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인 일시 : 2010년11월07일 주일
■ 모인 사람 : 조윤경80(목자), 장승영81, 윤희정85
■ 말 씀 : 요셉의 형통 (창 39 : 1 ~ 6)
목사님의 마치시는 기도로 요약을 대신합니다. 목장 기도제목까지 이어서 기도해주세요.^^
여러분들 말할 수 없는 배신을 겪었습니까? 말도 안 되는 일을 겪었습니까?
세상은 너무 불공평합니까? 그래서 울화통이 터져서 인생을 낭비하시겠습니까?
요셉처럼 좋은 해석을 하셔서 이제 참으로 은혜로 섬기는 형통, 청지기적인 삶- 이런 형통을 하나님께 선물로 받아서 이 땅의 모든 것을 관리할 수 있는 청지기가 되게 해달라고!
내가 오직 환경과 상관없이 좋은 해석을 함으로 나다움과 만족을 아는 - 행운의 최고 이름은 좋은 해석이라고 합니다.
다른 사람은 아무도 이것이 안보이겠지만 이 보이지 않는 생각의 차이가 결정적인 차이를 가져오는 것입니다.
참으로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므로 나는 복덩이다. 내가 걸어가는 길마다 복이 흘러 넘칠 것이다. 나는 다른 사람들에게 토지에까지도 복을 줄 수 있는 사람이다.
이런 형통이 나와 우리집에 오게 해달라고, 우리 교회와 나라와 직장에 오게 해달라고 다같이 기도하겠습니다.
주님, 앉으나 서나 우리는 요셉의 그 형통한 삶을 너무나도 부러워하고 그렇게 살고 싶습니다.
그러나 요셉의 형통을 바라지만 이끌려 내려가는 이런 기가 막힌 환경에서 원망만 나오고…
우리가 그래서 형통하지 못합니다.
은혜로 섬기는 요셉을 보면서, 우린 은혜로 섬기다가도 날마다 내 힘으로 섬겨서 또 너무나 지칩니다.
청지기적인 삶을 살아야 하는데 우리는 정말 자식도 내 것이고, 돈도, 재물도, 명예도, 지위도, 권세도 내 것이라서 #8211; 그것이 내 것이 되지 않아서 또 원망을 하고 살 수 밖에 없고.. 그래서 우리가 형통하지 못한 것을 알았습니다.
주님, 우리가 오늘 너무나도 말로 표현할 수 조차도 없는 그런 배신을 겪었습니까. 당했습니까.
하나님이 계시다면 이럴 수는 없다고 하는 그런 일들이 우리 인생에 생겼습니까.
그러나 아버지, 요셉이 그 형들이 10명이 달려들어서 자기를 죽이려고 구덩이에 집어넣고 그렇게 애걸하고 살려달라고 했을 때 팔아먹었던 것을 생각할 때, 하나님의 좋은 해석이 아니면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그 환경에서 이 좋은 해석을 함으로 말미암아 참으로 범사에 형통케 되고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나타냈습니다.
주님, 우리가 이렇게 범사에 형통한 인생을 살기를 원합니다.
주님, 좋은 해석을 하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나 때문에 모두가 복을 받기 원합니다. 토지까지 복을 받기 원합니다.
우리들교회 성도 여러분이 저 때문에 집이 복을 받고, 자녀가 복을 받고, 토지까지 복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복을 내려주시옵길 원하옵나이다.
우리가 가는 곳곳마다 복이 전염되길 원합니다. 우리는 그렇게 복덩어리 입니다. 복된 인생입니다.
주여, 복의 근원이 되는 우리가 되게 도와주시옵소서.
우리들을 요셉처럼 키워주시옵소서. 형통케하여 주시옵소서.
인생을 해석을 잘하게 도와주시옵소서. 나다움와 만족을 알고 걸어가게 도와주시옵소서.
행운의 최고봉에 서있는 우리 모두가 되게 도와주시옵소서.
■ 기도제목
#9642; 조윤경
- 아버지께서 목장에 잘 나가실 수 있게.
- 어머니 건강(어깨) 회복을 위해.
- 한결같은 감사와 기쁜 마음으로 하나님을 사모할 수 있도록.
- 예배를 사모하고 가정의 질서에 순종할 수 있도록.
- 시작하는 수업을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고 잘 따라갈 수 있도록.
- 믿음의 배우자.
#9642; 장승영
- 면접 결과에 믿음 흔들리지 않을 수 있도록. (그래도 좀 붙여주시기를..TT)
- 아빠가 부부목장에서 많이 사랑 받고, 복음이 잘 심길 수 있도록.
- 아빠가 11월9일 병원에 가시는데 건강 지켜주시도록.
- 시간 선용할 수 있도록.
#9642; 윤희정
- 보수적인 성격이 개방적으로 바뀔 수 있게.
- 영육간에 부지런할 수 있게.
- 청소년층을 대할 때 사랑으로 잘 섬길 수 있게.
- 교회 안에서 좋은 지체들을 만날 수 있게.
#9642; 장문정
- 하루하루 보호하시고 예배를 지켜주시도록.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롬 11:36상
36. 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렘 31:3하
31. 내가 무궁한 사랑으로 너를 사랑하는고로 인자함으로 너를 인도하였다 하였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