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31
창 38:12~38:30
그는 나보다 옳도다
당신은 나보다 옳다고 하는 것이 잘 안 된다. 당신이 옳다고 하면 모든 문제가 해결 된 것인데, 그가 나보다 옳다고 하는 것이 잘 안 되는 삶이다. 모든 문제의 원인은
1. “내가 옳다” 하기 때문이다.
- 유다는 아버지가 사랑하는 요셉을 팔고, 믿음의 공동체를 떠나, 세상에 살며, 며느리에게 아들의 죽음에 대해 책임을 전갈하였다. 수하의 딸이 죽었다 하였다. Judah의 아내를 죽이셨다. 위로를 받는 사람이 믿는 친구 보다 히라를 의지 하고 위로를 받았다. 유다 에겐 가족비밀과 가족신화가 있다. 유다는 영적 선민 사상이 있다. 나는 괜찮아 하는 가족 신화가 있으나, 유다는 수치스런 가족 비밀이 있다. 유다의 수치는 -
Leah의 자식들
1st: Reuben - Lord has seen my misery. (나의 괴로움을 권고하셨다.)
(서모빌하와 통간)
2nd:Simeon- Lord heard that I am not loved
3rd: Levi - Now at last my husband will become attached to me
(창세기 34: 25 - “두 아들 디나의 오라비 시므온과 레위가 각기 칼을 가지고 가서 부지중에 성을 엄습하여 그 모든 남자를 죽이고)
동생 빌하는 강간을 당하였고, 모든 형제가 다 같이 요셉을 팔았다.
유다가 거부가 되니, 가나안 문화에 동화하여 성적 방종을 하였다. 하나님은 돈을 줘서 훈련이 안되니, 애굽으로 이주하여, 노예 생활하여 구분하여 400년 이후에나 돌아 오게 하실 계획을 가지고 계셨다. 요셉을 통로로 쓰셨다. 잘라서 가는 것이 아닌 은혜로 가는 것을 알려 주시기 위해 유다를 지금 소개 하고 있다. 우리 또한 교회에 좌절과 수치 없는 착한 성도가 너무 많다. 끝없는 절망감을 가지고 있으나, Christian 이기에 open을 하지 못한다. 안과 밖이 다른 것이 얼마나 치명적인 상처를 주는지 모른다. 하나님의 눈 보다는 사람의 눈을 무서워하며 민감하게 반응하여 열등감으로 살았다. 내가 옳다는 것을 보여 주기 위해 얼마나 열심히 살아야겠는가? 그래서 “내가 옳다”라 하는 것이다.
2. 결정적 악을 행한다.
- 다말이 시아버지를 유혹하려 하였다. 계대혼인법으로 3번째 아들을 주어야 하는데, 관계를 안 하게 되었다. 유다가 양털을 깎아 돈이 생기게 되었다. 그 부로 유다는 쾌락을 즐기러 갔다. 풍성한 양털로 인해 감사해야 하는데, 아버지가 매춘을 찾는데 유다의 아들들은 안 찾을 수 있었겠는가. 유다가 염소 새끼를 대신 약조물을 주었다. 그로 말미암아 잉태하게 되므로 죄의 흔적이 남게 되었다. 며느리의 씨가 생기었고, 주도권이 며느리에게 가게 되었다. 이 본문에는 “창녀”의 단어가 많이 나온다. 유다는 이삭의 후손이나 공동체를 떠나 악과 음락으로 젖어 있다. 다말을 못 찾아, 그때서야 도장/끈/ 지팡이 (자신의 집을 상징함)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았다. 그리고는 매춘의 죄가 드러날 까봐, 자신의 죄를 모르고 희라를 또 Blame하기 시작하였다. 하나님보다 사람을 의식하면 죄가 멀어지지 않는다.
- 며느리가 잉태 하였다. 자신은 행흠하나, 며느리 다말을 불사지르라 하였다. 자신의 죄를 인식하지도 못하였다. 이 끔찍한 죄를 범한 것이 유다 이며, 유다는 여호와의 족보에 있다. 자신의 씨(예수의 씨)인줄도 모르고 다말을 불사르라 하는 더 악한 일을 하였다. 내가 옳다고 하는 사람은 나한테 토 달지 말하고 하며, 말을 짜른다. 내가 옳은 사람은 다른 사람이 늘 틀리기 때문에 정죄를 하는 것이다. 내가 옳은 사람은 남 정죄하는 일 밖에 없다. 내물을 받아 본 사람이 내물 받은 사람을 정죄 하고, 흥분하는 사람은 똑 같은 죄를 지었기에 흥분하는 것이다. 한 신실한 남자의 지키고 싶은 비밀있다. 많은 봉사를 하나, 반대로 코카인, 많이 여성과 잤다는 예가 있다. 현실이 달라지지 않고, 행동은 변화가 없다.
