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을 감사하며 살아야 하지만...
내일이 월요일인 오늘밤은....
눈물이 그렁그렁 ...ㅋㅋ
2010. 11. 14
정수석 (78) 목자
▒ 나 눔 ▒
- 아직 주님을 영접하지 못한 아버지로 인해 애통한 마음이 있습니다. 아무리 내 입으로 열심히 설명하려 해도 구속사적인
가치관으로 사건을 바라보지 못하는 아버지를 설득하기에는 힘이 부친것이 현실입니다.
그 외에도 내가 지금 겪고 있는 많은 상황들이 내 욕심과 같은 방향으로 가고 있진 않지만, 좋은 해석을 통해서 적용하며
살고 있습니다. "해석이 좋으면 좋고, 나쁘면 나쁘다" 라는 목사님 말씀처럼 나에게 처한 모든 사건이 좋은해석을 통해
천국을 보는 사건이 되기를 원합니다.
▒ 기도제목 ▒
- 1. 다음주에 친구를 전도하는데, 그 친구가 교회에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2. 어떤 상황에서든지 주님 믿고 의지하며 좋은 해석 할 수 있기를...
3. 범사에 형통하기 위해 적용하며 살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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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웅 (83) 부목자
- "세상에서의 성공" 을 우선순위로 살고 있는 저에게 고난이 찾아왔습니다. 다음주에 G-star 라는 전시회 때문에 부산으로
일주일 동안 출장을 가게 되는데, 주일도 지키지 못하며, 술자리 및 유흥으로 인한 걱정이 앞섭니다. 전시회를 준비하는
입장에서 그런 모든 진행을 손수 준비해야하는 것도 내 일인 동시에 고난처럼 느껴져 일하는 내내 마음이 불편합니다.
"내게 이런 시험을 주시는 이유가 뭘까?" 생각해보면 내가 아직 유혹에 약하기 때문에 이런 사건이 생기는 것 같다는
결론을 내리게 됩니다.
지난term 양육 후, 말씀보고 기도하기에 게을렀더니 이런 사건을 주셔서 더욱 말씀과 기도에 의지하는 삶 살라고 하시는
주님의 한없는 사랑에 감사합니다. (그냥 속 편히 이런 시험 좀 안주시면 안되나요?? 하고 떼쓰고 싶지만...)
조금은 걱정되지만 지혜롭게 고난 이기고 돌아 올 수 있기를 바랍니다.
- 1. 내 마음에 의지한 "정욕" 아닌, 주님 말씀에 의지한 "적용" 하며 사는 삶 살 수 있도록...
2. 스스로에 대한 자존감이 너무 낮아졌습니다. 나를 사랑하고 타인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되도록...
3. 세상의 기쁨아닌, 주안에서의 진정한 기쁨에 취해 사는 삶 살 수 있도록...
4. 가까운 사람 (친한친구, 가족...etc) 전도 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김한태 (78)
- 토요일에 근무하는 것때문에 회사에서 의견을 모아 토요일을 돌아가며 쉬게되는 "좋은 사건"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이 "좋은 사건"이 발단이 되어 "고난" 이라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돌아가며 쉬는 것 까지는 좋았지만,
서로의 이기심으로 인해 오히려 계획과는 업무가 더 바빠지게 되었습니다. 순간적으로 혈기가 나서 회사의 실장님과
불화가 생긴 것 입니다. 적용을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지만, 항상 더 좋은 것을 찾고자 할 때 고난을 통해 사건을 해석
하게 하시는 주님의 계획에 감사하며 내일 출근해서 처방받은 적용 잘 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 1. 1:1양육 끝까지 잘 마칠 수 있도록...
2. 실장님과 관계 회복할 수 있도록...
3. 적용 잘 하며 살 수 있도록...
4. 친구의 전도를 위해 행동하는 내가 될 수 있기를 기도 부탁 드립니다.
원영록 (87)
- 알바를 그만두고 앞으로 하게 될 일에 대해서 걱정이 앞선 한 주였습니다. 면접을 두 곳에 봤는데, 어떤 곳이 좋을지
몰라서 혼란스럽고 두렵습니다. 그러나 그 두려움이 내 자신을 돌아보게 만들고, 주님을 더 의지하게 만듦니다.
또한, 지금 처한 여러가지 상황으로 인해 위축된 마음과 찔림이 동시에 있습니다.
양육과 말씀보기, 그리고 기도를 통해서 이 상황이 주님의 방법으로 올바르게 해결 될 수 있기를 원합니다.
- 1. 기도하며 일 잘 선택하여, 성실히 잘 할 수 있도록...
2. 1:1 남은 2과 집중하여 끝까지 잘 할 수 있도록...
3. 낮은 자존감과 우울증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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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86)
- 알바를 하면서 동료와의 불화가 생겼습니다.
우연히 생긴 오해로 인해서 같이 일해야 하는 동료와의 관계가 불편해지고, 이 일이 지속되다 보니 미안함 보다는
오히려 더 큰 혈기가 나를 사로잡습니다. 믿는사람이 먼저 다가가야 한다는 적용을 통해서 불화를 해결하기를 원하고,
이런 하나하나의 힘든 적용을 통해서 내 자신이 더욱 성숙해 나가기를 원합니다.
그 밖에 아직도 존재하는 게으름과 예배에 늦는 습관을 고치길 원합니다.
- 1. 매일 자기전에 꼭 5분이라도 기도할 수 있도록...
2. 나태에서 벗어나 부지런함을 통해 생활이 변화 할 수 있도록...
3. 마음을 다하여 끝까지 양육 잘 받을 수 있도록....
4. 말씀을 가까이 두고 성숙한 나로 거듭날 수 있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갈수록 우리 목장 형제들의 기도제목이 비슷해져서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공통 기도제목인
돕는 배필을 위한 기도
직장 동료와의 관계를 위한 기도
소중한 사람을 위한 기도
열심히 하는 한 주 되고, 다음주에 웃는 모습으로
나의 "찌질함" OPEN 할 수 있는
주님 보시기 좋은 "완소짐승조" 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아~! 저는 못가는 군요... ㅠ.ㅠ
저 좀 도와주세요 ㅋㅋ
- A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