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40:1~23 기회
기회는 사람의 얼굴에서 온다고 합니다. 그렇기에 사람을 깔보고 무시하면 평생 기회가 오지 않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기회가 오는가?
1.만남을 통해 기회가 옵니다.
만나고 싶어서 만난 게 아닙니다. 우리의 만남은 도망갈 수 없는 만남☞가족. 인내하지 못하고
도망가려고하니까 평안이 없는 거예요.
2.섬김을 통해 기회가 온다.
3.함께 갇힌 가운데 위로하는 자가 기회를 얻게 된다.
기회가 오는 자의 특징은 남의아픔에 관심을 가지고 진심으로 위로하는 것. 내가 죄인이란 것을 깨달아야 진심으로 위로할 수 있게 된다. 다른 사람에 대한 관심. 다른 사람의 아픔에 민감한 요셉. 우리에게 고난을 허락하신 것은 그 고난으로 같은 고난을 당한 이들을 살리라고, 위로하라고 주신 것입니다.
4.하나님만이 해석자. 말씀으로 해석해야 합니다.
우리의 해석은 감옥에서 나가게 되는 것. 환경이 나아지고, 고난에서 벗어나는 것만이 해결된 것이라 생각하지만, 구속사적으로 해석이 돼야한다. 해답은 성경묵상!
내가 원하는 대로 되어지는 것이 형통이아니라 내 맘대로의 인생이 아니었기에 요셉이형통한 것입니다. 억울한 일을 당할 때 하나님을 생각하고 참으면 하나님이 책임지십니다!!
하나님이 택한 자는 고난을 통해 성화의 자리로 올라가게 하십니다.
억울한 인생 살게 되기를 소원하십시오!! (^^;;;)
기도 제목
김 순찬(75)목자 선교단체간사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내년5월 그만둡니다.
30대가 꺾이니까 여러모로 체력이 달립니다..!!(육적, 정신적 등등..)
1.지치지 않는 체력을 허락해주세요!
2.선교활동에 관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공부함에 있어 지혜주시길!!
윤 세 영(75)부목자 다음 주 화요일부터 종로에 있는 띠아모 커피숍에서 매니저로 근무를 시작합니다. 그 동안도 힘들게 살아왔는데.. 그로인해 배우자를 찾을 때 아직도 내려놓지 못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스펙과 믿음의 지체를 찾기가 힘들더라.. 신 교제 신 결혼은 참 어렵고도 힘들어~~!! ^^; (그렇죠 뭐..^^;;)
기본적으로 사람에 대한 관심은 있는데, 그에 비해 영혼구원에 대한 애통함은 부족한 거 같습니다.. 그래서 관계가 흐지부지 끝날 때가 종종 있었습니다.
1.영적후사에 대한 관심을 갖게되길!!(하나님의 마음으로!)
2.새로 온 바리스타(23세 외모와 미모와 성품까지 다 갖춘..그래서 예수님이 들어갈 자리가 좀 비좁다는^^;;)에게 생활예배를 통해 예수님 잘 전할 수 있게 지혜주시길!!
허 미순(78)부목자 남자연예인을 보며 여전히 내려놓지 못하고, 정욕으로 구하는 제 모습을 봤습니다. 이것이 중독이란 것을 최근에 깨닫게 됐습니다. 교회에서 봉사도 하고 그러는데 왜 결혼 못하는 거야??!라는 약간의 불만도 있습니다.^^;
목자님: 교회에서 말씀 들으면서 머리만 커지고 실질적인 적용을 하지 않기에 바뀌는 게 없는 거예여!! 배우자는 하나님과의 교제인데 신 결혼이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이번 주 미끄러져서 허리를 삐끗 했습니다.
1.건강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2.하나님을 더 신뢰할 수 있게 되도록!!기도 부탁드립니다.
박 윤희(76) 애매한 고난을 당하면 하나님께서 나중에 꼭 후대하신다고 하셨는데,
가족고난에 대해 하나님께서 축복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1.언니가 터키선교사로 계시는데, 후원자를 많이 만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2.가족구원을 위해서!
3.내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대로 배우자 만날 수 있도록 분별력 주시기를!
심지나(77) 학원에서 영어를 가르칩니다.
