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추웠다가.. 조금 풀린 듯 싶다가 다시 춥고_ 어째 오락가락한데
다들 몸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나요?
지난주 둘이서 데이트를 즐긴 김양과 오양으로 인해 질투심이 끓어올랐던 나머지 목원들~~
이번주에 영화를 보거나 저녁을 함께 할까 했었는데 아쉽게 못 만났네요.
다음주에는 주중에 꼭 만나 씐나게 놀아봐요:)

(사진은 지난주 목장풍경을 담고있습니다:D)
약속이 있어 먼저 간 유진, 바쁜 신은이와 금정, 연락두절(?) 성은, 길 잃은 양 수지야, 보고 있니?
보고싶으어. 돌아와!!!!!
재희: 아르바이트를 그만두고 학교를 열심히 나가고 있는 재희.
가족관계에서의 어려움과 상처로 다른 곳으로 피하고 싶은 마음도 들고,
세상에 대한 아쉬운 마음도 남아 자기자신과 열심히 싸우고 있습니다. 기도해주세요.
세상에 미련 갖지 않도록(담배 끊을 수 있게), 예배회복, 학교 성실히 다니도록.
주원: 오랜 재수생활로 닫히고 위축된 마음으로 인해,
자신보다 어린 선배와 동기들과의 관계에 어려움을 느끼는 주원이.
주원이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같은 학과 친구와의 관계회복 위해서(자존감 가지고 사람에 휘둘리지도 주눅들지도 않도록),
가족관계와 아빠의 구원위해서.
한나: 4학년이 되면 임용고시를 본격적으로 준비해야는데,
벌써부터 뒤쳐진 것 같아 불안함과 #51922;기는 마음이 드는 저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작은 일에서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느끼는 한주 되도록, 사람에 휘둘리지 않고 중심 잡기
경진: 학원 다니며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경진 언니,
아르바이트 직원과의 관계와 독일 연수가 주는 자유에도 중심 잘 잡을 수 있도록,
경진언니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하나님께 이끌리는 삶이 되도록, 내 주제를 알 수 있도록.
아, 다들 큐티는 잘 하고 있나요?>ㅎ
전....레위기가 싫으네요T_T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