- 이런 족보에 화가 나면 바리세인이다. 자기 죄를 모르고, 자신의 죄를 축소 하려 하고 남 탓을 하려 하고, 죄 짖고 시치미 때는 것이다. 유다는 자기 행동에 책임을 지려 하지 않았다. 자기 행동에 책임을 지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환경 탓하고 내가 옳다 하면, 결정적 실수를 하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성령님께서 도와 주셔야만 가능하다.
3. 문제의 해결책은 “너는 나보다 옳도다” “내 책임 이다”라 이야기 할 수 있어야 한다.
- 다말은 “시아버지 것이다” 가 아닌 “이 물건의 임자”로 말미암아 잉태하였나이다. 라고 하였다. 지금 까지는 깨닫지 못했으나, 며느리의 일로 인해 “그는 나보다 옳도다”가 된 것이다. 절대적인 의 righteous 와 상대적인 의가 있다. 상대적인 의로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 다말은 이방인이나 She is more righteous than I 라 칭함을 받게 되었으며, 공동체 앞에서 옳도다 하며 간증하게 되었다. 수치스럽고 죽음을 불사를 수 있는 일에서 다말의 의를 높여 주었다. 다시는 그를 건들지 않은 것은 근친 상간의 부도덕적인 예로 끝난 것이 아니 예수 씨가 오게 하려고 다말이 수치스런 일을 감당 했다고 다말의 의를 높여 준 것이다. 우리가 속수무책의 상황에서 아무 일이 없다고 우기는 것은 하나님의 사역을 가로 막게 된다. 정신과 가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니라 필요 한 것이다. 내 삶, 고통, 상황, 단점에 정직해야 한다. 기도와 성경에만 더욱 매달리며 애써 감사하고 만족하려는 것도 강박증이다. 하나님을 알려주시는 진리를 경청하시길 원하신다. 문제를 끼고 있으려 하지 말고 예수님께 문제를 toss해야 한다.
다말 같은 이 고백이 굴욕 같으나, 이것이 굴욕으로 느끼는 이유는 내 자신이 죄인이라 상처를 받는다. 자신의 고백(수치)을 예수 그리스도와 다른 사람에게 과감히 들어 낼 때, 다른 사람의 고통을 찾을 수 있다. 정직한 이야길 듣고 정직해 질 수 있다. 혼자 끙끙 앓지 않아도 된다. 약속의 가정을 알게 보여 준다. 뭐가 그리 수치스러운가?라 하는 것이다. 우는 것에 창피하지 않아도 된다. 목사님은 애통하고 울고 기도 밖에 안 했는데, 내가 울었던 거 받게 한 것 밖에는 없는데, 어느 날 내가 손을 잡아주고 있었던 것을 보게 되었다. 죄 때문에 애통하고 울고, 위로 받고 감사했는데, 언젠가 다른 사람을 돕는 손을 잡고 있는 것이다. 정직한 것이 옳은 것이다.
4. 그는 나 보다 옳도다 하면, 온 집안을 살려 모두가 Win-Win 하게 된다. 난 잘못한 것이 없는데 라 하면 안된다. 남을 배려하지 못한 것이다. “당신은 나 보다 옳으십니다” 유다와 다말이 둘 다 이름이 예수님의 족보에 올라가게 된 것 이다. 유다의 형제는 예수님의 족보에 없다.
27절- 쌍태이다.
동생이 먼저 나와 - 베레스
붉고 빛나 - 세라라 불렀다.
