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스런 나눔을 한 관계로 나눔생략..ㅋ
성희언니 : 무조건 참는 것이 아니라 지혜롭게 감정표현 할 수 있게 되고,
배우자 만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지숙언니 : 과외학생 엄마랑 지혜롭게 잘 대화할 수 있고,
지금 사는 원룸의 환경에 감사하는 마음 갖도록 기도해주세요.
지영 : 가족들에게 하는 행동과 말투를 더 예쁘게 할 수 있게 되게,
무분별하게 인터넷하는 것 끊을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지연언니 : 일자리 잘 구해지고, 생활예배 잘 드릴 수있게,
그리고 배우자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_ 101114 샘물교회 커피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