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께서는 요셉의 형통에 대해 말씀 해주셨습니다.
제 마음속에 담긴 말씀은 주님은 애매한 고난에 더 큰축복을 주신다.
고난과 함께 축복이 온다.
고난을 좋은해석하라.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니 형통한 자가 되게 된다
위 말씀을 다시 한번 되새겨 봅니다.
이번주 저희 목장에 드디어 새신자가 등반 하였습니다.
이름은 김은철 나이는 29살 지금은 대학교 4학년 재학중입니다.
외모는..... "약간 풍만한 몸에 정형돈을 모방한 웃음기 좋았고요 약간 전달이
않되는 목소리 좀 아쉬운 점이었고요 오늘의상 그리 괜찮았습니다. 제 점수는요"
그런데 교회 오시게 된 계기가 독특 했습니다.
학교 교수님을 만나게 되어 교회를 나오시게 되었다네요
고딩때는 불교동아리 대학교와서 기독교 동아리 활동 하고 교수님을 보고 기독교 동아리 들었다고 하네요
아직 교수님에 대해 물어 보질 않았네요 고난으론 은철형님이 원하는 고등학교를 반대하시는 어머니때문에
공부를 않하였다고 합니다. 이정도로 간략히 알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기도제목은 60줄 아래서 공개 됩니다.
기도제목
80)심한섭 목자 - 기타 잘치고 TEPS 공부 잘하고. 배우자 .생활예배 회복 . QT잘할수 있도록.
82)홍주형 목원 - 공부 열심히 하기
82)김은철 목원 - 뭔가 찾아서 집중 할수 있도록
84)김규남 부목자 - 게으름 피우지 않기. 성실하기. 배우자. 동생구원. 진지해지기. 생활예배. QT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