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봄날...파스텔톤으로 꽃을 피우는 #48283;꽃보다,개나리보다,진달래보다
더욱더 눈에 띄는건 저렇게 여린 잎을 드러내지만 나무위에 붙어있는 연한 색의 잎새들입니다.
지금은 여려 보이지만 나무에서 떨어지지 않는한 그 잎은 더욱더 진해지겠죠?
나무들을 보며 더욱더 봄을 느끼는 요즘입니다.바람조차 연해짐을 느낍니다.
안뜰,바깥뜰, 앞문, 서서히 자리를 옮겨가는 베드로를 보면서
옛날 저의 모습이 많이 생각이 났었습니다.
한순간에 예수님과 멀어지는것이 아니라 서서히 멀어지는 모습을요...
성경공부를 하며 서서히 뒤로 가서 앉았었던 저의 모습을요...마음이 먼져그랬을것입니다....
그러나 유다는 결국 회개는 없고 그냥 죽음을 택했습니다.예수님의 가치도
말씀도 생각이 나지를 않았나봅니다.
베드로는 예수님 말씀이 생각이 나서 울며 통곡했단 말씀에 너무나도 베드로가애처롭고,가슴이 찡해지는게 제가 그 순간 베드로가 된것 같았었습니다.
생각이 나서 통곡을 하고 회개한 베드로...생각이 나야 할것은 나의 정죄함이 아니라 말씀만이길...원합니다.
<주께 합당한 제자>
1.생각지 말아야할것이 있습니다.
나에게 일시적인 화평이 있기때문에, 일시적인화평을 원하는 나때문에
검을주러오신 예수님이십니다.
내가 일시적인 화평을 바라보고,쓸대없는 연민을 느끼고 있으니까 자기 집안식구가 원수가 되는겁니다.
아빠가 싫고 엄마가 역할을 못해줘서 ..등등 뭐가 어째도 이미 말씀이 나에게 임해지고 있다면 이젠 복음때문에 화평해지는 일만 있는 축복이 있을줄을 믿습니다.
앞으로 남은 삶을 살게 해주셨다면 그 삶에서 모든일중에 예수를 놓치지 않고 살아서 일시적 화평을 날마다 깨어주시기를 ...
똑같이 원수가 되도 해결이 되기를 원합니다.
(방황할때 믿지않는집의 친구를 부러워한적이 있는데 그애 엄마가 맛있는밥을 챙겨주며, 역할을 잘해주시는걸 보며 얼마나 부러워하며 나를 연민했었는지...정말 나는 나의 부모가 원수같았습니다.그렇지만 이젠 거짓화평과,일시적 화평을 원하는
나를 먼져 깨시고,영원한 화평을 이루어가실 예수님이 내게 임하심을 감사를 드립니다.)
2.자기 부인이 필요합니다.
열등감도 결국은 교만이고 교만도 모두 썩어질것 이라고 하십니다.목숨잃는 적용이 그렇게 큰것이 아니라.내가 있는곳에서 나의 목숨보다 귀한 말씀으로 받고 나의교만도 열등감도 부인하며 힘든사람 싫은, 가까운 내 믿지 않는 가족이 구원받지 못할수도 있음을 항상 생각하며,예수님 옆에 꼭 붙어 따라가기를 원합니다.
3 나를 영접하는 이가 있다.
내가 믿지않는 사람의 받을 형벌을 생각하면서 빌고 따라가면서 나의 십자가를 지고 간다면 반드시 영접하는 손길을 주신다고 하십니다.
그보다두 사람을 제대로 분별하는것,믿음의 사람에 대한 투자...알아보는 지혜가 최고라고 하십니다. 나에게 싫은소리하는것 같아두 예수가 있는사람을 알아보고 투자하기를 원합니다.
드디어 나눔입니다. 이번주는 막내인 소영이가 과자,빵 1.5리터짜리 음료를
사가지고 와서 먹는 목장이 되어버렸습니다.저희는 주로 목원이 배가 고파서 자진해서 양식이 풍성한 목장입니다.ㅋㅋㅋ 장목자와 소영이 문경이 저와 넷이서 나눔을 하였고 혜영이는 연락이 되지않아서 저희끼리 하였습니다.
