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만에 올리는 목장 보고서입니다.
개인적으로 신경 쓸 일이 있어서 이렇게 2주만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ㅎㅎ
오늘은 총 8명 중에 5명이 출석하였습니다.
나와주신 분들
1. 현우 형님
2. 중현이 형님
3. 진수 형님
4. 동현이
5. 이형걸
태희형, 찬식이형, 총진이형은 목장에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동현이와 진수형님은 나눔 중간에 볼일이 있다고 먼저 갔습니다. 다음에는 꼭 다 같이 끝까지 참여 했으면
좋겠습니다.
----나눔 요약--
현우 형: 최근 들어 불면증이 있다. 직장을 그만둔다는 사실과 함께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 구해야 한다는
압박감이 있다. 부담감과 불안감에 불면증이 생긴거 같다. 하지만 오늘 요셉이 고난을 당한 후에
형통하듯이 나의 지금 이 상황도 있을만한 상황이고 말씀안에서 잘 감당하기를 희망한다.
중현이 형: 일을 알아보기 위해 면접을 보고 있다. 감기 때문에 몸이 아프다. 중학교 1학년 동생이 답답하고
철이 없는 것이 마음 쓰인다. 그렇지만 인내를 가지고 잔소리부터 하지 말아야 겠다.
나이차이가 많이 나서 어린애로만 보이는데 동생을 존중해야 겠다.
동현이: 시험을 망쳤다. 학업에 충실하고 싶은데 그러지 못하고 있다.
형걸: 최근 나태해 지고 있다. 영적으로 다운도 되고 어머니의 일이 걱정이 된다. 참 이해 할 수 없고, 피해자 같지만
엄마는 담담한거 같아서 마음이 조금 놓인다.
다시 영적으로 불타오르라는 사건 같다. 사실 요즘 큐티도 하지 잘 하지 않고 나태해 지고 뭔가 이룬것 같이
생각 했었는데 그게 아니고 이제 부터 시작이라는 것을 알았다. 내 죄를 볼 수 있기를
진수형은 기도제목과 인사만 하고 가셨습니다.
동현이는 이 나눔을 하고 중간에 갔습니다. 그래서 나눔이 좀 짧습니다.
---기도 제목---
현우형: 새로운 직장을 잘 구하고 인내 할 수 있도록
중현이형: 직장을 잘 구하고 동생을 잘 대할 수 있도록
동현이: 학업에 충실 할 수 있기를
진수형: 지금 주신 회사의 업무를 잘 감당 할 수 있도록
형걸: 내 죄를 볼 수 있도록.. 좀 더 남자 다워 졌으면.. 좀 더 강해졌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