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 분당 이형배목장의 김재익 입니다.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건강 조심하셔욤 ㅎㅎ
이형배 목자님 80
나는 교육청에서 일하면서 관계전도로 이루어져야겠다. 했는데 시간이 흐르면서 생색이나고 그리고 고참 선배에게 충고까지 받았다. 그래서 다시 마음을 돌렸다. 내가 믿는 사람으로 잘 하려고 했는데 그렇지 못하고 다른 사람이 보기에 어땠을까?
내가 사람들과 관계 속에서 잘 해보려고 했고 퇴직하면서도 사람들이 수고 했다고 너의 빈 자리가 클꺼야 이런 이야기도 들었다. 그러면서 예수님을 알리기도 했다. 만약에 나쁜 모습을 보이면서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라고 했으면 어떤 모습으로 사람들이 봤을까?
내가 손해 보는 것 같아도 하나님께서 좋은 모습으로 봐줬으면 좋겠다.
정형락 목원 85
형통한 요셉인데... 나도 형통한 형자 인데 나는 요셉이 아니라 유다쪽이다. 말씀을 보고 해석해야 하는데 어려운 일이 닥치면 왜 이렇게 힘든 거야? 하면서 형통한 삶을 살지 못했다. 또한 나의 힘으로 섬기면서 생색내고 그렇다. 은혜로 섬길 일이 없는 것 갔다. 말씀보고 큐티하면서 말씀으로 살아야는데 그렇지 못하다.
이상헌 목원 83
나는 해석을 잘 한다. 나의 멋대로 해석한다. 가게에서 나의 가게 처럼 운영을 한다. 손님에게 잘하고 예전에는 영업용 미소를 짖고 했다. 또한 뒤에서 욕한다. 이번 주에 돈에대한 걱정을 했다. 아버지께서 어머님께 모피코트를 사주셨다. 그러면서 나에게 너도 반띵해라 그러셨다. 모피코트가 180만원이나 했다. 예전부터 어머님께서 코트를 가지고 싶어해서 아버지께서 지르셨다.
김재익 부목이 81
나는 고등학교 2학년 중퇴후 예전에 고물상. 청계천에서 비디오 테이프 장사. 짜장면배달 등등 일을 했었다. 나는 이렇게 세상에서 인정해주지 않는 일을 했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나를 우리들교회로 이끌어 주셨다. 그러면서 기초양육훈련을 받고 세례를 받고 목장모임에 꾸준히 잘나가고 주일 예배와 수요예배를 온전히 지키고 있으며 붙어만 있었더니 일대일 훈련을 받게 하셨고 분당성전에서 중등부교사로 섬기고 있다. 그리고 또한 일대일 양육교사 훈련을 받고 있다. 우리 하나님은 위대하시다. 나 같은 미련한자를 구원 시켜 주시니 주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기도제목
형락 - 일찍 일어 날수 있도록 날마다 새로운 힘 주세요.
상헌 - 아버지 신앙생활 잘할 수 있도록
말씀과 기도생활 잘 할 수 있도록
형배 - 시험 볼 때까지 공부에 집중하고 체력유지 잘 할 수 있도록
재익 - 날마다 말씀분별 잘하며 살 수 있도록
눈을 금식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