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인 일시 : 2010년11월14일 주일
■ 모인 사람 : 조윤경80(목자), 이나연81(등반), 장승영81
■ 말 씀 : 범사에 형통 (창39:6b-23)
목사님의 마치시는 기도로 요약을 대신합니다. 목장 기도제목까지 이어서 기도해주세요.^^
여러분들이 지금 어디에서 형통하지 못하십니까? 요셉은 정말 이런 일, 저런 일.. 모두에게 형통한데.
내가 환경이 문제가 아니고 끈질기게 적용하는 것이 형통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미워서 이 사건을 주시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이 사건을 통해서 사명을 깨닫고 모든 사람들을 살리라고 이 사건을 주셨습니다. 내가 그렇게 해석하게 해달라고!
그리고 정말 구원의 값을 치르기 위해서 내가 어떤 것도 값을 치르겠노라고, 내가 그 중심 인물이 되겠노라고.
이제 오늘 참으로 내가 범사에 형통한 삶을 살도록 해석을 잘 하게 해달라고 다같이 기도하겠습니다.
주님, 범사에 형통한 삶은 지속적으로 적용하는 삶이라고 합니다.
정말 유혹과, 불 같은 유혹과, 끈질긴 유혹과, 죄지을 환경이 되어도, 이 모함에도,
형통한 것은 하나님을 생각함으로 참는 것인데…
주님, 우리는 상처 속에서 합리화를 하면서 모든 유혹에 내 몸과 마음을 맡깁니다.
겨우 승리했는가 하면은 조금이라도 모함이 들어오면 혈기가 충천해서 어쩔 줄을 모릅니다.
내가 무슨 참을 능력이 있습니까. 내가 무엇을 참을 수가 있겠습니까.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것을 주님 앞에 고백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살 수가 없는데 내 힘으로 사는 것 같아서
범사가 아니라 골라서 형통하고 골라서 슬픕니다.
정말 범사에 형통하기를 바라는데..
주님, 우리에게 내 힘으로 할 수 없사오니
하나님이 함께하심으로 참으로 내가 죄인이라는 것을 깨닫게 도와주시옵시고,
하나님만이 나의 하나님이 될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하나님 앞으로, 주님 앞으로 저희들이 다 나와서
예수 그리스도를 내 인생의 주님으로 영접함으로 말미암아
이 형통한 인생을 살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 기도제목
#9642; 조윤경
- 맡게 된 프로그램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를 잘 전할 수 있도록(맡은 일 잘하기)
- 앞으로의 수업에 소홀하지 않고 하나님의 지혜로 성실히 배울 수 있도록.
- 아버지께서 하나님을 만나실 수 있도록.
- 동생이 출장을 잘 다녀올 수 있도록.
- 어머니의 건강(어깨) 회복을 위해.
#9642; 이나연 (축! 등반)
- 자원봉사 대회 관련한 실적 통계가 정확히 잘 나올 수 있도록.
+ 교회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 하나님 주시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교만도 비굴도 아닌 그 오묘한~ 겸손과 자신감을 주세요.)
- 어떤 결과에도 끊임없이 적용할 수 있는 용기 주셔서 범사에 형통할 수 있도록.
- 취업
- 아빠가 하나님을 만나셔서 인생을 해석 받고 평강을 누리실 수 있도록.
#9642; 윤희정
- 한 주간 말씀 안에서 승리하도록!!
#9642; 장문정
- 하루하루 보호하시고 예배를 지켜주시도록!!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8226; 환경이 그래서 막 살아야 될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그 환경에서 사명을 찾아야 합니다.
#8226; 유혹의 짜릿함 보다 하나님을 두려워할 줄 알아야 합니다.
→더 좋고 더 무서운 게 있어야 유혹을 끊을 수 있습니다.
#8226; 어디에 약하십니까? 사람은 여러 가지 죄악 때문에 죽는 게 아니라 그 약점으로 인한 한가지 죄로 인해 죽습니다.
#8226; 죄를 다스리는 것은 때로 훈계하는 것이 아니라 가지도, 보지도, 듣지도 않는 것입니다.
#8226; 하나님은 우리가 거룩하고 사명 따라 살기를 원하십니다.
#8226; 요셉이 끊임없이 적용한 것은 요셉이 죄에 대해 민감했기 때문입니다.
#8226; 모함과 유혹에 감사함으로 좋은 해석을 하고 있으면 형통한 것입니다.
#8226; 형통은 좋은 환경이 아니고 끈질긴 적용입니다.
#8226; 요셉을 형통하게 하신 분은 하나님 이십니다. 하나님께만 밝음이 있고 우린 단지 그 빛을 비추는 거울입니다. 하나님 때문에 내 죄를 아는 그 순간만 겸손할 수 있습니다.
#8226; 범사에 형통은 불 같은 유혹, 끈질긴 유혹에서 죄짓지 않고 끈질기게 적용하는 것입니다. …화가 나도 슬퍼도 형통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으로 범사에 형통케 하셨습니다. 모든 것은 절대 우연이 없고, 하나님은 100% 옳으십니다.
#8226; 좋은 해석은 이타적으로 생각하고 기꺼이 욕을 먹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