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올리는 것 같네요...ㅠ
저희목장은 역시나 강당 2층에서 했습니다.
이번 주일은 형우형, 용희, 동수, 영준이 이렇게 참석을 했습니다
승태형은 약속이 있어서 못왔구요 상기형은 호주가서 잘지내는지 궁금하네요ㅜ
덕근아 얼굴 잊어버리겠다 너의 구수함이 그립구나.. 현아 우리 이번주일에 나눠주기로 해놓구 안왔네 ㅠ
한승이형은.. 학원 수업때문에 오지 못했습니다. 수능 얼마안남았는데 화이팅!!! 아자아자 힘내 ㅠ
그 결과 짐승들이 득실득실하던 우리 목장은... 이렇게 4명이서 했습니다. 그래도 풍성한 나눔을^^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만약에태연" 아 목자님 사랑합니다 ㅋㅋㅋ (이건 다른분들은 모르#44248;죠? 아쉽다 ㅠ)
이번 나눔에는 영준이의 기가맥힌 통역으로 동수의 제스쳐와 눈빛 등을 통역해주며 재밋게 나눴답니다.
* 기도제목 *
동수 : 형 여자친구랑 매주 목요일에 집에서 마주친다.
오늘도 집에 가면 있을 수 있는데 그 사람의 삶의 배경을 이해하고 인정할 수 있도록 !
영준 : 공부 잘하고, 하나님께 우선순위 둘 수 있도록 !
용희 : 술 잘 참기, 학군단에 친한 친구(김강민) 돌아오는 주일에 전도축제 때 데려올 수 있도록 !
형우 : 일대일하는 동생들에게 조금더 마음 쓸 수 있게 !
해야할 일 잘하고 내 힘으로 하는게 아닌 하나님 위주의 일이 되길 !
날씨가 너무 추워요 ㅠ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