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먹고 살만하니 오는 유혹.
->끈질기게 적용함으로 이겨낼 수 밖에 없다.
성적으로 민감한 나이의 요셉에 다가오는 유혹.
사탄은 공격시에 가장 약한 급소를 물고 절대 놓지 않는다.
우리는 학교, 직장, 모임 가운데서 '이것은 아니다.' 라고 외칠 수 있어야 한다.
회식자리에서 당당하게 외치고 싶다!! "국장님, 저는 신앙인입니다!!"
-> 하지만 현실은 신입 쭈구리.
->소주를 못마신다니 맥주를 시켜주는 이러한 현실 속에.
직장에서 특히 남자들의 문화 = 성, 음란, 술.
남자들만 모이면 거의 100%.
성적농담. -> 웃으면서 듣고 있는 자신에 실망할 때가 많은 현실.
자유함, 용서, 다 좋은 말
그러나 하나님의 완전수 7에 가장 가까웠던 악마의 수 666을 기억하자.
진리인척 하며 타협하게 하는 메세지들을 경계해야 함.
요셉의 거절은 하나님께 득죄 하지 않는 처절한 적용. 사명.
내 힘으로 못끊는 것들 -> 더 좋은 것 더 무서운 것을 기억해야 함. 하나님. 예배.
2) 끈질긴 유혹에 형통
한번 세상문화에 타협하면 형통할 것 같은 착각.
"내가 첫잔을 받으면 그래도 형통하지 않을까?"
유혹은 말씀으로도, 구체적으로도 대처해야 함.
시간과 공간을 차단하는 적용이 필요.
음란에 대한 도착과 성적 유혹을 차단하는 길은 아예 발을 들여놓지 않는 것.
직장인들은 도심에 흩뿌려진 전단지 쳐다도 보지 않는 시각적 적용이 필요.
3) 죄 지을 환경이 만들어져도 형통
날마다 꿇어 엎드려져야 함. 옷을 벗어 버리고 도망->내가 가진 모든 것 버려두고도 도망할 수 있어야 함.
하나님께 득죄 하느니, 맞서려 하지 말고 차라리 도망칠 수도 있는 결단이 필요.
연애할 때 상술을 이용한 '무슨무슨 방'.
"우리 게임이나 하러 갈까?~~" -> 니네 가면 100%다! 가지 않는 결단!!
4)모함에서 형통
말씀대로 적용하니, 화가 머리끝까지 나있을 것 같던 주인 보디발도 결국 요셉을 보호하게 역사하심.
이 모든 것은 요셉의 선의로 행한것이 아닌 하나님이 이루신 것들.
오늘 우리 목장은 '보디발 사건' 을 통해 각자의 행음과 싸움에 대하여 나눔을 가졌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