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선미 :
- 어머니 11월 8일 병원에서 퇴원하시고 집에서 도와줄 사람이 필요한데, 하나님께서 도와주시길.
- 어머니 경과 좋아지게.
- 아버지께서 어머니 수술하고 새벽기도 나가시는데, 그 마음 변하지 않고 이번 기회로 우리들교회 엄마랑 정착할 수 있게.
- 어린이집 위탁업체가 바뀌었는데, 하나님께서 가장 좋은 것을 주시길.
- 어린이집에서 학부모 상담 재롱잔치 효율적으로 잘 준비하게.

김나은 :
- 11월 13일 면접인데, 하나님의 계획을 잘 알지 못하지만 하나님이 어떤 결과에도 형통케 하신다는 것을 믿고 나아갈 수 있게.
- 컨디션 조절 잘 하고 면접을 즐길 수 있기를.
- 어머니께서 일본 여행 가셨는데, 안전하게 다녀오게.
- 아버지 교회 열심히 다닐 수 있게.

천지희 :
- 사건에 대해서 좋은 해석을 할 수 있도록.
- 함께 일하는 교수님들과 조교들 잘 섬기고 예수님 나타낼 수 있게.
- 친구 주유진 다음주에 교회 온다고 했는데 마음변하지 않길, 잘 정착하길, 구원받길,
- 어머니와 동생의 구원과 예배 회복 위해서.

위한나 :
- 주님께서 맡기신 것을 최선을 다해 관리할 수 있게. 졸업논문 잘 쓸 수 있게. 공부 집중할 수 있게.
- 아버지께서 11월~12월 중 교회 한번 오신다고 하셨는데, 아버지 구원 위해서 적용 잘 할 수 있게.
- 중등부 분반 아이들 상처 안 받게 지혜롭게 잘 할 수 있게.
- 다른 사람에게 복의 근원이 될 수 있게.
- 친구 오현아 구원 위해.

누구일까요?^^
저번주 목장보고서 댓글ㅎㅎ
선미 : 이번주 목보엔 사진 첨부하도록!ㅋㅋ 내가 은근히 사진찍어서 싸이에 올리고 있어~
선미언니, 저 잘했죠?^^ 난 복덩이-_-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