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사에 형통>
- 창39:6b~23
1) 유혹에 형통한 모습 (7-9)
2) 끈질긴 유혹에도 형통 (10)
3) 죄 지을 환경이 만들어져도 형통 (11-13)
4) 모함해도 형통 (19-23)
5) 형통케 하시는 하나님 (23)
* 나눔 *
A - 수요예배 때부터 나의 유출병은 무엇인지 묵상하면서 계속 은혜가 되었다.
동성애와 다를 바 없이 외모를 따져온 것이 회개가 되었다.
B - 취업준비로 힘든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
C - 작년 까지만 해도 동성애 말씀이 나오면 내 힘으로 논리적으로 풀려하는 등, 생색이 많았었다.
전도축제 때 VIP인 동생이 왔으나, 동성애 설교를 듣다가 결국 중간에 갔다.
오늘 드디어 이 애가 거듭나는 구나! 했는데... 나에게 붙여주신 이유가 있는 것 같다.
그럼에도 오늘 설교가... ‘왜 하필 오늘이었는가..!’ 때가 안 된 것 같다.
처방) ‘나도 그랬었다’ 라는 얘기를 해 주는 건 좋은 것 같아~
D - 현실을 직시해야 할 시기가 닥치면서, 요즘 요셉의 형통 설교는 나에게 많은 위로를 준다.
구체적인 대안을 생각했고, 노력 중에 있다.
* 기도제목 *
목자 - 28일 필기+실기 시험 준비 잘 하도록 / 동생 수능 최선 다해 잘 보고, 잘 인정 하도록 /
내 안에 유출병 객관적으로 보고 인정하도록, 그럼에도 사랑해 주시는 하나님을 감사할 수 있도록
부목자 - QT회복 / 그림 마무리 하도록 / 작업실 잘 구해지도록
가람86 - 시간의 청지기직 수행하도록 / 마음이 겸손할 수 있도록
수현85 - 한 주를 즐길 수 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 새로운 마음으로 자소서 쓰도록
하나언니~~~~~이번주엔 목장에서 만나요오오오오오 >_<)//
추수감사주일이 다가오네요...감사하는 마음으로 과일 하나씩! 준비해오자구요~♥
교회 창립 이후
가장 어려운 설교 하시는 목사님께서 부르짖는 ‘형통’!!
모두 쏘~옥 받으시길 바랍니다..^^
내일 수능인데, 보는 분들 모두 파이팅이에요-!
주일날 만나요~~~~~~^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