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셉의 형통
창39:1~6
제가 요셉의 형통에 대해서 울려고 할 필요가 없는데 자꾸 눈물을 흘리게 됩니다. 오늘부터 이어지는 이야기는 형통인데, ‘요셉’이라는 이야기가 6번 나오고 ‘그는’ 9번 나옵니다. 요셉을 지칭하는 것이 16번 지칭을 합니다. 요셉의 형통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요셉의 뜻은 ‘나의 부끄러움을 씻으셨다’이다. 유다는 처음부터 찌질 한 것 같은데, 요셉의 형통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형통은 장애를 헤쳐 나가는 것이다. 요셉의 형통은 있어도 ‘유다는 형통하였더라’ 하는 것은 없다. 요셉의 형통은
1. 이끌리는 형통입니다.
1절 요셉이 이끌려 애굽에 내려가매 바로의 신하 친위대장 애굽 사람 보디발이 그를 그리로 데려간 이스마엘 사람의 손에서 요셉을 사니라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이주시키기 위해서 요셉을 선발대로 이끄신다. 요셉에게 얼마나 쏟아 부어주시는 모델이 요셉이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성폭력 당하는 사람들과 무조건 강한 무력에 의해서 당하는 사람들을 책임져 주시는 것이다. 42장에 요셉이 팔려 나가고 있을 때가 17살이었다. 얼마나 살려 달라고 했겠는가? 무슨 인생을 기대하며 살았겠는가? 요셉은 겪을 수 없는 배신을 겪었다. 불공평. 우리는 인생이 다 불공평해. 고려대 교수가 불공정 사례를 발표. 출생, 산후조리원, 원정출산, 유아기 용품부터 차별을 받고, 학벌의 차별을 받고 이제 어떤 취직에 꽈리를 받고, 병영도 마찬가지이다. 불공정은 국민의 70%가 불공정하지 않다고 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자기가 명품을 쓰고 있으면 안 쓰고 있는 사람들을 무시하게 되는 것이다. 오늘 본문은 사람으로는 겪을 수 없는 불공정한 일인 것이다. 형제들이 나를 죽이려고 달려드는 것이다. 인간으로써 상상할 수 없는 일이다. 이스마엘 사람들이 요셉을 샀다. 분명히 이스마엘이 끌고 갔다고 하는데, 분명히 하나님께서 끌고 가신 것이다. 보내는 방법이 하나님께서 장사꾼들을 통해서 보내시는 것이다. 강제로 끌고 샀다. 요셉은 불공정이라고 얘기 할 수 있겠는가? 이것은 하나님께서 하셨다는 것을 알아 하는 것이다. 애굽은 최고 학문이 발달한 것이라는 것을 알고 하나님의 연단하고자 하는 키우려는 계획이 있는 것이다. 하나님께 이끌려 가는 인생이 하나님께서 형통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 것이다. 몰랐지만 하나님께서는 숨소리도 듣고 응답하시는 것을 믿어야 하는 것이다. 저도 시댁에서 팔려 가서 이렇게 쓰실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이 때 애굽이 경제적으로 번영하고 누렸다. 강력한 전제 국가였기 때문에. 나라가 아주 그렇게 부강해지고 애굽의 관료들은 지식이 많고 교양이 뛰어났다. 여자에게 참정권이 있었다. 이런 시기에 당연이 노예들이 애굽으로 팔려 들고 있었다. 그 때 보디발이 요셉을 사게 되는 것이다. 여러분은 나는 완전 요셉이야.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자는 예수꿈을 꾸기 위해 환경들을 변하게 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은 요셉을 축복을 하셔야만 하는 것이다. 이스라엘의 자녀들은 가나안 땅을 벗어나는 것이면 큰일 나는 줄 알았다. 하나님께서 요셉과 함께 하심으로 성전 우상주의. 성전을 떠나더라도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면 되는 것이다. 형들의 질투 때문에 떠나게 되었지만 보디발 집에서 일을 하게 되는 것이다. 요셉의 형통이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는 것이다. 승진하다 총리까지 되는 것이다. 항상 빽도 없이 정말 저 혼자서 서울대에 가고 강사까지 하는 것이다. 지금 생각해보면 김요셉이다(목사님). 요셉의 정직함과 성실함을 보고 사람들이 하나님을 인정하게 되었다. 마음 깊이 깨닫게 되었다. 내가 시댁에 있으면서 하나님이 하셨다는 것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진짜 기도 하였더니 하나님께서 학교에서 불렀다. 야~ 진짜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고 계시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이다. 어떤 상황이라도 하나님을 믿음으로 기다리고 버티고 있는 것이 하나님께서 인정하는 사람이다. 한결 같이 우울증이라던가, 한결같이 조울증이던가. 한결같이 범사에 형통해야 하는 것이다. 요셉이 억지로라도 교회에 오고, 목장에 억지로 끌려가는 것이 축복이라는 것을 알아야 하는 것이다. 억지로 이 자리에 온 것은 하나님의 형통이다.
