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김태희 목장의 부목자 김찬미 입니다.^^
오랜만에 올려서 정말 죄송할 따름입니다.

이번주에는 태희언니와 지영이와 은경언니와 함께 나눔을 하였습니다.
장지영: 지영이는 예배시간에 지각을 하고 말았어요^^;;
태희언니한테 혼날려고 작정을 한듯..ㅎㅎㅎ
그래도 지영이의 나눔은 정말 은혜롭답니다.
저번주에 지영이는 일하던 편의점에서 짤리고 말았대요..
왜 짤렸냐 하면...아무래도 예뻐서..ㅎㅎ
찍접대는 형제님들이 좀 계셨나 봐요.
그래도 짤리는 바람에 수요예배에 오기로 약속을 해서 기뻤어요^^
은경언니: 언니는 너무 오랜만에 오셨어요.ㅜㅠ
너무 오랜만에 목사님의 말씀을 들어서 잘 이해가 되지 않으셨대요..
그동안 연주도 많으셔서 바쁘셨대요. 지방에도 계시구...
은경언니의 밝은 모습을 다시 보게 되어서 기쁘구요~^^
요즘 학교 분들과 신학 스터디를 하신대요! 우와~
태희언니에게 궁금한 점도 물으시고 말씀에 대한 토론도 쬐금 했는데요.
결론은 하나님은 무조건 옳으시다는 태희언니의 강력한 말씀으로 끝!ㅋ
말씀에 대한 열정으로 뭉친 언니가 자랑스러워요~^^
태희언니: 목사님께서 사람은 역시 핏줄을 더 중요시 여기신다는 말씀에
태희언니도 유하아빠(세훈오빠)보다는 유하가 먼저 였다는 나눔을 하시며
유하아빠가 우선순위라는 것을 깨달으셨대요.
아직까지도 자존심 때문에 자기부인이 안되서 기도하셨대요.
그리고 남편이 계약조건이 안 맞다는 것으로 직장을 그만두려
해서 힘드셨대요. 그런데 다시 가기 되셔서 정말 다행이에요.^^
김찬미: 저는 합당한 제자가 되려면 자기부인을 해야 한다고 하셨는데
자기 부인을 하려면 목숨을 내 놓는 적용을 해야 한다는 말씀에
제가 얼마나 합당한 제자가 못 되는지 깨달았습니다.
저는 가족에게 다정하게 대하기가 죽기보다 힘이 들어요.ㅡㅜ
하지만 이것이 저의 적용이라 생각되요.
그리구 나의 삶에서도 적용을 못하면서 합당한 제자가 되고 있다고
생각한 제 자신이 무척 부끄러웠어요.>.<
<기도제목>
지영이: 1.큐티 잘 하도록
2.수요, 주일예배에 충실 할 수 있도록
은경언니: 1. 큐티 잘 하도록
2.신학 study를 통해 올바른 가치관 정립될 수 있도록
태희언니: 1. 남편이 직장 잘 다니도록
2.늘 자기 부인이 있길.
찬미: 1. 일주일 동안 큐티 열심히 하며 적용 잘 하도록.
2. 아빠, 엄마 건강
제가 잘 기억해서 쓰는 건지 모르겠네요. 적어놔도 잘...ㅎㅎㅎ
부족하지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