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셉의형통
불공평해보이는 이세상,,
주님은 신실하시고 공평히 대하신다는 말씀에 감동과 억울하게 당한 자들에게 후대하신다는 말씀에 눈물이 나왔습니다..
주여~우리에게도 영육간에 형통을 누리게 하소서~~
오랜만에 저희 목장식구 총 출현으로 꽉찬 느낌의 훈훈한목장 나눔이였습니다.^^
각자의 나눔이 길어짐으로 선약있었던 박은정자매님의 나눔은 듣지 못했습니다.ㅠ
저희 목장에 결혼준비하는 희진자매덕에 결혼하기위해 어떤 것들이 필요할까 조금 나누게되었는데 결국 서로의 에제르(나의 반을 비우고 상대의 반을 채워주는 돕는관계)가 성립이 되고 상대의 에제르로서 감당하겠다고 결단이 있게되면 결혼은 성립된다고 목자님께서 말씀하였습니다. 희진자매는 본인이 부족함에도 서로의 에제르관계가되어 결혼으로 성립되는거 같다는 말에 부럽기도했고 우리도 언능 에제르관계를 찾아 결단하여 아름답고 거룩한 결혼으로 이어지길 간절한 마음으로 목장보고서를 올려드립니다.^^
기도제목
김희진(82)
결혼준비 하나님뜻 안에서 지혜롭게 준비하고 순조롭게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토요일웨딩촬영~>.<)
이직한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결혼준비로도 벅찰텐데 새로운 직장생활 잘 할 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윤은정목자(79)
사람 분별하는 마음 갖도록 하시고 직장과 주어진 본분 잘 지키고 생활예배 잘 드리는 겁니다.
아빠를 하나님이 보시는 시야로 볼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박은정(빠른80^^;;)
하나님 말씀대로 살 수 있는 사람이 되길 기도합니다.
최영심부목자(80)
주어진 환경속에 감사제목 찾고 은혜로 섬기는 자가 되길 기도합니다.
아직 사람들 앞에서 서는 두려움이 있는데 주변시선과 열등감, 상처로부터 자유 해 지기 원합니다.
주재와 한계 알아 역할에 충실하고 욕심, 교만 잘 가지치기하도록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