2. 은혜로 섬기는 형통을 주시는 것이다.
4절- 요셉이 그의 주인에게 은혜를 입어 섬기매 그가 요셉을 가정 총무로 삼고 자기의 소유를 다 그의 손에 위탁하니
주인이 요셉에게 은혜를 발견했다는 것이다. 그윽한 눈으로 요셉을 바라보았다는 것이다. 요셉을 통해서 은혜를 보았던 것이다. 우리는 믿지 않는다고 원수처럼 보는 것이 아니다. 보디발이 요셉을 보니까 지기보다 더 잘하는 것이다. 사랑을 열심히 주고받는 것이 요셉의 섬김은 권위 있는 섬김이 되는 것이다. 은혜로 섬기지 않으면 칼부림이 있는 것이다. 범사에 형통함을 보았기 때문에. 내가 선택한 아내가 성공을 하였다. 내가 상대방을 기쁘게 하였다. 내가 성공을 가져다 준 사람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 때문에 이 일을 하는 것이니까 하나님의 이름을 걸고 하니까 하나님께서 책임져주시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내 새끼 때문에 이렇게 축복을 하는 것이다. 내 새끼이니까 내 얘기를 하는 것이다. 아버지의 얘기를 부끄러움 없이 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은혜로 섬기고 있는가? 내 힘으로 섬기고 있는 것인가? 생색으로 섬기는 것은 모든 것이 날아가 버리는 것이다. 요셉의 신뢰는 토지와 집안까지 가게 하신 것이다. 토지까지 복을 받게 한 것이다. 요셉을 복을 주시지 않으면 손해를 보시니까 그러니까 자신을 가지라는 것이다. 집과 토지가 다 복을 받고 변하는 것을 본다. 하나님께 순종을 하면 복을 주시는 것이다. 이제 우리가 나의 이 복이 하나님이 나를 충만케하셔서. 요셉은 자시 인생을 해석을 잘해서 주인까지 복을 받게 되는 것이다. 내가 좋은 해석을 하는 것이다. 요셉을 일꾼으로 쓰는 그 집까지 복을 받는 것이다. 보이지 않는 - 상섬그룹 이병철. 성공하기 위해서 운이 따라야 하는 것이다. 늘 신입사원들을 통해 운이 있냐고 물어보았다. 자기가 계획적으로 성공한 케이스가 25%, 운이 75%라고 한다. 승부욕, 경쟁심, 운. 요셉 설교를 하기가 어렵다. 문제가 술술 풀리는 사람이 있다. 회사에 입사해서 승승장구를 하는 사람들이 있다. 어려움을 당해도 누군가의 도움을 받은 사람들이 있다. 우리는 운은 타고 난 것이라고 한다. 타고난 운이 아니고 팔자라고 하는 것이다. 운이라는 것은 흐름이라는 것이다. 누구나 운이 있다는 것은 맞는데, 발견하지 못하고 지나치는 것이다. 사실 최고의 운이 좋은 사람은 행운이 저절로 따르른 사람이다. 대부분의 운이 진심으로 다른 사람들을 기쁘게 하는 것에서 운이 온다는 것이다. 남을 위해서 욕을 먹는 것이 운인 것이다. 