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 잘 시작하셨나요?
여러분의 기도 덕에 지난 한 주 무사히.. 회사 일도 해결되고,,
은혜 가운데 지냈습니다.
이번 한 주는 여러분을 위해 기도할께요!! :)
그럼 주일날 뵈요~:)
<설.교.요.약>
- 요셉의 형통 -
지난 주까지는 악을 행하고 찌질함을 보여준 유다에 대해 보았다면, 이번주에는 "요셉"의 형통에 대해 알아보자.
'요셉'의 뜻은, '나의 부끄러움을 씻으셨다'란 뜻으로 내 열심으로 열심히 사는 사람의 표본.
반면, 유다는 찌질하지만 '태초부터 여호와를 찬양'함을 뜻함.
<What is 요셉의 형통?>
1. 이끌리는 형통.
: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을 이주시키기 위해 요셉을 애굽땅으로 보내심.
=> 이스라엘 백성을 위해서라도 요셉이 애굽으로 꼭 가야 했기에 가족을 사용하심.
하지만 표면적으로는 가족으로부터 배신을 당했으니, 세상적인 관점에서 너무 불공평한 처사임.
=> 애매한 고난을 당한 사람의 경우, 그에 따른 형통함을 주심.
: 비록 요셉은 원치 않았으나, 애굽에서 요셉을 향한 하나님의 큰 뜻과 목적이 있었다.
=> 요셉이 야곱의 품에서 채색옷만을 즐겨 입었다면 총리대신으로서 성장하지 못했을 것.
/ 당시 문명의 중심지였던 애굽에서 포로기간을 거치며 총리로 사용되기 위해 다듬어졌고,
/ 타지에서 오히려 신앙이 더 성숙해짐.
즉, 어떤 방식으로든 하나님께 이끌려 가면 반드시 형통함이 있음을 믿자.
* 요셉의 이끌림의 형통에는 성품 또한 한몫했다. 어떤 환경에서도 말씀 가운데 항상 한결 같아 사람에게도 신뢰받고,
범사에도 형통하게 됨. 한결같기 위해서는 --> 공동체에 잘 붙들려야 함!
2. 이끌림의 형통 후 "은혜로운 형통"
: 억지로 이끌림을 받았으나, 한결 같이 은혜로 섬긴 요셉.
=> 은혜로 섬기지 않으면 '생색이 남'
(Q: 내가 선택한 직장, 가정, 배우자 등에 내가 성공을 가져다 주었는가? / 그들을 은혜로 섬기고 있는가? 내 힘으로 섬기고
있는가?)
: 요셉의 경우, 은혜로 섬기니까 보디발을 붙여주셔서 큰 축복을 주심.
결국 요셉 자신까지 복을 받음. 요셉이 이런식으로 보호받지 않으면 이스라엘 백성도 손해.
즉, 고난 속에서도 요셉처럼 좋은 해석을 하자. 내 주제를 알고 자족하자.
3. 은혜로 섬기니 청지기로서의 형통이 옴.
: 요셉이 애굽에서 여러 가지 생활, 고난을 겪어보니 더 크게 쓰임. 거기다 나중을 위해 좋은 용모까지 주셨다.
즉, 나의 모든 상황이 주님께서 오래 전부터 계획하심을 믿자.
<기.도.제.목>
1. 임창용
- 나의 아픈 부분(애정결핍) 회복되길
- 직장 내에서 순종, 옳소이다가 잘 될 수 있길
- 시간 관리 잘 하고, 생활 예배 회복
2. 김동우
- 인격적으로 하나님 만날 수 있길
- 바쁜 회사 업무 속에서 주님 붙들고 성장할 수 있도록
3. 김현기
- 공동체에 잘 붙들려 있길
- 삶 속에서 내 한계가 보이기 시작함. 회복되길
- 매일 주님과 기도로서 교제할 수 있도록
4. 정도윤
- 규칙적인 생활
- 엄마의 건강 및 동생 취업을 위해
5. 박형식
- 생활 예배 회복
- 영육간의 회복(특히 육신..장염ㅠ)
- 초등부 아이들 전화 심방할 수 있도록
6. 김평순
- 생활 예배 회복
- 내가 속한 곳(직장 등등)에 형통을 가져다 줄 수 있도록 영육간에 준비되길
- 범사에 감사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