고난 가운데 터치고 나온 베레스가 먼저 나왔다. 다말은 이방인이나 얼마나 저주 받은 것처럼 얼마나 당하고 살았기에 겸손 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우리 집의 구원을 위해 죽음에 이르는 겸손 때문에 open이 가능한 것이다. 구속사적으로 중요한 것이다. 약할 때 강함을 주신다. “룻기” 의 보아스의 사건을 장로님들이 보아스와 룻기를 창찬 할 때, 다말의 사건을 인용하였다. 세상적으로 굴욕적이나, 인간은 선한 것이 없기에, 야곱이 이 이야기를 알아들었다. 믿음의 요셉보다 야곱이 있다는 것을 알고 49:8-12절에 예수그리스도의 조상으로 축복을 하였다. 인생은 뜻대로 되지 않는다. 세상은 노력해서 안될 일이 없다 한다. 그러나 항복은 하나님의 임재를 인정하는 행위이다. 관계를 통해 우리를 치료하신다. 혼자서 하겠다는 것은 파괴적인 것이다. 별 인생이 없기에, 그렇게 잘난 척 할 필요도 열등감을 가질 필요가 없다. “그는 나보다 옳도다”
우리는 항상 비밀과 신화에 쌓여 내가 옳다고 한다. 남에게 책임을 전갈 한다. 그러나 유다는 드러날 죄가 있기에, 며느리가 옳다고, 수치와 조롱을 받았다. 정직은 보물이다.
(나눔)
지현 -
책 빌려 교회를 늦어서 와야 하나 생각 했는데, 목장 때문에 오게 되었다. 이번 주는 유다처럼 남 탓만 하는 한 주를 보냈다. 논문 2차 심사가 12월 24일에 있고, 11월 15일에 제출 해야 한다. 내가 잘못해서 내가 수정 해야 하는 일인데, 왜 prof는 이 실수를 집어서 내가 이런 일을 해야 하냐고 남 탓만 했다. 오늘 책 보려 책 빌리고 시작 하려 한다. 또다시 설교 후, 내가 죄인이라 느끼며, 남 탓만 한 것을 생각 하게 되었다.
또한 이번 주는 논문 때문에 많은 커피를 마시게 되었고, 커피 컵을 집의 곳곳에 나누게 되었다. 아빠는 커피 컵을 치우라 하셨는데, 그 지적에 아빠가 뭘 아냐며 불평을 했고, 어릴 때부터 오냐오냐 키우셔서 그런지, 아빠의 말이 항상 다 틀렸다 라는 태도로 아빠에게 행동을 하였다.
부모님이 교회 가는 것을 모르며, 아빠가 교회 가는걸 알면 별로 안 좋아 하실 것 같다. 일단 목동에서 삼성까지 멀리 다니는 것에 싫어하실 것 같다. 너가 믿는 것이 하나님인데, 왜 멀리까지 가냐며 싫어하실 것인데, 지금 그 싸움과 반대를 생각 하면, 지금은 그 반대나 싸움이 싫어 교회를 못나오게 될 지 몰라 지금은 말씀 드리지 않고 있다. 또한 너가 그렇게 광신도 됐냐 라는 이야기가 들릴 까봐 아직 말 못하고 있다. 그러나 반대로 학교에서는 Christian이 많은데, 교회 가고 목장 갔다 하니 많은 분들의 축복을 받았다. 새벽기도에 궁금한 것이 있어 try해 보고 싶다. 지현이는 morning person이라 아침에 일찍 일어 나기에 그냥 한번 가보고 싶다 하였다.
목자 언니 처방- 자유 해 질 때 이야기 하도록 하고, 조급함 보다는 붙어 있는 적용과 예배 드리고 목장 적용을 해야 하는 것이 좋다.
Hae Joo -
혜주 언니는 언니의 어머니가 아버지와 이혼을 하신 뒤 언니의 엄마 보다는 외숙모와 친했다고 한다. 특히 언니가 수능을 준비 할 때 많은 도움을 주셨으며, 숙모의 시골 에도 놀러 가고 나이차이도 많이 안 나기에 더 좋은 관계를 가질 수 있는 사이였다. 그러나, 외숙모는 아들을 3을 부고 이혼을 하셨다. 지금 언니의 엄마가 저번에는 첫째의 수능을 외숙모 내서 지내시며 첫째 아이의 수능을 챙기셨고, 지금은 아이들 중 두째가 수능 준비는 하는데, 언니의 어머니께서 외가에서 지내시며 아이의 수능을 챙기고 계신다. 언니는 엄마가 외숙모의 고 3 아이들 챙기는 것이 너무 짜증 나고 꼴도 보기 싫을 때가 있었는데, 그 이유는 엄마의 딸인 언니의 수능 때 챙기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지금 엄마는 외숙모의 아이들을 돌보시는 이유와 그 수고가 나를 위함은 것인 것을 알게 되었고, 외숙모에게 자신이 고3준비 할 때 언니에게 도움을 주셔서 돌이여 감사 하다라고 하였다. 언니는 외숙모의 믿음과 이번 새 신자 전도축제를 위해 기도 하고 있다. 믿음도 없고, 교회도 안 가보신 분이 이번에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준비 하며 시험에 붙으셨는데, 그 소식을 전하시며, 하나님은 계시다고 이야기하신 것을 보며 너무 감사하게 되었다. 외가는 불교이고, 하나님을 찾게 된 이 상황이 너무 감사했다.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도 모르는 나에게 정말 오늘 목사님 말씀처럼 외숙모에게 “그는 나보다 옳도다”라 할 수 있었다. 고난이 축복임에 감사하다. 아직 교회에 오진 않았으나, 목사님의 책을 드리려 한다. 정말 하나님께서 채워 주시고 일하심에 너무 감사를 드린다.
