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사에 형통(창세기 39: 6b~23)
보디발의 아내가 요셉을 유혹합니다. 라헬이 외모로 평생 힘들었는데 요셉도 용모로 여자의 유혹을 받았습니다.
첫째, 불같은 유혹에 형통했습니다. 끈질기게 요셉의 적용으로 형통했습니다. 젊은이때의 정욕의 문제는 고장난 시한폭탄과 같습니다. 동성애는 성중독으로 외모로 인한 성욕과 식성을 가지고 있습니다.(8~9절) 요셉은 신학적, 양심적으로 대처하여 형통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인 양심과 신뢰를 져버리지 않았습니다. 유혹의 짜릿함보다는 더 무서운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중독과 유혹을 이길 수 있었습니다. 더 좋은 것, 더 무서운 것이 있어야 끊을 수 있습니다. 예배보다 더 좋은 것은 없습니다. 나의 가장 취약한 부분은? 명예? 인정? 성? 혈기? 약점을 파악하고 보강하지 않으면 약점 하나로 죽게됩니다.
둘째, 끈질기 유혹에도 형통했습니다. (10절) '함께 있지도 아니하니라' 죄에 대한 가장 좋은 예방책은 보지도, 가지도, 함께 있지도 아니하고 오직 다스리는 것입니다.
셋째, 죄 지을 환경이 만들어졌는데 또 형통했습니다. 죄는 다른 사람이 보고 있지 않을 때 집니다. (12절) 요셉이 자기 옷을 그 손에 버리고 도망갔습니다. 아까운 재산, 체면 다 버리고 나왔습니다. 마귀는 대적하라고 했지만 정욕은 도망가라고 했습니다. '결혼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고 거룩입니다.' 거룩을 사명으로 놓아야 행복해집니다. 식용, 성별대로 하는게 결혼이 아닙니다.
넷째, 모함으로부터 형통케 하셨습니다. (13~19절) 모함을 받았지만 하나님은 보디발을 통해 요셉을 보호하셨습니다. 음모에 변명하지 않고 잘 기다리고 있었더니 인정받게 됩니다. 하나님은 '왜'가 없습니다. 100% 옳으십니다.
다섯째, 형통케 하신 이는 하나님입니다. 우리의 사랑스럽지 못한 모습에도 불구하고 사랑받는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옳고 그름으로 형제, 자매에게 따지면 안됩니다. 하나님은 내 죄가 주홍같이 붉을지라도 나를 사랑하십니다. 나에게 밝음은 없고 나는 거울로 하나님의 밝음을 비춰주면 됩니다. 좋은 해석은 이타적으로 생각하고 기꺼이 욕을 먹는 것입니다. 우리가 죄인임을 깨닫는게 형통입니다.
<목장나눔>
-요셉은 유혹과 시련의 연속인 삶이었습니다. 우리가 전에는 유혹이 왔을 때 말씀이 없어서 기도해줄 공동체가 없어서 쓰러졌지만 이제는 공동체의 기도로 불같고 끈질길 유혹에 형통하자!!
<기도제목>
-선영: 1. 회사를 옮기면서 직업을 바꾹 싶다. 운동처방 병원에 들어가고 싶은데 하나님께 기도해볼 수 있도록
2. 남자친구가 내년 5월에 군대에 가는데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거룩한 적용할 수 있도록
3. 작은언니가 엄마와 나 사이를 질투하는데 작은 언니를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지니: 1. 집에서 화를 억제하고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2. 빨리 후임자 구해질 수 있도록
3. 군것질로 스트레스 풀지 않도록
-지현: 1. 남자친구와의 관계 하나님께 기도하며 물을 수 있도록
2. 집과 학교 문제 조급해하지 않고 하나님께 물으며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
3. 언니와 오빠의 앞길(대학원 및 직장)을 인도해주시도록
-혜진: 1. 내가 해야할 일을 짜증내지 않고 기쁜 마음으로 할 수 있도록
2. 주일 성수 잘 할 수 있도록
-영화언니: 1. 논문 잘 정리해서 제출할 수 있도록
2. 이사문제, 졸업 후 진로 걱정하지 않고 기도와 감사함으로 할 수 있도록
3. 진주가 예배 중수하고, 혜정이가 다시 교회 오고, 신자의 건강을 지켜주시도록
<우리 목장이 붙들 말씀(마6:31-33)>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