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예배전에 은혜 많이받고 목장으로 오라는 승혜언니의 문자♥사랑합니다
아! 그리고 치선이의 생일이었어요 추카추카
우리 목장은 케익이 두개나 있어 저번주 쪼인했던 아라언니네로 케익셔틀 슝~~
그래서 민형이가 생일 축하 노래를 감미롭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좋았어요 훈 to the 훈 !!!
목자
일주일동안 어떻게 지냈니?
정연
비염도 있고 빈혈? 쓰러지고 요리를 하다가 데었따ㅜㅜ
할머니 집에 계셔서 빨리 가봐야 한다
치선
많은 일이 있었다
연주회도 마무리하고 생일도 있었고..
연주회 연습을 하는데 엄마도 돌아오시고 내 맘이 어수선해 있어서 연습을 많이 못한게 사실이다
그래서 나를 레슨봐주던 언니에게 안 좋은 소리를 들었다
연주회 하는 상황 가운데서 사람들을 의식하는 나를 보게 되었다
엄마도 니가 하나님 안에서 과정만 잘 하면되지 라고 말씀해주셨다
지영
저저번주에 가족이 다 같이 밥을 먹었는데 너무 삭막했다
엄마는 아빠가 앞에 있는데도 나를 통해서 얘기를 하고..ㅠㅠ
아빠가 집에 왔는데도 엄마가 빨리 가라고 하는 분위기여서 내가 아빠한테 말을 걸고 애를 썼다
그냥 아빠가 많이 불쌍했다
목자
공부는 열심히 했니? 우결보고 무한도전 봤다는 소리가 들리고 있어~~
지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훈
실습하는 병원에서 발표? 가튼걸 맡게 되어서 정신없이 준비를 했다
소개팅도 할 예정이#44283;ㅎㅎㅎㅎㅎㅎ
목자
이력서를 넣을 곳이 있다
같이 경쟁자인 오빠가 자격증도 너무 많고 출중한 사람이다
그래서 눌리는게 있었다
근데 또 이게 하나님의 계획 속에 있는거면 붙는거고 아니면 아닌거니까..
(승혜언니 진짜 짱이지 않나여?)
지영
회사에서 일을 하는데 진짜 일이 별로 없다
나는 거기서 예수님의 모습을 보여야 하는데 그게 너무 힘들다
잉여....ㅋ..
기도제목
정연:건강.QT
지영:수능공부.기도해야할 사람들 기도 열심히 하고 나도 기도로 하나님과 대화좀
치선:동생의 학교생활을 하나님께서 보호해주시길
14일 전도축제때 아빠와 동생이 올 수 있도록
한달뒤 실기도 잘 하게
지훈:실습건강하게 잘 돌기.
아침에 지각할라고 하는데 안하도록
의료를 할때 하나님의 관점으로 바라보는 분별이 생기도록
승혜:믿는 사람으로써 실험실에서 주인의식 가지고 할 수 있도록
원서 발표날때까지 하나님의 통치를 배우는 시간이 되도록
오늘 못 본 목장식구들과 우리의 VIP 신교제를 위해서 기도해요 ♥♥♥
한주 동안 승리하고 주일에 또 봐#50860;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