요즘 일대일 하는데도 평안하게 하며, 하나님과의 약속이기에 더 잘 붙어 있게 하신다. 또한 날 보는 계기가 되며, 내가 안다고 인정만 하고 행동은 바뀌지 않았다. 내 죄를 보게 되는 듯 하다. 외적으로 교만함을 너무 컸다. 주체파악을 잘 하여 인류처럼 포장을 잘 하려 했는데, 일대일 양육자가 인류병이 아닌 찌질이병이라 하였다. 찌질해서 인류처럼 되려 포장하는 병이라고. 책망이 싫었고, 속이 뒤집혔으나, 책망을 듣게 된다.
** 수요 예배를 나오는 것에 대하여 나누었다.
현주 언니 - 예전에 현주 언니도 일요일 밖에는 교회를 안갔는데, 수요일에 교회 가는 것이 어색 하고 광신도가 이야기 듣게 될까봐 수요일에는 교회라 하지 않고 핑계를 대고 약속을 잡지 않았다.
지연 - 수요일 마다 전시회가 있어, 인사동에 계속 가게 되어 수요예배 가지는 말에 둘러 되게 되었다.
Hae Joo 언니 - 말씀이 길어서 시험 든다는 이야기도 있으나, 마음이 되고, 가능 하다면 한번 올 수 있길 바란다. 뭐가 하지 말라는 큰 죄를 짓지 않아 세상 사람들의 눈이 중요해서 하나님께 내려 놓고 가는 것이 너무 힘들다. 말씀 듣고 가는데, 신앙의 사춘기인지 너무 생색이 나고 내가 잘못하지 않았던 부분에서 혼나면 분해 하셨다. 큰 죄가 없기에, 하지 말라면 안 했기에, 내가 인정이 안되었다. 내 죄를 보는 것이 어려웠다. 내가 즉시 해야 할 것이 많아 졌으며, 내려 놓는 적용은 하나 생색이 난다. “내 탓이다”가 너무 잘 안 됐는데, 말씀 들으며 정말 평안해졌다.
기도 제목:
지현- 아빠에게 잘 해 드리기, 논문과 작업을 해야 하고 책을 읽어야 하는데 두려워하지 않고 매듭 잘 풀 수 있도록.
Hae Joo언니 - 1:1 양육 받는데 내 의로 너무 잘 하려는 마음 보다는 잘 붙어만 있을 수 있도록. 양육이 지식과 교양으로 배우는 자세가 아니라 지경이 넓어 지는 것 같음. 말씀으로 내가 부서지면서 말씀 보게 될 수 있도록. 외숙모의 구원과 외가의 구원. 말씀이 들어 갈 수 있도록. 원수와 직면 하라 했는데, 옳고 그름을 따지는 것이 아니라, 환경/ 세상탓/ 부모탓 하기 보단 내 자신을 볼 수 있도록. 또한 좋은 이야기만이 아니라 책망에 순종할 수 있도록. 11월 9일 원서의 결과에 순종할 수 있도록.
현주 언니: 내죄를 보는 한 주가 될 수 있도록, 진로, 감사함으로 일할 수 있도록. 믿음의 배우자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을 만날 수 있도록), 언니의 유치부 아이인 원재. 원재의 부모님이 교회가 우선 순위가 아니셔서 4주를 빠지시게 되었다. 부모님이 나와야 아이가 나올 수 있는데, 부모님께서 교회에 나오실 수 있도록.
은경: 11월부터는 올 수 있다고 했는데, 다음 주에 꼭 같이 와서 join 할 수 있도록.
Jane: 삼촌과 이야기 할 수 있는 기회, 기회를 잘 잡고, 삼촌의 구원에 애통함 생길 수 있도록. 이번 주 외롭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