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거울일 뿐 빛은 하나님에게서 나오는 거지요.
그런데도 자꾸 내 안에서 눈곱만큼 있는 의를 찾으려고 생색질을 해댑니다.
하나님께서 어떤 상황에서도 요셉을 형통하게 하셨듯이,
내가 죄인임을 인정하여 하나님께서 형통하게 하시는 삶이 되기를 바라요.
기도제목
지영
1. 알바하는 학교에서 사람과 배경에 두려워 하지 않고, 그 곳에 보내주신 이유가 있음을 인정하고 배우면서 잘 다니도록
2. 자꾸 내 안에 있는 의를 끄집어 내는데 그러지 않으면서, 열등감 아닌 겸손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3. 기다림의 시간에서 하나님 뜻을 깨달을 수 있도록
원영
1. 이유가 있어서 주어진 백수 생활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자유하게 잘 놀 수 있도록
2. 부모님께서 부부 목장에 잘 나가고 계시는데 이번 주는 집에서 한다. 목장 예배 잘 드려지도록
3. 아버지께 짜증내지 않도록
은미
1. 구체적인 조건으로 취직에 대한 기도를 하기로 했다. 어쨌거나 취직!
2. 우리들 공부방 시작했다. 고 1 양혜원 학생과 멘토가 되었는데 잘 섬길 수 있도록. 고 1 수학 공부해야 하는데 지혜 주시도록.
2. 친구 김상연 부부와 함께 예배드리기 위해 기도 중인데 전하는 내가 담대하게 바로 설 수 있도록
혜정
1. 어머니께 말 대꾸 하지 않고 싸우지 않도록
2. 이직 제의를 받았는데 분별 잘 하도록
3. 담당 간호사 배영미님 전도할 수 있도록- 당장 되지 않아도 매일 기도할 수 있게
유진
12월에 하는 연극 준비로 목장 나눔은 못하고 갔습니다. 그래도 늘 같은 마음으로 중보하면 좋겠어요.
은실
다른 목장까지 전화해서 어디 있는지 스토킹 했음을 이실직고 합니다. 다음부턴 안 그럴게, 은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