검을 잘 던져서 가정의 불화를 일으켜보자!는 멘트로
어떻게 지냈어???란
시작으로 나눔을 하였어요~
소영-엄마가 이번에 교회에 오시기를 원하는데 잘 해나갈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많이 했었고, 아르바이트를 하며 여전히 잘 지내고 있는데
소영이는 복음때문에 원수가 되는게 아니라 다른거에 사소한 말들에 원수가 되는것 같다구 나눴구.아빠가 오빠나 소영이에게 교회는 왜 가냐고 하며 말이 통하지 않단걸 느꼈다구 나눴어요...
그러면서도 교회에대해서 이것저것 물어보시는 아빠를 볼수 있었다고,그러나 아빠와 엄마가 서로가 서로를 원망하시는 모습을 보여줘서 답답했다고 느꼈다고 해요...
이에 은목자의 처방~~!!!지금 믿는 내가 바로 서는게 중요하다고 ,부모님이 어떠하든지 말씀보는 한사람의 바로 됨에 소영이의 가족을 회복시키실줄을 믿습니다.
문경이- 뮤지컬동아리에서 공연을 시작해서 조금씩 바빠지고 있고 학교생활잘하고 있어요...한사람중심잡고 있음 회복시켜주신다고 했는데 문경이네 집에서 어머니가 그런 역할을 하고 계신것 같데요 ..아직도 아빠의 완고하신 모습으로 변하지않는언니를 나무라시는 아빠의 모습을 나눠줬고
은 목자님이 처방 ~~~ 문경이가 언니앞에서 자신을 부인하고 언니의 아픈면을 보며 말씀으로 바로 서기를 권면하였구
이에 문경이가수요예배를 정말 가야겠다는 마음이 더욱더 예전보다 들었다구 나누었어요...문경이를 수요예배에서 보고싶어요...ㅋ흐흐흐흐..
은목자*^^*님은 부모님이동생을 더 사랑해주는 것 같았고,자신에겐 관심이 없다고 생각하며 또 너무 표현하지 않고 살았는데 ,이젠 표현도 많이 하고 있고.예배때 간증을 들으면서 나는 비교가 않되는구나 생각이 들었구 의지하지 말것을 의지하고 살고. 의존해야할것은 또 하지않았구나 생각하면서
이젠 공부 하는것도 잘 적용하면서
정말 위장된 화평을 구하지말고 영혼에 대한 안타까움을 회복해 나아가야겠다고 나누어주셨어요...
저 지선이는 이번에 원서를 넣은데는 연락이 다 않오구 딱 한군데 왔는데 3개월 땜빵해주는데서 연락이 와서 확정을 시켜줬습니다.사실 영양사란 일이 아무리 좋은자리라도
거의 오후 8시에 끝이 나거나 그래서 사실 직장 기도를 할때 수요예배에 지장이 없게 해달라고 기도를 했었고, 면접때 주일에두 나오라는 데가 있어서 확실이 않된다고 대답을 했었고,그랬었는데 ,
3개월대체가 거기 정직원인 영양사의 산가대체 영양사를 뽑는것이었구,근무시간두 너무 딱 좋은데다가 (사실 외식업체의 퇴근시간이 늦는곳이 많은데 6시정시 퇴근에다가 일하는 환경이 너무너무너무 좋다는것입니다.생고생을 않하는곳이되었습니다.)
거기다가 거기에 있는다른최고참 영양사가 3개월후에 다른자리를 주선해주겠다는말을 해주셨다는겁니다.
산가 대체라 경력만 주로 뽑는데,경력없는 나를 붙여주셔서 하나님밖에 의지할수가 없게 #46124;습니다. 3개월 땜빵 잘할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기도제목입니다.
정소영
큐티 잘할수 있도록
시험잘 볼수있도록
최문경
한 주 동안 말씀안에 살수있도록
동아리 처음이라 좀 두려운데 잘 헤쳐나갈수있도록
아빠의 완고한 마음을 하나님께서 잘 만져 주시도록
장은경 말씀과 기도가운데 예수십자가 깊이 묵상할수있도록
두려움없이 전도대상자에게 잘 전하고 하나님도와주시기를
생활예배 잘 드릴수 있도록
지선B
3개월 땜빵일 잘 할수있게 하나님께서 도와주시기를
자기부인 잘 할수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