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셉의 형통(창39:1~6)
요셉이라는 이름이 8번, 요셉을 지칭하는 '그'라는 표현이 9번, 총 17번 나왔다. 요셉의 형통이 중요하다. '요셉'이라는 이름의 뜻은 '나의 부끄러움을 씻으셨다. 다를 아들을 나에게 더하시기를 원하노라'는 뜻이고, '유다'라는 이름의 뜻은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라는 뜻이다. 하지만 이들의 삶이 반대여서 아이러니하다. 형통의 뜻은 앞길이 열리다. 모든 장애물을 넘어간다는 뜻이다.
첫째, 이끌리는 형통이 있습니다. 너무 애매한 고난을 받을 때 하나님이 쏟아 주시는 축복이 있다. 성폭력을 당하거나 이해할 수 없는 고난에 하나님은 기억하시고 후대하신다. (42:10) 17살 요셉은 팔리기 싫어 애걸했다. 한국인은 태어날때부터 원정출산, 산후조리원, 기저귀, 유모차 등의 불공평이 있다고 모두 불공평하다고 하며 인생을 사는 악순환이 된다. 돈벌려고 악을 쓰다 돈 벌고 나면 악을 행한다. (시편 105편 17절) 하나님께서 요셉을 이끌어가셨다. 고난을 통해 연단하시며 요셉을 키우고자 하시는데 요셉을 향한 하나님의 크신 뜻이다. 원치않은 곳에 원치않는 상황으로 하나님께 이끌려 가는 사람이 형통하다. 하나님께서는 내 숨소리도 잊지 않으시고 응답하신다. 요셉에게 노예생활 13년이 하나님의 장중에 붙들린 기간이다. (3절) 휴머니즘 애굽인 보디발이 요셉의 정직함과 성실함을 보고 하나님이 역사하심을 알게 되었다. 믿지 않는 자들이 믿는 우리를 보고 하나님이 관계하심을 봐야한다. 무슨 일이 와도 감정의 높낮이가 없어야 같이 일하고 싶어진다. 한결같이 어떤 환경에서도 범사에 형통하여 신뢰의 대상이 된다. 예수꿈이 되는 비젼으로 성전우상에서 벗어나게 하기 위해 고센땅으로 하나님이 이끄신다. 억지로라도 오는게 형통의 비결이다.
둘째, 은혜로 섬기는 형통을 주신다. 요셉은 보디발의 눈속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발견하였다. 은혜로 섬길때는 권위있는 섬김이 된다. 남에게 복의 근원이 되려면 고달픈 인생을 살지 않으면 안된다. 목숨을 바쳐 섬겨야 한다. 나는 은혜로 섬기는가? 내 힘으로 섬기는가? 진정한 행운은 진심으로 좋아하는 일을 남을 위해서 하며 기꺼이 욕을 먹는 것이다. 재수없는 사람을 남을 깔보는 습성때문에 행운이 찾아와도 차버린다. 가장 힘이 센 행운은 내면에서 찾을 수 있는 좋은 해석이다. 나다움과 만족을 찾아낼 수 있어야 한다. '너는 나보다 옳다'가 행운의 최고봉이다. 나뿐만 아니라 내 주위의 모든 사람에게 복의 통로가 된다.
셋째, 청지기로서의 형통을 주신다. 청지기에게는 소유권은 없지만 관리권은 있다. 나한테 맡겨주신것을 잘 다루며 모든 것을 맡겨주신다. 억울할 수록 받는 축복이 많다. 고난을 주시면 축복도 주신다.
나눔
1. 나는 이끌린 형통이 내가 원치 않는 길로 간 적이 있는가?
2. 나는 은혜로 섬기고 있는가? 내 힘으로 섬기고 있는가?
3. 나는 청지기로서 형통을 잘 누리고 있는가?
<기도제목>
-지니: 요즘 많이 무기력하고 우울한데 하나님안에서 좋은 해석하도록
-영화언니:
1. 부모님과 떨어져 10년동안 지내며 우울과 무기력이 반복되는데 하나님의 섭리임을 믿고 지친마음 회복되서 생활예배 회복에 힘쓰도록
2. 엄마의 왼쪽 어깨에 금이 가셔서 한달이 넘었는데 잘 붙고 회복되도록
3. 논문과 건강가정실습 힘차려서 잘 마무리하고 실습이 화요일과 토요일인데 토요일이 금요일로 바뀌도록
4. 무너진 예배가 회복되도록
-지현:
1. 하나님과 기도생활이 회복되고 관계가 가까워지고 두려운 마음이 없어지도록
2. 다음 주 전도축제때 오빠가 예배에 오도록
3. 집과 학교를 주님 뜻하신 곳으로 잘 이끌어 주실 수 있도록
-신자:
1. 일주일동안 직장에서 은혜로 섬길 수 있도록
2. 건강하도록
3. 다음학기에 복학하거나 아니면 직장을 잡거나 진로를 잘 이끌어 주실 수 있도록
4. 가족들이 영육간에 건강할 수 있도록
- 선영, 진주, 혜정언니 예배드릴 수 있는 환경으로 인도해 주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