그 사람을 재수 없는 사람을 잘 만나고 싶지 않아 한다. 행운은 사람을 알아보고 찾아온다고 한다. 그러나 재수 없는 사람은 사람을 보고 걷어찬다고 하는 것이다. 행운은 좋은 해석이다. 좋은 해석 앞에서는 악평도 앞에서 꼬리를 내리는 것이다. 나다움과 만족은 행운을 들여다보는 것이다. 보이지 않지만 결정적인 것이다. 내 주제를 알고 너는 나보다 옳다. 우리들교회에 오신 것은 행운의 복덕방에 오신 것이다. 해석을 못하니까 다들 죽을상인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은혜로 섬기는 것은 좋은 해석인 것이다. 은혜로 섬기는 것이 번사에 형통하는 것이다.
3. 청지기로써 형통을 주시는 것이다.
청지기에게는 소유권이 없지만 관리권이 있는 것이다. 요셉이 너무 관리를 잘하니까 애굽의 귀족 생활을 잘 배우게 하신 것이다. 우리 시댁이 크지요. 병원 관리하는 것이 대단한 것이다. 오늘날 목회를 하는 것이 상당한 도움이 되는 것이다. 요셉이 그 살림을 해보았었으니 나라도 잘 살림을 하는 것이다. 하나를 잘 다루면 다른 것도 잘 다스릴 수 있는 것이다. 협상을 해야 하니까 얼굴이 못 생기는 것이 아니다. 이스라엘을 위해서 하나님께서 만세전에 계획하신 것이다. 하나님은 요셉에게 너무 미안하셔서 여기서도 형통 저기서도 형통 쏟아부어 주시는 것이다. 억울한 것이 하나도 없다. 최다니엘. 아비지 교포 목회를 했는데, 목사 아버지가 집을 나갔다. 사기를 당해서 아버지가 사라졌다. 바람은 피는 것은 집은 두고 가잖아요. 그러나 사기 당하는 것은 집까지 가져가게 되는 것이다. 최다니엘은 앞으로 보스톤에서 박사 공짜로 공부를 하게 되었다. 4년 장학금. 6대째 모태 신앙이라는 것이다. 아이들이 늘 기도해달라고 요구를 한다. 꼭 요셉 집 같다. 범사에 형통을 하게 되었다. 어디 가서나 하나님께 붙들리는 것이 성공이라고 하신 것이다. 내가 하나님께 원망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가? 욥의 고난과 비교 할 수 없이 힘이 들었다고 한다. 인생의 방향이 정해지지 않아서. 자기는 뭘 해도 하나님께서 함께 해주시는 것이 형통이라고 생각을 하였다. 중동의 평화를 위해 가겠다고 한다. 진짜 요셉처럼 사용하게 하신다. 하나님께서 고난을 주셔서 철들게 하신 것이다. 복의 통로로 주신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은 고난을 주시면 형통도 쏟아 부으신 것을 알아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형통을 주시는 것은 은혜로 섬기면서 좋은 해석으로 가는 것이 형통의 삶인 것입니다.
