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7 주일설교
"요셉의 형통" [창39:1-6]
형통 - 앞길이 열리다. 장애물을 헤쳐나가다.
요셉의 형통은
첫째, 이끌림의 형통이다.
1절 자기 백성을 이주시키기 위해 요셉을 선발대로 보내십니다.
힘없이 무조건적으로 당한 사람들을 육적으로 축복하십니다.
국민의 74%가 불공정 하다고 느낀다. 돈벌려고 악을 쓰다가 돈벌고 악을 행하는 악순환이 계속된다.
요셉은 어린나이에 당하기에는 너무 불공정한 일을 겪었다.
시105:17 이스마엘에게 끌려갔다고 한 것은 하나님께 이끌려 간것이다.
요셉은 원치않은 곳에 원치않은 상태로 떨어지게 되었다.
가나안땅 자기집에서 채색옷을 입고 성장한다면 나중에 큰 사람이 어떻게 될수있나
애굽에 미리 보내서 가르치고자 하는 하나님의 뜻이 있다.
요셉은 종으로 가지만 13년만에 총리가 되었다.
죽기보다 싫은 길이고 가보면 종살이지만 하나님이 연단하고 키우고자 하는 뜻이 있었다.
내가 원치 않는 길을 갈 적에 하나님께서 형통케 하시는 길이다.
애굽에서 종노릇해야 장차 애굽에서 종노릇하는 백성을 구할 수 있는 것이다.
이끌려 내려간 곳에서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니 형통한 자가 된것이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힘든 곳에서 그 꿈이 또다른 꿈이 되게하시고
그때그때마다 환경의 어려움이 또다른 비젼이 되게하신다.
집에서 일을 하게 되는 승진이 되었다. 요셉의 형통을 보면 형통은 사랑을 받는 것이다.
3절 이방인인 애굽인 보디발이 요셉의 정직과 성실을 보고 요셉에 있는 하나님을 인정하게 되었다.
믿지 않는 자들이 믿는 우리를 보고 하나님을 볼 수 있어야 한다.
한결같이 믿을 만한 신뢰의 대상이 되야한다. 어떤 일이 와도 감정의 높낮이가 없어야 같이 일하고 싶다.
어떠한 환경에서도 한결같이 범사에 형통하며 해석을 잘해서 신뢰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
종이라도 신뢰의 대상이 된다면 드보라처럼 성경에 올라갈 수 있다.
억지로라도 이끌려서 교회에 목장에 양육에 가는 것이 인생 최대의 형통임을 알아야 한다.
두번째, 은혜로 섬기는 형통을 주신다.
4절 은혜로 섬겼다는 것은 보디발에게서 은혜를 발견했다는 것이다.
보디발의 눈 속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맛보는 것이다. 믿지 않는 사람에게서 은혜를 맛볼수 있어야 한다.
은혜로 섬길때는 권위있는 섬김인데 내힘으로 섬기면 생색이 나고 지치게 된다.
남에게 복의 근원이 되려면 상대방을 기쁘게 해주고 나로인해 얼마나 기뻐졌나 봐야한다.
은혜를 받고 섬길때 요셉에게 축복을 주시지 않을 수 없었다. 하나님 때문에 하니까 축복을 주실 수 밖에 없다.
은혜로 섬기는가, 내 힘으로 섬기는가.
여호와께서 요셉을 위하여서 보디발의 집에 복을 내리셨다. 우리는 복의 전달자이다. 나는 복덩이다.
요셉은 고난 속에서 좋은 해석을 했다.
요셉은 그 죽을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자기 인생을 좋은 해석을 함으로 말미암아 은혜로 섬겨서 주인까지 복을 받게 했다.
누구에게나 운이 있는데 발견하지 못하고 지나치는 것이다.
대부분의 행운은 일과 사람을 통해 찾아온다. 진심으로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다른 사람을 기쁘게 해주는 과정에서 행운이 오는
경우가 늘어난다. 좋아하는 일을 남을 위해서 하며 기꺼이 욕을 먹는 것이 행운을 부르는 것이다.
재수없는 사람의 공통점은 행운을 알아보지 못하고 남을 깔보는 습성때문에 스스로 발로 차버린다.
세상에서 가장 힘센 행운은 내면에서 찾아내는 것인데 그 행운의 이름이 좋은 해석이다.
무한한 내면세계에서 나다움과 만족을 찾아내는 것이야 말로 최고 경지의 행운이다.
내 주제를 알고 자족하고, 너는 나보다 옳다 하면 행운의 최고의 길에 있는 사람이다.
우리들교회는 행운의 복덕방이다.
해석을 못해서 불공평하게 산다고 여기는 것이다.
요셉이 힘든상황에서 좋은 해석을 함으로 은혜로 섬겨서 범사에 형통케 되서 주인의 집까지 복을 넘치게 한것이다.
세번째, 청지기로서의 형통을 주신다.
4절,6절 종에게는 소유권도 관리권이 없다. 요셉이 일을 잘하니까 관리권을 맡기고 전재산을 맡겼다.
요셉이 살림을 해봤기 때문에 나라살림을 해보고 감옥에서 정치범을 만나서 정치도 배우고 한것이다.
하나를 잘 다루면 다른것도 다 맡겨준다.
요셉은 생기기까지 잘생겼다. 바로왕을 만나서 협상을 해야하니까 이스라엘 백성을 위해 불운의 잘생긴 역할을 맡는것이다.
요셉은 이스라엘을 위하여서 만세전부터 준비하신 하나님의 작품이다.
억울하게 당했다고 생각하는 인생일 수록 쏟아부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있는 것이다.
억울할수록 받는 축복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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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기도제목>
샘물교회 커피숍에서,
사람을 만나면서 힘들었던 것을 목장에서 나누며 위로받은 지연언니 요즘의 내 삶이 형통한 것인가,
유다와 요셉같이 자매이면서도 삶의 환경이 너무 다른것에 억울했었던 나 쓰임받는 역할이 다름을 인정,
엄마와 선물을 주고받는 감동이 있던 지숙언니 은혜로 섬기는 기쁨을 누린시간,
아빠와의 관계를 더 깊이 나누어준 성희언니 언니의 가정에서 회복을 이루어가시는 하나님,
..등등등.. 오늘도 나누며 서로를 통해 많은 은혜누림에 감사합니다.
지숙언니 : 과외선생님 하면서 교만하지 않도록, 환경을 다스리는 것이 아니라 다스림받길.
일대일 양육숙제 잘 할 수 있도록
지영 : 대학원접수 하는 과정에서 내 생각,교만 버리고 하나님음성 잘 듣길.
언니언니남친, 직장동료동료동생 VIP말씀들리고 목장등록까지 잘하길.
성희언니 : 직장에서 말하지 못하고 꾹참고 넘어가는 부분 할얘기는 지혜롭게 할수있도록
지연언니 : 일찾는 것 잘 준비해서 일할 수 있는 상황되게
환경에 대해 눌린자존감 예배로 회복되도록
배우자 분별 잘 할 수 있도록
정현언니 : 할머니,할아버지 건강, 교회 나오실 수 있게
비젼과 평정심을 찾을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