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당한 제자가 되려면
1. 생각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생각지 말아야 할 것: 거짓된 연민, 위장된 감정, 일시적인 화평.
복음을 전하는 것보다 가족의 화목을 위하는 것이 바로 일시적인 화평이다.
가족을 갈등충만의 객관적인 관점으로 바라봐야 한다.
2. 자기 부인이 필요하다. 
열등, 교만을 버리고 누구와의 관계에서 십자가를 지고 자기 부인을 적용해야 하는가
결국, “잃고자 하면 얻고 얻고자 하면 잃는다”며 주님은 우리의 결단을 요구하신다.
3. 나를 영접해 주는 손길이 있다. 
선지자, 의인, 제자들은 나에게 쓴 소리를 하며
또한 초라하기 때문에 자기 가족을 더 찾게 된다.
이들을 분별할 줄 아는 것과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냉수 하나 대접하는 것이 가장 큰 지혜이고 축복이라고 하십니다.
결론: 내가 변해야 가족이 변한다. 
이형배 1. VIP를 위해 기도
2. 마음의 평안
3. 내 죄를 보고 섬길 수 있도록
손정원 1. 직장 동료를 잘 섬길 수 있도록
2. 회식자리에서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도록
박성진 1. 전도 대상자 교회 올 수 있도록
2. 조 모임에서 본이 될 수 있도록
바빠서 참석하지 못하고 있는 박현춘(84)형제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