나눔
욱진: 건강이 원치 않는 것이지만 개인적으로 봤을 때 형통케 하시겠구나 하는 것을 위로가 되었다. 어머니 집 나가시는 것 또한 이제 형통의 길만 남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강제적으로 오는 친구. 오늘 새가족으로 데리고 왔다. 교회에 한 번 나가기로 하고 일을 같이 하는 친구이다. 몇 번이고 친구들이 교회에 같이 가자고 하는 것들이 있었다. 계속 붙잡아야 하는 친구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사장 친구는 언제나 맡기고 놀러 간다. 가끔가다가 말 그대로 가게에서 소주 가지고 집에 가서 먹을 수 있다. 직장에서 진짜 잘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교회가면 너처럼 편하냐? ‘교회 온다고 돈 버는 것은 아니다’라고 얘기해 주었다. 편안하다고 얘기해 주었다. 겉치레 싫어하는 친구이다. 오늘 말씀들 으면서 하나님 앞에서 바로 서면 친구가 하나님을 믿을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율형: 생색이 안 나려고 하여도 사람이 참을 수 있는 것은 한계가 있다. 옮겨야 되면 옮기는 것인데. 주일 성수를 얘기를 했을 때 사람들이 주일날 너를 많이 찾는다는 말 때문에 사장친구에게 주일날 5시에 나가서 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 난 평생 여기서 일하려고 온 것은 아니기 때문에 타협과 마음에 온 다면 결단을 하면 하나님께서 책임을 주신다. 직원들을 관리하는 것이 신뢰하고 있음을 하나님께서 알고 계시는 것이다. 지치고 힘들 때가 온다. 생색이 나고 그 때 그것을 있는 모습 그대로 인정하라. 내 바닥은 여기부터라는 것을 알고 인정하라. 너무 못 견딜 것 같으면 하나님께서 옮겨 주신다. 생색날 때마다 인정하라. 가족의 구원이 임하였다. 우리는 굉장히 의롭다. 안중에도 없는데 무조건 참고 멍청하게 하는 것 같다. 사람들이 나를 따라오고 나를 보게 하면 안 되는 것이다. 객관적으로 도움을 주어야 하는 것이다. 내가 하나님의 삶을 살면 되는 것이다. 내가 의로 하는 것이다.
보호형: 형통. 큰 누나가 장애인이니까 형통을 주신다는 것 때문에 기분이 좋았다. 누나에게 섬기면 복이 오겠구나. 수요일에 지현 자매랑 같이 왔다. 사이가 냉랭했다. 서점에서 바로 나왔다. 교회 안에 들어가 있다. 앞에서 두 번째 자리. 따로 예배를 드렸다. 데려다 주었다. 한 말이 없냐고. 11월 기간. 우유부단한 것이 있는데, 안 맞는 것이 있다고 말했는데, 구차하게 잡고 싶지 않다고 하고 내렸다. 목자님과 통화를 했다. 사단이 자꾸 분한 마음을 끌게 하는 것 같다. 그러면서 마지막 통화를 해서 성급하게 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자매가. 앞으로 기도를 해보고 이런 결정이 잘 한 결정인지를 기도해 보겠다. 생각을 해보자. 나도 사탄의 꼬임에 빠져서 그런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여자 친구의 문제여서 말을 안하는 것이 있는 것이다. 내가 여자 친구의 문제를 감당하지 못하는 것인가? 그런 두려움이 있는 것인가? 내가 지금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것인지.
율형: 세상 가치관을 반으로 하고 신교제하고 싶어 하고 자꾸 조급한 마음을 버려야지 신교제를 신교제를 할 수 있는 것 같다. 질질 끄는 것보다 말을 하여서 잘한 것 같다. 보호형! 내가 자매에게 못된 짓을 한 것 같아서 눌리는 것 같은데, 하나님께서 하시도록 맡기라. 보호형이 너무 스스로 뛰어 넘지 못해서 죄악된 모습 때문에 일방적인 나쁜 헤어짐을 말했다고 생각하지 말고 그냥 내가 이런 것을 못 넘는 존재라는 것을 인정하라는 것이다. 잠잠히 주님께 맡겨질 때 자연스럽게 기다리는 것이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실 것이다. 형이 특별히 나쁜짓을 한 것이 아니라 자매에게도 마찬가지이다. 자매의 인생을 살아보지 못하기 때문에 이해할 수는 없는 것이다.
