사람에게 다가갔으면 좋겠습니다!!
내 열심이 아닌..!!
하나님의 마음으로 하면 당장은 안 되는 거 같지만 나중에 끝이 좋더라!!~~
1.검열이 연기되고 있는데, 어떠한 평가가 나오더라도 인정할 수 있도록!!
2.열등감 때문에 신경이 그쪽으로만 기울지 않고 예배가 우선시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천 대근(76) 노숙인 재활센터
교회 오면 그렇게 기쁘거나 좋은 건 아닌데, 오면 마음에 힘이 생기는 게 있다.
아직도 육적이고 시각적인 것이 크게 자리 잡고 있습니다.
직장 내 사회복지사 여성분이 계신데 몸매도 좋고 말투도 너무 발랄(?)합니다.
그분의 말과 행실을 보며 제 안에서 그 분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나도 마찬가지면서.. 오히려 그 사람에게 배울게 더 있는데도 불구하고..!!
일할 때 규정대로만 하려는 게 있습니다. 노숙인, 알콜 중독자 분들을 사회로 복귀하도록 진심으로 도와주려는 마음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그 분들은 절제하고 끊어야 하는 사람들인데, 인정받기만 좋아하고 좋은 게 좋은 식으로만 하고 싶고, 좋은 관계로 지내고 싶기에.. 분별력이 좀 부족한 것 같습니다.
QT하면서 믿음이 성숙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
1.여동생과 직장동료에게 “당신이 나보다 옳습니다!”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2.QT. 매일할 수 있도록!!
3.우선순위가 이성이 아닌 말씀으로 기울도록!!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