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엔 소희 자매가 목장 배정 받고 오셨습니다.
소희자매의 간증을 들으면서
고난을 오픈 할 수 있는 교회
성경을 읽게 하는 교회가 좋은 교회임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도 한 3년 있다 보니
말 못하고 답답해 하다
물어물어 우리들 교회에 오시는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말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자유인지 알 수 있습니다.
이젠 짠밥이 늘수록
저 또한 듣는 귀와 마음에 묵힌 아픔을 듣는 내공이 더해지기를
기도해 봅니다.
기도제목 입니다.
현실
1. 일을 기쁘게 할 수 있도록
2. 야근 감당할 영육강건을 위해서
3. 좋은 해석으로 회사에서 책임자와 동료간의 중재를 잘 중재할 수 있도록
현정
1. 큐티 열심히
2. 체력을 위해
3. 신결혼을 위해
덕화
1. 큐티
2. 부모님 서울 오실 때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응답 받았음)
3. 묻자와 가로되 하도록
성미
1. 경건 생활 회복
2. 엄마 구원
3. 회사에서 (성실,영적)책임 잘 감당
4. 금요일 회사 엠티 못 갈 수 있도록
소희
1. 영적 회복
2. 물질의 축복
3. 배우자 만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