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39:6~23 범사에 형통
불같은 유혹이 오지만 끈질기게 적용하므로 형통하는 요셉의 모습
1.유혹에 형통했다.
보디발의 부인 노예인 요셉과 동침을 청하다. 요셉 얼마나 힘들었을까?
신앙적, 양심적으로 대처해거절한 요셉. 신의를 저버리지 않고,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알고 악이란 것을 알기에 거절한 요셉.
(유혹이 왔을 때 거절은고사하고 유혹을 찾아다니는 내 모습.. 참 못났다. (-.,ㅡ;;)
내 힘으로는 못 끊습니다. 그 유혹보다 더 무섭거나 더 좋은 것이 있어야 끊을 수가 있게 되는 겁니다.
예배의 맛을 봐야 끊을 수 있다. 억지로라도 예배의 자리에 끌려나와 예배가운데 내 죄를 보고 하나님이 역사해 주어야 끊을 수 있습니다.
우리의 가장 연약한 곳을 파고들어오는 악한 영!
마귀는 우리의 가장 연약한 곳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 연약한 한 가지 죄악으로 우리를 죽게 합니다.
2.끈질긴 유혹에서도 형통했습니다.
보디발의 부인의 끈질긴 유혹에도 요셉은 “함께 있지도 아니하였더라!”
말씀으로 뿐만이 아닌 구체적인 적용을 해야 합니다.
죄를 다스리기 위해서는 아예 가지도, 보지도, 듣지도 말아야합니다.
시간과 공간을 차단해야 합니다. 나를 유혹하는 것과 같이 있다면 그 자리를 피해야합니다.
죄악은 맞서 싸우되 정욕과 유혹에서는 도망가라!!~
3.죄지을 환경임에도 형통하였다.
사람이 안볼 때나 없을 때 죄 짓고 싶어지는 것이 사람의 마음인데..
그런 곳에서 보디발의 부인의 불같고 끈질긴 유혹에서도 옷까지 버려두고 도망가는 요셉.(나에게 소중한 것을 버려두고서라도 그곳(유혹의 자리)을 피해야 합니다.)
4.모함을 만나지만 모함에서도 형통을 얻는다.
물증(옷)을 남기게 되어 위험에 처한 요셉. 주인(보디발)에게 신임을 얻어 처형당하지 않고 일반감옥에 갇히게 된 요셉. 감옥에서도 인정받음. 어디를 가나 인정 받는 요셉. 하나님이 요셉과 함께하셨기 때문입니다.
의인은 겸손히 때를 기다리며 좋은 해석 하고 있으면 하나님이 형통케 하신다. 요셉이 보디발의 집에만 있었다면 왕(바로)을 만나지 못했을 것입니다. 현재의 고난은 장차 받을 영광에비하면 비교할 수도 없습니다.
하나님은 내 인생에서 100%! 항상 옳습니다! 라고 생각하는 것이 좋은 해석이고 형통케 되는 비결입니다.!!
나는 아무것도 모르고 아무것도 아니다!!
5.형통케 하시는 분은 하나님 이십니다.
불같고 끈질기고 죄지을 환경과 모함에서도 형통케 하시는 분은 요셉(사람)이 아닌
하나님이십니다.
힘든 환경에서도 끊임없이 적용하는 자가 형통케 되는 자입니다.
우리는 거울일 뿐, 빛을 비추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겸손은 하나님이 좋아하시는 형통.
오직 하나님을 영접하고 내 죄를 보고 내가 죄인임이 인정될 때 겸손해질 수 있다.
옳고 그름으로 따지지 마시고. 오직하나님의 은혜로만~~!!
고난과 핍박으로 다 죽고 싶었지만 하나님이 찾아와 주셔서 사건이 해석케 되어지는 것이 그것이 형통입니다.!!
육적인 것을 잃더라도 영적인 것을 얻은 것이 형통이다!
기도제목
(저의 게으름으로 인해 기도제목만 올립니다.. i'm so sorry~!! 죄송!!)
문 태진(77) 믿음이 더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여자 친구도 그렇지만 믿음도 그냥 있으면 안 생깁니다.^^;;)
홍 태진(77) 주어진 환경에서 요셉의 형통을 누리는 자가 되기를!!
박 수동(75) 아버지영혼구원을 위해 애통한 마음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
이번 주 아버지에게 말씀을 전해보려 합니다. 지혜주시기를!!
조카들이 잘 정착했으면 합니다. 기도해 주세요!!
천 대근(76) 이번 주 수요일 당직. 음란에 빠지지 않고 책임감 가지고 임할 수 있도록!
여가시간을 잘 활용했으면 합니다.(공부or운동)
QT잘 할 수 있도록!!
임 성빈(77) 교육과정 잘 마무리하길!! (직업교육학교에서 특수용접을 배우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아버지를 인정하게 되고 내 죄를 볼 수 있도록!!기도해 주세요!!
그로인해 가족 간의 관계회복위해!!)
김 범 석(75) 거룩을 위해 술을 입에 대지 않도록!!
(금요일 토요일저녁이 가장 고비입니다.)
믿음의 배우자 만나고 싶습니다.
김 경석(75) 부대 내 예산안 잘 세울 수 있도록 지혜주시기를!!
부대생활 지혜 있게 보낼 수 있도록!!
QT생활 매일매일 꾸준히 할 수 있도록! 몰아서 하지 않고..
박 민 욱(79) QT를 우선시 할 수 있도록!!
남을 위해 기도할 수 있는 시간 보낼 수 있기를!!
일함에 있어 체력적으로도 지켜주시기를!!
(김장장사가 시작됐습니다. 바쁘고 힘들다는 핑계로 목보도 늦게 올리고 QT도 등한시 하고 있습니다. 요즘 무릎과 허리가 제 멋대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컨트롤할 수 있도록^^;;)
김 성 욱(78) 예배드릴 수 있는 환경을 주세요!!
한 규 호(75) 예배드릴 수 있는 환경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