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_11_14
창세기 39:6b ~23
범사에 형통
<Intro>
하나님은 요셉을 형통하게 하셨다. 여화와의 복이 밭과 집과 주인의 소유에 미치게 되었다. 그러나 보디발의 아내는 요셉의 용모로 인해 유혹을 하였다. 라헬도 예뻤는데, 요셉은 채색 옷을 입고 질투로 인해 형들에게 고난을 받고, 외모로 인해 여자의 유혹을 계속 받았다. 외모가 항상 복이 아니다. 외모가 있다 보면 시간을 낭비 할 것이 많고, 교만이 깔려 있다.
지난주 요셉은 청지기의 형통을 누렸다. 먹고 살만하니 유혹이 온다.
요셉은 어떻게 유혹으로 형통하였나?
1. 불 같은 유혹에 요셉은 형통하였다.
- 끈질기게 유혹이 있다. 7절 - 극적인 유혹이 있었다. 부를 누렸던 애굽에는, 손 꼽히는 권력의 부인들이 종과 노예와 놀아 났다. 어머니가 죽고, 어머니 같이 사랑해주고, 젊고 정욕이 넘칠 때 요셉에겐 힘든 유혹 이었을 것이다. 얼마나 힘들게 했을 것인가? 성적인 유혹이 무서운 것이다. 성적유혹을 넘어 갈 수가 없다.
Ex) 동성애처럼 - 성 중독에 악한 것이 없다. 동성애는 파트너를 고를 때 taste가 있다 한다. 뚱뚱한 사람을 좋아하거나, 늙은 사람을 좋아하거나, 어린 사람을 좋아하는 등의 자신의 taste가 있다. 그래서 동성애자는 거리에서 계속 식성을 찾는다. 식성이 안 맞으면 성관계는 안 생긴다. 또한 gay에는 여자 역할과 남자 역할로 나눠져 있다. 만나면 관계를 한다. 계속 상대가 바뀐다. 동성애는 치료를 해야 하는데 합법화 하자는 것이 틀리다. 탄원서를 써야 한다. 하나님이 남자/남자 성을 만들지 않아, 에이즈와 성병이 걸리는 것이다. 어떤 형제가 하나님에 대한 반항으로 게이가 되길 시작하였는데, 그 성적으로 더 빠져 버리게 되었다고 하였다. 동성애의 성관계 속에 성병이 생겼는데, 처음에는 죄값이라 생각 했는데 갈 수록 억울 해졌다고 한다. 성병이 걸리니 그냥 막 살게 되는 것이다. 그냥 사랑한다는 고백/유혹에 넘어 간다. 환경에 막 살아야 하는 사람은 없다.
에이즈에 걸리면 말 안하고 몇 차례 더 하게 하는 것이다. 창세기/레위기에도 동성애에 대해 나온다. 경제가 풍요로워 지면 성적인 방종 (동성애가) 있다.
동성애에 대한 목사님 처방 - 에이즈 걸렸으면 막살아야 하는가? 아니다. 동성애는 안 된다.
요셉은 보디발의 아내의 유혹에 어떻게 대처 하였는가? 양심적과 신앙적으로 거절하였다. 하나님의 형상인 양심이 있는데, 요셉은 주인의 신뢰를 저버릴 수 없었다. 신앙적으로 하나님께 죄 짖기 싫어하였다. 악이라 안 것이 가장 중요하다. 하나님이 있고 계시다는 것과 하나님께서 같이 계시다는 것을 고백하였다.
죄는 그 여자/그 유혹보다 더 좋은 거 또는 더 무서운 것이 있어야 끊을 수 있는 것이다. 인간이 좋아도 하나님 알게 되면 죄를 끊을 수 있다, 죄의 충동은 초기에 끊어야 한다. open하고 공동체와 나누면 죄가 끊어지게 된다. 동성애를 죄라 하며, 동성애를 open하는 사람이 있다. 죄를 걸리지 않고 지은 죄가 더 짜릿하고 좋은 것이다. 그러나 죄를 open하며 간증이 죄의 약재료가 되었다. 좋은 해석을 하여 형통한 것이다.
