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셉의 형통>
- 창39:1~6절
1) 이끌려가는 형통 (1~3)
2) 은혜로라도 섬기는 형통 (4~5)
3) 청지기적인 삶을 살게 하심 (4, 6)
* 나 눔 *
목자 - 오늘 간증을 들으며, (양재역 집사님 분당 간증) 눌려 사는 친척언니가 생각이 났고,
엄마와 얘기하며 상대적으로 채색 옷 입고 자란 내 환경이 감사했고, 말씀을 들으며 좋은 해석을 할 수 있는
내 모습이 감사했어~
‘이끌려가는 형통’ 을 들으며, 지금 내 부모님처럼 사랑과 무한 애정을 줄 수 있는 부모가 될 수 있을까
생각이 들었어...
사랑받는 데는 미움도 따른다는데, 나를 좋아하지만 시기질투하거나 미워하는 사람도 당연 있다는 것이
싫었는데 인정이 되드라 ^^
부목자 - 토요일에 도록 촬영과 함께 졸작이 거의 끝났어요. 좀 더 손 볼일만 남았어요~!
미대에서 방황하는 학기들을 보내고 유종의 미를 거두고 싶다고 기도했는데,
졸작을 하면서 그림에 대한 애정이 마구마구 생겨서 계속 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
도록 사건과 관련하여 학교 과 사람들의 상태를 볼 수 있었어요.
가격이 비싸다고 강하게 나오는 한 친구가 있었는데, 그 애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내 생각을 말했으나,
자신의 편을 들지 않았다고..아직도 마음에 담아 두고 있는 언니가 있어요..
내가 보석이었을 때를 생각하니 아무에게도 손가락질 할 수 없다는 걸 알았기에
더 침묵할 수밖에 없는 세상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윗 사람이 잘 되길 바라며 섬기고 순종해야 하는데...
가치관이 다른 사람에게 어디까지 해야하는지 분별하고 대하는게
쉽지 않은 것 같아요ㅜㅠㅜㅜㅠ
처방) 그 상황에서 너의 생각을 말하고 잠잠히 있었던 건 잘한 거 같아,
사람들이 욕해도 속으로 느끼는 건 다 비슷할꺼야~
또 다른 사건이 있었지만, 말씀을 들어오고 지체가 생기니 옳소이다가 되는 반응의 시간이 짧아지게 되면서
인정을 하니 회복의 복을 주셔서 감사했어요!!! >_<)///////
하나86 - 회사 내에서 친하지 않은 여자 대리님과 과장님, 나이 차이가 얼마 나지 않기에 더 불편한 게 있는 것 같다.
2년도 안 되어서 신입들이 떨어져 나가기에 벽을 두고 대하시는 것 같다.
처방) 먼저 네 마음이 편해야 해~ 대할 때 상대방도 느끼니까!
* 오빠와 아빠는 익숙한 힘듦인데, 이젠 내 문제가 힘들어지는 것 같다. 나를 위해 살아야 하는 때가 온 것 같다.
야구가 끝나서 더 그런 것 같다.
* 명확한 꿈이 없다. 언어 공부에 대해 욕심이 있다. 잘하고 좋아하는 건 일어인데, 영어를 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지만, 딱 정해져서 하고 싶은 것이 없다. 내 미래가 두렵고 회사는 왜 다니고 있는 거고...
오늘 말씀에서 좋아하는 일을 남을 위해서 하며 욕을 기꺼이 먹으라고 하셨으나, 욕을 먹긴 싫다..
처방) 내가 좋아하는 일을 찾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 생각하다보면 길이 열리는 것 같애!
must 인 것 같은 영어라면, 안 해도 괜찮을 것 같아-^^
가람86 - 시험이 끝나고, 수요일까지 쉬다가 회사 지원을 하려고 준비 중이다. 준비하며 느낀 건, 쉬운 일이 없다는 것..
경쟁률이 몇십 대 일이다. 할 것이 없는 게 더 불안한 것 같다.
다시 안 올 시기일 것 같아서 즐겁게 잘 보내야 하는 것 같다~
「게으름」이란 책을 읽었는데, 절대 게으르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 수 없다고 적혀있었다.
원래 게으른데, 올해 들어 고쳐져 가고 질서가 잡혀지는 것 같다.
* 기도제목 *
목자 - 건강하도록 / 28일 시험이 있는데 준비 잘 하도록 / 전도축제 때 아빠 오실 수 있도록 /
동생이 수능 잘 치룰 수 있도록 (성준이 파이팅~!)
부목자 - QT 열심히 하며 생활예배 회복되도록 / 양육자로서 준비 잘 하도록 / 전도축제 때 친구 올 수 있도록
수현85 - 현재에서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았으면 / 면접 잘 봤으면 (12일) / 좋은 해석 할 수 있도록
가람86 - 전도축제 때 친한 동생, 스터디 언니 올 수 있도록 / 엄마아빠를 잘 섬길 수 있도록 /
이끄심 받고 평안할 수 있도록
하나86 - 회사에서 여자 상사분들과 관계회복 되도록 / 엄마 건강하시도록 / 생색내지 않도록
공통 - 신교제
수현언니 죄송해용...ㅜ 나눔이랑 기도제목이랑 겹치길래 적을 수 있겠지 했는데....
밖에 날씨 갑자기 또 추워졌져...ㅜㅜ
오락가락하는 날씨에 대비 잘 하셔서 몸도 건강하길 기도해요♥
글고...절 위해 기도해준 울목장.. 짱이에요~ 역시 목장이 최곱니다!!ㅜㅜ
싸랑해요 언니들♡♡♡♡♡♡♡♡♡
내 삶을 구속사로 바라보고..좋은 해석하며,
한주 QT도 모두모두 승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