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저와 현우형은 출석을 했습니다. ㅎㅎㅎ
그런데 참..........안타깝게도 저와 현우형 둘 뿐이였습니다.........
출석인원
김현우 형님
이형걸
총2명
불참인원
이중현 형님
박진수 형님
원태희 형님
곽동현
우찬식 형님
최홍진 형님
총7명
아주.... 암울한 출석 현황입니다.
회계하고 기도해야 할 때인거 같습니다...........
목장 부흥을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ㅎㅎ
--- 나눔내용 ---
간단하게 요약하겠습니다.....
-현우 형
목장에 이렇게 참석률이 저조한 이유는 다 자신의 책임이라며 회계하고 기도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우리도 요셉이 끈질긴 유혹 앞에서도 끈질기게 적용한 것처럼
적용하는 삶을 살자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동성애에 대해서 이야기 하셨습니다. 동성애는 정말 쾌락의 끝이고 타락으로 가는 길이라고..
그 외에도 여러가지 말씀을 해주셨는데 잘 기억도 나질 않고...;;; 하루 지났다고..;;;
그냥 생략하겠습니다...;;;;;;;
정말 현우형과 2시간 동안 둘이서 나눔을 했는데 막상 적으려니 기억이 나질 않네요 ㅎㅎㅎ;;;;;;;;
죄송합니다. 다음부터는 더욱더 알찬 메모로 알찬 목장 보고서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형걸
저도 요셉이 유혹앞에서 적용하고 도망간 것 처럼 차라리 유혹에 맞서 대응하지 말고
도망갈까 합니다.
끈질기게 적용하는 삶을 살고 싶은데 잘 안되네요
교회봉사를 해야 한다는 생각은 드는데 하고 싶은 마음이 안 생기는데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생각은 하고 있는데 적용하고 나아가질 못하고 있습니다.
--기도제목--
현우 형
나의 마음을 잘 잡고, 새로운 회사 입사를 잘 준비할 수 있도록, 그리고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의
인수인계와 마무리를 잘 할 수 있도록
유혹앞에서 지혜를 가지고 대처 할 수 있도록, 잘 피할 수 있도록, 교회봉사를 위해 준비하고
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