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엽전도사님 목장 보고서 이에요
작성자명 [이철규]
조회 123
댓글 0
날짜 2006.04.12
방갑습니다...철규에요.
보고서 올립니다.
우선 오늘은 우리 목장에 뉴페이스!!
민백기 형제가 등반을 해 저희 목장에 합류한바 있습니다.
이거보십쇼..어둠을 깨고(?), 저희 목장에 웃음이 피고, 점점 부흥하고 있습니다...ㅋㅋㅋ
오늘의 말씀.. 주께 합당한 자
(마태복음10장.34절~42절)
목사님 말씀 중에 한 자매에 대해 수없는 고난과 고통,,그리고 지금은 주님에 기쁨을 한몸에 받고 있는 자매를 이야기했다..말씀이 끝나고, 그 자매가 강단 앞에 올라 왔을땐..난 그분이 말도 하지 않았는데, 난 눈물을 흘렸다.
감동이였다. 하나님께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린 주님에 제자인가?라는 전도사님에 질문..
난 제자맞지? 맞을꺼야,,,아닌가? 라는 의문이 들기도 했다. 하지만 예수님의 말씀이 내안에 거하면 우리는 제자인것이다.
화평을 주러 온것이 아니라 검을 주러왔다.언듯 읽으면 무섭기도 한 말씀..하지만 하나님에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주께 합당한 제자가 되기 위해선 생각지 말아야 할것들이 있다.
일시적인 화평가운데서 깨어나야하며,
나의 열등감과 교만을 부인하고 내 목숨보다 더 예수님을 섬겨야 한다.
분명한 것은 우리는 주님이 주신 검을 가지고 있다는것..
기도제목들
정구욱: 전도 축제때에 부모님을
전도할수 있게 기도해 주세요.
박경덕: 큰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파주로 부모님께서 이사를 가시는데
교회에 잘 정착하실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민백기: 게으름 때문에 주님을 섬기지 못하고 있어요
내 시간을 온전히 주님께 쓰이길.
친구가 경제적 어려움으로 교회에 나오지 못하고
있어요.
전도 축제에 전도할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이창엽: 베드로 처럼 예수님을 멀리서 바라 보지말고
세레요한 처럼 예수님의 길을
예비할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이철규: 회사 일 가운데 신앙을 지키는데 방해가 많아요
내 이곳에 주님에 이름으로 승리 할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