나의 취약한 부분은 어디인가?
젊은 청년 때는 성적유혹 부분이 가장 약하다. 약하기에 약점을 알고 있어야 한다. 한가지로 죽게 된다.
2. 끈질긴 유혹에도 형통하였다.
“날마다” “함께 있지도 아니하였다.” 아줌마는 보이는 게 없다. 힘있는 사람의 유혹이었다. 날카로운 독기를 썼다. 돈과 관계 되어 있는 엄청난 유혹이었다. 한번인데 한번 동침하면 형통할 텐데, 부인과 같이 있으면 권력도 생긴다. 그러나 요셉은 구체적인 적용을 하였다 - 아예, 가질 않음
유혹의 길에 보지도 가지도 않음. 시간과 공간을 차단함.
나를 유혹하는 것? 함께 같이 있어야지 말아야 하는 것은 누구인가? 보지 않으면 없어진다.
Ex) 사람이 동침하고 나만 완악해 진다.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하는데, 혼전 순결 하라는데, 죄의식도 안 느끼며 교회에서 죄를 짓는다. 자기 뜻대로 하니 자기가 하나님이 되어 찾는 것이 쾌락 밖에 없다. 공부 잘하고 이기적으로 자란 사람을 고르지 말아라. 요셉처럼 적용하면, 평생 형통 하는데, 지금 잠시의 쾌락에 넘어 간다. 잠시 참아라.
3. 죄지을 환경이 만들어 졌으나 형통하였다.
- 단 둘만 있었다. 죄는 남이 안 볼 때 죄를 짓는다. 오늘도 장담 할 수 없다. 집 안에 아무도 없는 이 환경을 보디발의 아내가 만들어 놨을 수도 있겠다. 어제/오늘 이겼으나 오늘 장담할 수가 없다. 눈짓 - 말 - 집요하게 물음 - 바지가락을 잡고 사랑한다고 한번만이라고 애원하였다.
요셉의 대처 - 요셉이 그 옷을 버리고, 도망하여 나갔다. 아까운 것도 버리고 도망가라.
옷 - 유일한 요셉의 신분을 보여 주는 것이다. 유혹이 있으면 회사를 그만 둬야 하는 것이다. 청년의 정욕을 피하라. 정욕에서 도망가라. 눈보고 해결 할 수 없다. 인생은 행복하지 않다. 결혼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라 거룩이다. 사명을 찾아야 한다. 죄에 대해 민감했다.
1) 함께 있지도
2) 보지도 않아야 한다.
3) 옷을 버리고 도망갔다.
수입도 없으면서 세련된 사람을 조심해야 한다.
4. 모함을 받고, 모함에서 형통하였다.
- 이 정도 했으면 복을 받아야 하지 않는가? 보디발의 wife가 2번이나 말을 하였다. 물증이 있었다. 이혼 할 때 물증이 있으면 진다. 있는 말 없는 말로 만들어 신의와 신뢰를 이긴 요셉은 모함을 받아 종에서 죄수로 변하였다.
이게 말이 됩니까?
왜 주인은 화가 났는가?
- 요셉을 보내게 되었고, 요셉을 신임하여 화가 난 것이다. 요셉을 불구로 만들거나 죽일 수 있으나, 자기 땅이 있는 곳에 보내었다. 주인이 자기의 와이프를 몰랐겠는가?
요셉은 음모에도 변명하지 않았다. 세상에서 의인은 7번 넘어져도 다시 일어난다.
왕의 죄수 = 그래야 왕을 만날 수 있다. 때마다 유혹과 모함이 오나, 좋은 해석하고 100% 옳으신 하나님이라 하고 사명 찾고 있으면 형통해 질 수 있다.
5. 형통케 하시는 하나님
- 요셉은 자기 형통을 할 수 없다. 하나님만 형통 하게 하실 수 있다. 요셉은 끈질긴 적용으로 1000만 배 믿고 하나님을 신뢰하였다. CS Lewis는 만약 믿게 되면, 너는 너무 아름다워 그냥 나는 믿게 하고 싶다.
