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지난주 한주 기쁨으로 쓰니 또 이번주는 투털대다 지금써요 ..참
결국 30분도 안걸릴거 마치 3시간 쓴마냥 생색이 올라오는 저는 정말 그냥 애초부터 죄인인가 봅니다.
지난주는 각자 앞에 까페휴지 할당량을 놓고 울면서 목장 예배를 했던 캬, 은혜의 한주였습니다.
지금쯤 한주의 꺽임선을 지나 약간은 살만한 회사원들인 울 목원들을 위해
스따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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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연언니:
집안의 아버지 일과 회사의 문제로 힘든한주를 보냈다. 아버지 건강의 안좋은 예후로 인한 충격과 함께 예전 하나님께 '하나님 아빠없이는 저 사역 안합니다'의 고백을 돌아보게 하셨다. 갑작스럽게 아빠로부터 영적으로 독립해야 하는 두려움이 앞섰지만 결국에 말씀을 묵상하며 내안의 또다른 기복을 보게 되었다. 예수믿고 하나님 일하면 잘되는게 맞다는 생각이 은연중에 있었다, 스데반의 순교처럼 하나님일을 하면서 주 뜻으로 받아야 할 고난이 있음을 알게하셨고 내 사역의 목표는 김양재목사님처럼 되는것인데 이 사건이 또하나의 약재료가 되어 목사님처럼 체휼하는 하나님 일꾼이 되게하심도 감사하다.
동영:
하나님과의 교제는 있지만 쭉하나로 흐르는 하나님과의 스토리가 부족하다고 느꼈다. 엄청 하나님한테 질문을 쏟고 정작 나는 그 질문에 답을 들을 준비는 되지 않았던것 같다.
.........
..
(뭐라고 길게 했는데 정작 기억이 안나요..ㅠㅠㅋㅋ)
지애:
대리님이 기분좋으셔서 이번주는 지적을 덜 받았다. 또한 평소 롤모델로 생각하는 사람이 부장님이 셨는데 요즘 부장님이 이혼하겠다고 종종 이야기하신다. 이혼한다는 커리어있는 부장님. 새차 사고 마사지 받는것에 굉장한 기쁨을 느끼는 대리님, 애기랑 떨어져 있으니 애기가 날 어색해 한다는 또다른 대리님 등등 회사사람들을 보면 가정과 회사일에 있어 내 미래를 어떻게 세워야하는지 혼란이온다. 대학때의 허황되지만 그만의 열정은 없어지고 다섯시 퇴근이 인생의 목표인 내모습에 나에게도 변화의 시점이 올수 있을 까 생각한다.
예슬:
원래 시험때문에 못오는데 시험등록을 안해서 부득이하게(?)교회에 오게 된 예슬,
말도안돼는 주임님의 치부와 말하기도 챙피한 회사 여자들간의 갈등관계가 너무 싫다.(이간질,술수,니편내편 등등_)
주임님의 상황을 폭로할까 생각했지만 그부분은 내가 나서서 하는 부분이 아닌것 같아 일단은 지켜 보기로 했다.
그 환경에 있으면 나까지 그런 사람이 되는것 같아 그게 가장 싫다.
미주언니:
due가 많은 한주였다. 대표기도준비와 함께 예민해져있는 상태에서 월요일부터 나름 경건하게 지내야지 했는데
화요일에 일이 터졌다. 회사의 큰deal이 있었는데 긴박한 상황의 압박과 함께 생각지도못한곳에서 실수하여 엄청깨지고 스스로 자책모드에 들어갔다. 그런 한주여서 그런지 교회와서 눈물만 났다.
내가 사는것이 아니라 은혜로 살아가는것이라는 말을 다시한번 묵상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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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내 생각 경험 내려놓고 묻자와 가로되 사는 한주
-끈질긴 적용할수 있는 은혜
-마음이 담대해 져서 승리할 수 있게
동영
-회사일.하나님이 이끄시는대로 받아들이고 감당 잘 하게
-fall in love에 집중하기 (하나님,배우자, 디자인, 춤)
-두려움보다 감사를 더 묵상하기
지애
-회사 바쁘고 중요한 시즌: 실수 하지 않기
-부장님께 목사님책(결혼을 지키는~)선물할생각,,용기 주세요!
예슬
-동생수능
-회사생활;좋게좋게 풀렸으면;내힘으로 할 수없음..행동 신중히 하기
-한주동안 하나님 생각하는 시간 많이 가질 수있길
미주언니
-내 힘빼고 은혜로 사는것 많이 체험했으면
-큐티,예배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