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언니네 기도제목 입니다.
언니가 쿠키와 케#51084;을 구워 오셨습니다.
토요일 직장 동료 베이커리 수업을 대신 들으셨다고 하네요
그 귀한 샤브레를 먹는 데 맛있었습니다.
먹으면서 이런 일은 오만년 만에 일어날 일이라며
야근으로 그 바쁜
언니가
거의 전사 직전의 상태인 토요일날
열심으로 구워서
목원들 먹이는데~
언니에게도
늑대 같은 내편과
토끼 같은 자식 새끼가 생기길
간구합니다.
언니
한 성실 하셔서
가족과 뭇 성도들을 피곤케 할 수 있고
집안 정리를 못한다는 고백 아닌 고백을 하셨습니다.
(한 번 집안 정리 해주러 뜨긴 떠야 하는데~
정리 못하는 내가 뜬 다면 울엄마 웃을 거 같긴 하지만)
소희의 스토리 2를 들으면서
반짝반짝
초롱초롱
울 교회 형제들에 대한 호기심을 표하는
그 어리디 어린 새싹에게
난
왜이리 무념무상의 얼굴을 하며
쳐다 보아
일명
상처 받지 않기 위한 ‘예방주사’를 놓아주는
간호사의 심정으로
~야
물이 정말 좋았다는
소희양의 말에
먼저 교회 형제들이 괘얀타며
너의 임무는 이 교회 처자들을 잘 연결 해 주는 것이 아니겠냐!!는
흑심어린 마음을 이야기 했습니다.
그러나
버트
다 장가가고 사라졌다는
소희양의 말에~
내가 남탕 교회를 갔어도
교만하여 이루어 질 수 없음을 알기에
남 탓 보다는 내 탓을 하며
이 목보에
아마
울 교회 형제들에게 돌 날라 오겠죠!!
현실
1. 내가 얼마나 교만한 죄인인지 인정하고 참 겸손을 주님께 배울 수 있도록
2. 큐티와 기도시간 잘 구별하여 주님과 교제 잘 하도록
3. 주말 고향 작은 아버지 환갑 잘 섬기고 올 수 있도록
4. 지치지 않는 강건함 주시길
현정
1. 큐티 잘 하도록
2. 건강 위해서
덕화
2. 계획적으로 규칙적인 삶을 운영하도록
3. 하나님께 묻자와 가로되 하며 가기
4. 아침 운동 성실하게 하도록
5. 막내 회사 생활 시작합니다. 믿음생활의 회복을 위해 기도하도록
성미
1. 몸살 회복 할 수 있도록
소희
1. 기도 시간 많이 갖기
2. 물질의 축복
3. 사랑하는 가족의 구원과 믿음의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