이 정도 회계만 하면 내가 좀 괜찮지? 나는 겸손해야 한다. 겸손할라 하는 생각, 내가 교만하다 알고 있는 것이 얼마나 괜찮나 하는 것인가?
요셉이 훌륭한 것이 아닌데, 요셉의 형통에 요셉이 멋있는 것이다. 우리의 사랑 받을 수 없는 모습에 사랑 받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 이기에 옳고 그름으로 따지지 말자. 은혜와 자비로 날 용서 하셨다. 죄가 범죄감에 속상해야 한다. 내가 죄인이라 알아야 형통 할 수 있다. 하나님 때문에 내 죄가 깨우쳐져야 겸손해지는 것이다.,
무엇이 형통한가? 억지로 이끌려 왔는데, 삶이 해석이 된 것이다. 내가 남을 살리면, 그 살아난 사람이 내 아들을 살릴 수 있다. 기 막힌 상황에서 형통하게 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은 나를 버리시지 않으신다. 아파트는 불질러 버려도 우리를 버릴 수 없다. 나에게 밝을 것은 없어, 나는 거울이라 하나님의 법을 빛 추는 것이다. 옳고 그름을 따지면 안 된다.
화가나 슬퍼도 형통해야 하는데, 하나님이 얼마나 나를 형통하게 하시는지 보게 되었다.
유혹은 먹고 살만 할 때 온다.
<나눔>
저희 목장은 동성애에 대한 이야기와 개개인이 동성애에 가진 생각을 나누어 보았습니다. 나랑은 그냥 다른 사람이라 생각 했고, 동성애에 대해 나쁘다고 생각 하지 않았던 생각들, 죄라고 생각 해야 하는지, 틀렸다는 생각들에 대해 나눠 보았습니다. 상황과 사람을 옳고 그름으로 판단하는지 않되, 하나님이 죄라 하시는 죄를 더 잘 알아 볼 수 있도록 성경을 잘 읽고, 동성애에 대해 틀린다고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찾아 보고, 죄는 미워하되, 사람들을 위해 더 사랑 하고 기도 해야 한다고 정리 하였습니다.
<지현>
지현: 주의에 그냥 이야기만 들어도 싫은 사람이 있고 그냥 미운 사람이 있어서 너무 힘들었다. 나한테 잘못한 사람도 아닌데, 그냥 싫었던 사람이 있는데 싫어하는 마음에 대해 생각을 해보았다. 애기를 따로 하고 싶지도 않다. 논문을 내일 내야 한다. 저번 주에 몸도 힘들고 논문도 써야 하고 하니, 교회 오기가 조금 귀찮았다. 춥기도 하고, 그러나 오늘은 내가 생각 했던 말씀의 차원에서 좀 달라 놀라였다.
기도: 논문 잘 낼 수 있도록, 그림에 대한 어려움이 있는데, 작업에 대한 실마리를 잘 극복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시고, 교만하지 않게 도와 주세요.
목자 언니: 미워하는 맘은 정말 미워하는 사람만 힘들게 하기에, 무슨 계기를 가지고 해결을 하는 것이 좋다. 애기를 따로 해볼 기회를 자지는 것도 나쁘지 않다.
<Hae Joo 언니>
육적인 형통함이 있었다. 학교의 영화제 개막식과 폐막식의 일을 맞겨 주셔서 감사했다. 일대일은 갈 수 있되, 수요예배는 빠지게 되어 가야 하는지 안가야 하는지 몰라 걱정 했는데, 일대일 양육자의 남편 분의 제안으로 동전 뒤집기를 하여 결정 하게 되었다. 가라고 하는 side가 나와 일대일 양육 하고 개막식의 폐막식의 사회를 보게 될 것 같다.
일이 많아 진다고 교만해 지며, 일이 많다 불평하며, 생색이 났다. 그러나 강의의 제의가 들어 오며 내가 내 힘으로 돈만 보고 일하는 자리 보다는 일대일과 하나님의 예배에 우선 순위로 놓는 적용을 할 수 있어서 감사하였다. 정말 걱정과 근심을 내려 놓고 주일에 올 수 있는 우리들 교회가 있어 너무 감사했다. 예전에는 책망의 진실된 소리를 잘 듣지 못했는데, 책망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방법을 배우게 되었다.