수연형: 엄마가 형보고 연예인이라고 했다. 수연이는 다 좋은데 여자랑 직장만 있으면 참 좋겠다 하신다. 엄마의 잔소리가 줄여 들었다. 내가 많이 노력을 하지 않았다. 일대일도 마찬가지이다. 동생이 배를 탄다고 거의 그쪽으로 간다고 한다. 돈은 많이 번다고 하는데 배를 타는 것이 힘이 든다. 돈을 버는 것이 목적인 것 같다. 돈을 많이 버는 직장을 택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는 것 같다. 내가 지금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다. 내가 지금 본분으로서 해야 할 일들이 정해지지 않았기 때문에 하기가 힘들다. 헬스장. 신경이 그쪽으로 쓰여지는 것 같다.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없다보니 기분이 다운된다. 답답하다. 그러면 서울을 돌아다닌다. 중심을 못 잡는다.
율형: 비밀은 2시 되면 일어나고 산책을 하곤 한다. 2시~3사이에 일어난다. 왜 그렇게 되었냐면 내가 잠이 들을 수 있도록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갖다 놓아라. 누워서 목사님의 책을 읽고 자기 시작했다. 잠들기 전에 목사님 책을 읽고 잔다. 내가 적용해야 되는 시간들에다 내가 좋아하는 것과 하나님의 원하는 것을 같이 하는 것이다. 천천히 걸었더니 잡생각이 사라졌다. 걷다보니까 정리가 되었다. 하나님 오늘 이 말씀을 주셨죠. 그것만 계속 부르짖고 온다. 내 하루가 내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되면 편안하게 되는 것이다. 모든 것이 내 것이라고 생각을 하니까 힘이 드는 것이다. 하나님을 위한 비전을 무언가을 배워야 하는 것이다. 하루를 헛되게 보내는 것이 미안하게 생각이 든다. 여유 있게 살아라.
종율형: 이번 주에 제 얘기하고 잘 어울리는 말씀이었다. 선배형이 결혼을 하고 음악 강사로 나가고 있는 것으로는 생계가 힘들다. 다른 일로 생활비를 마련하려고 한다. 전에 전도를 했었다. 내 미래의 모습을 보는 것 같다. 그러나 일이 계속 미루어지니까 내 인생의 위협이 오니까 짜증이 난다. 오늘 말씀을 보니까 내 힘으로 하는 것인지, 은혜로 하는 것인지를 알게 되었다. 이번 주에는 유머와 마스크와 인간관계사 마치 내가 한 사람에게 줄 수 있는 착각을 준 것 같았다. 하나님을 전도하는 것이 아니고 나를 전도하는 경우를 보게 되었다. 그것을 보니까 마음이 편하게 되었다. 이 형이 나를 위해 수고 학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기도제목
종율형
1. 안되는 나를 매일 아침 인정하고 하나님을 구하게
2. 점점 소망하는 사명이 할 일과 계획들을 즐겁게 잘할 수 있도록.
3. 그 실체 중에 하나인 작업실 준비하고 지식이 없어서 주님의 인도를 구합니다.
수연형
1. 하루를 기준으로 하나님만 바라보고 작은 것을 실천할 수 있도록. 우선순위 정해서.
보호형
1. 자매와 헤어졌는데 사건이 다시 한 번 물을 수 있도록.
2. 자매와 내가 결과에 관계없이 하나님과 가까이 될 수 있도록.
성남
1. 아버지에게 친절하게 은혜로 섬길 수 있도록.
2. 관계정리
욱진
1. 안치윤이가 학교 과제 때문에 못올 것 같다고 하는데, 과제가 잘 마무리가 되어서 예배에 올 수 있도록.
2.내 의가 아닌 은혜로 섬기는 삶이 되길.
3. 주일 성수 할 수 있도록 사장에게 잘 말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