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이지영 간사 목장입니다
작성자명 [윤경희]
조회 113
댓글 0
날짜 2006.04.11
여심을 흔드는 따스한 꽃의 계절 봄이 왔습니다.
저마다 봄의 향기에 취해 흔들리는 마음을 한보따리 수다로 풀어놓고...
잠시 빠진 외도에서 돌아와 우리의 사랑 예수님을 향한 활기찬 나눔을 시작합니다.
주께 합당한 제자로 삼으시기 위해 오늘도 수고하는 가족과 사람을 붙여주신 하나님
사랑에 감동합니다.
영원한 화평을 위해 일시적 화평을 깰수 있는 믿음을 ...
서로의 아픔과 상처와 죄를 고백하는 우리가 있기에 십자가도 의지하며 잘 지고 갈
것입니다.
침뱉음까지 당한 예수님 그 또한 그분의 선택이셨다고..우리도 힘들지만 십자가의
길을 선택해야 한다는 목자의 말에 우리의 선택은 오직 예수님임을 깨닫습니다.
솔직하다는 이유로 편안 하게 했던 말이 누군가에게는 상처가 된다는 것을 깨닫고
인내의 한주를 보냈다는 목자의 말에 정말 뜨끔했습니다.상대방 배려하지 않고
내뱉어 버린 말이 얼마나 많은지.. 부끄럽습니다.
저는 직장에서 환자들이 들어 올때 부터 순식간에 판단에 들어갑니다.
지저분하군.. 건방지군..짜증나는 스타일이군...왜이렇게 예의가 발라..예의가 없군
못나서 무시하고 잘나서 시기하고 냉수한그릇 아까와 주지 못합니다.
본래의 나의 모습인 교만때문에 인정하기 싫었던 가족을 허락 하셨음을 깨닫습니다.
지연이는 일대일 양육과 교사 봉사로 날마다 말씀으로 굳게 서고 있지만 가끔 세상
가치관에 흔들린다고 합니다. 요동치않게 더욱더 믿음안에 거하도록 ..
은정이는 은혜로 감사와 평안 가운데 있답니다.
십자가 기쁨으로 지고 감기로 체력이 많이 떨어 졌는데 강의하는데 힘들지 않게 회
복될수있게..가끔 돌보아주고 있는 초등학교 1학년 김동우 학생 페렴이 낫도록
말씀이 잘깨닫아지고 수요예배 잘 참석할 수 있도록..
형숙은 회사에서 주어진 일 성실히 할 수 있는 능력과 가족 구원을 위해 애통한
마음을 기지도록..
목자에게 빨리 이 쁜 아기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건강과 환경이 갖혀질수있도록
기도 합니다.
(잃어 버린 양들)
지영목자-친정 식구들 친구 서혜영,박셋이나
형숙- 송예나 ,송세희
지연- 동생 김동욱
경희- 김순자 ,고영란,김지영
은정- 조교들 학생 장은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