기도: 내가 뉘우쳐야 하는 것에 대해 그리고 내 약점에 대해 생각하며 과거를 뒤집에 보게 된다. 영적인 교만함에 빠질 수 있기에 조심해야 한다. 월요일 영화제 그러나 일대일에 더 우선순위를 넣고 살고 싶다. 금요일에 다른 일에 대핸 meeting을 하는데, meeting이 하나님 안에서 잘 인도 되어 지길 기도 하며, 일대일 동안 더 자숙하여 잘 배울 수 있도록 기도 합니다. 사촌 동생이 수능을 준비 합니다. 수능을 위해 기도 합니다. 또한 외숙모께 김양재목사님의 책을 보냈는데, 꼭 읽어 보시길 기도 합니다.
<Hyun Joo 언니>
전도 축제를 미리 생각 하며 전도 축제에 대려올 언니를 위해 계속 기도 하고 준비 했어야 하는데, 미리 준비 못했다. 전도를 더 중요시 생각 해야 된다고 생각 하였다. 요즘 회사를 찾으며, 욕심이 나는 회사에만 지원을 하며 내가 안될 것 같다고 내 능력으로 상황을 보고 포기 하며 자존감은 낮아 지고 위축이 되고 뭔가 해야 한다고 생각 하나, 노력을 많이 안 하는 것 같다. 남자 친구도 없고, 지장도 없는 내 상황에서 더 기도 하며, 더 간절함으로 찾아야 하는데, 너무 내 계획으로만 하는 것은 아닌가 생각 하게 된다.
기도: 인정 받고는 싶고, 고난은 받기 싫고, 고난이 축복이라 하셨는데, 힘들까봐 피하고 싶은 것이 약점 입니다. 일을 찾아야 하는데, 욕심만 생기고 준비 하지 않는 모습을 회계 합니다. 교만을 내려 놓고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곳에 인도 하심 받아 갈 수 있도록 하나님 준비 하는 일 찾을 수 있도록 기도 합니다. 믿음의 배우자를 위해 기도 합니다. 언니의 유치부의 원재와 다른 유치부 아이들이 안 왔는데, 아이들 전화 신방 할 수 있도록 기도 합니다. 또한 일주일 안에 진심으로 기도 할 수 있도록 기도 하며, 끝까지 잘 붙어 있을 수 있도록 기도 합니다.
<Jane>
삼촌과 외숙모에게 문자를 보냈다. 외숙모의 전화 번호는 외숙모도 아니고 웅이 엄마랑 저장 되어 있었고, 삼촌과 외숙모는 가족의 전화 번호부의 가족 분류가 아닌 기타에 넣어 놨었다. 다시 회개 하며, 철이 드는지 지금까지 잘못 했던 것이 많았다고 일요일에 시간 내달라고 밥을 한번 사겠다 하였으나, 답문도 없고, 아무 이야기가 없었다. 그래도 손발이 오그라드는 적용을 하였는데, 아무 답이 없으니 조금 주눅이 들었다. 수요 예배, 주일예배가 너무 좋으나 아직도 직장 가기가 무서우며 외로운 이 상황에서 벗어 나려고 내 멋대로 하며 불신 교재 할까 두렵다. 친한 집사님께 우리들 교회서 만나고 싶다고 했다가 나이도 많이 드는데 그런 얘기 말고 믿음만 있으면 되지 뭐 그렇게 까지 이야기 해야 되냐 책망을 받고 말이 안 통하여 답답함을 느꼈다.
기도: 영적인 교만에 빠지지 않도록, 삼촌 구원에 대해
은경: 이번주는 은경이가 정말 다음주에 꼭 올수 있도록 갈절히 기도 하였습니다.
PS.: 수요일까지 올리려는 적용으로 올렸으나, editing이 미흡하여 다시 보는 저도 좀 힘들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수요일까지 올리려 노력은 하되, 아직은 부족한 부목임으로 좀 목보가 늦어 져도 기다려 주시고 계속 가르쳐 주세요. 은영이의 도움에 너무 많이 배우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