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요약
1. 이끌리는 형통
2. 은혜로 섬기는 형통
3. 청지기로서의 형통
어떻게 살았고 말씀을 듣고 무엇을 느꼈나?
목원
학교에서 교회다닌다고 말해요. 그러면 후배들이 형은 교회를 다니면서 왜 이렇게 노는 것을 좋아하냐고 물어요.
그러면 저는 노는 것 좋아하면 교회도 못다니냐고 말해요.
저는 교회를 이끌려서 온 것 같아요. 말씀 중에 악을 쓰듯 돈을 모아 악을 행한다고 하셨는데
정말 맞아요. 악을 쓰듯 모으고 노는 데 돈을 다 썼어요. 놀 때는 좋았지만 막상 다 돈을 다 쓰고 나니 허무해요.
목원
초등학교 동창을 만나기로 했어요. 거기에 호감가는 아이도 있어서 기대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펑크가 났어요. 화가 났어요.
그래서 기분도 풀겸 친구들과 나이트가서 신나게 놀았어요.
부목자
오늘 말씀 잘 안들렸어요. 다른 생각을 하느라요. 정신이 없었어요.
어제 엄마가 오셨는데 술을 많이 드셨어요.
술주정을 하시는데.. 싫었어요. 예전에 술마시고 술주정 하시던 엄마의 모습이 떠올랐어요.
요즘엔 안 그러시지만 사건 몇개가 터지시는 바람에 너무 힘드셔서 마신 거에요.
이해는 되지만.. 그냥.. 괜히 싫었어요. 옳소이다 인정이 잘 안됐어요.
목자
나는 요즘 군대 때문에 고민이 많아.
내가 지금 고등부를 맡고 있는데 아이랑 아주 친해. 그 아이가 반 농담조로 자신이 선생님 바뀌면
교회를 안나올 꺼라고 말했어. 그래서 이 아이들 청년부까지 올리고 군대를 가야겠다는 생각을 했어.
예체능에서는 라인이 굉장히 중요해. 나는 운 좋게 영향력있는 교수님 라인으로 들어갔어.
그런데 대학 졸업하고 나서 군대를 가게 되면 이 라인에서 떨어질거란 말을 들었어.
그래서 미래가 고민이 되고 두려워. 아이들 다 내려놓고 빨리 군대를 갈까....
그래서 오늘 김형민 목사님과 이야기해봤어.
애들을 위해 있으라고 하시더라. 문뜩 내가 군대 가란 말을 듣고 싶어 했단걸 알았어.
내가 유학도 접고 왔는데... 군대 문제 생각을 안한 것은 아니었는데 이렇게 막상 닥치니
너무나 두려워. 이끌리는 형통. 내가 요즘 교회 나오기 싫은데 유학 접고 적용한 것이 아까워 나오고 있어.
이끌리는 형통 갈급한 마음을 주시는 것 같아.
기도 제목
91채무영
신교제를 위해
87최문준
병원 실습 잘 할 수 있게
호감가는 사람이 생겼는데 잘보이기 위해 가식적인 행동 하지 않을 수 있도록
술을 권하는 사람이 되지 않도록
90박성준
QT- 생활 예배 회복
수능준비 잘 할 수 있도록
옳소이다 잘 할 수 있도록
87권혁민
군대 문제 잘 분별할 수 있도록
QT - 생활 예배 잘 할 수 있도록, 우선순위 잘 정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