1.주어진 환경(직장, 주일학교(중등부))에서 잘 섬길 수 있었으면 합니다.
2.하나님 말씀이 잘 깨달아지고 잘 해석되어지기를!!
김미란(78) 키도 크고 피부도 참고와요..^^;; (sorry~^^;;나눔을 잘 못 들었어여 ^^;;)
1.집중해서 QT하고 기도에 매진할 수 있도록!
2.범사에 감사하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생활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3.영육간의 건강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이기오(78) 유일한 유부녀였습니다. 밝고 건강한기운이 넘쳐흘러요.^^ 매사에 잘 섬기실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직장과 가정 내에서 내 삶은 내 맘대로 살고 싶어! 라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1.가정과 직장 내에서 하나님 뜻을 알고 하나님 뜻대로 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신애(80) 다음달18일 박 재석(76)형제님과 결혼 합니다.
약속 때문에 먼저 일어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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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수동(75)목자 동대문에서 의류부품(단추)납품 일을 하고 있습니다.
1.직장진로에 대해서 기도록 준비하고 인도함 받을 수 있기를!
2.전도축제때 조카2명을 데리고 왔습니다. 조카들이교회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3.아버지 영혼구원을 위해!! 꾸준히 기도할 수 있도록!!
박 민 욱(79)부 목자 장사합니다.(야채생선)
요셉이 내 맘대로의 인생이 아니었기에 형통하다고 하셨는데, 저는 내 맘대로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자고 싶으면 자고, 보고 싶으면 보고.. -.,ㅡ;;
1.제 인생을 하나님께서 주관하여 주시기를!!;;
2.김장장사로 일이 많고 힘듭니다. 체력 지켜주시기를!!
3.김장장사 대박 나도록!!
김 범 석(75) 분당에 있는 복지관에서 부주방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소개팅으로 자매를 만났습니다. 잘 됐으면 좋겠어요!!~~ ^^;
1.생활예배 잘 드리고
2.말씀 안에서 기도로구하고 지혜롭게 교제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3.사소하고 작은 일에도 감사했으면 좋겠습니다.
(사지가 멀쩡한 것에서부터 시작해서~~~^^)
천 대근(76) 노숙인 재활센터에서 근무 중
이번 주 수요일 당직을 서며 음란의 중독을 내 힘으로 끊을 수 없음을 봤습니다.
보고나면 찝찝하고 무기력해지고 일도 잘 안 풀리더라!.. 그래도 목장에 나와 open하고
나눌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합니다.
오늘말씀 들으면서 사람과의 관계에서 진실성으로 대해야 한다고 하셨는데, 노숙인분들이나 알콜 중독자 분들을 대할 때 규정대로만 대하려는 것이 있습니다. 내 뜻대로 안되면 억울하고 분노로 눌릴 때가있는데, QT도 잘 안 돼, 믿음으로도 해결이 안 되니 답답합니다.
억울한 걸 잘 당해야겠다! 란 생각이 듭니다.
1.일할 때 (강박증)때문에 일을 힘들게 하는데, 좀 편안하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2.QT의 중요성을 깨닫기 원합니다. 기도해 주세요!!
3.믿음의 배우자 만나고 교제할 수 있는 용기주시기를!!
홍 태진(77) 우리들 교회는 이모님의 전도로 오게 되었습니다.2번의 결혼실패와 내안의 의 때문에 직장 내에서 실장님과의 좋지 못한 관계로 억울하고 답답한 마음이 있었습니다.
우리들 교회에 와서 예배와 목장 나눔을 통해 모든 사건에서의 문제가 상대방이 아닌 나였음을 깨닫게 됐습니다. 지금도 직장 내에서 짜증과 혈기가 가끔씩 올라오지만 그때마다 기도하고 큐티하며 작은 적용(실장님 보면 먼저인사하고 눈웃음^^)들을 하고 있습니다.
1.주어진 환경에서의 고난 잘 헤쳐 나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임 성빈(77) 직업교육 학교에서 특수용접을 배우고 있습니다.
어렸을 적부터 부모님(특히 아버지)의 강압적인 지시 때문에 하고 싶은 것들을 하지 못하고 공부만을 해야만 했습니다. 현재 특수용접을 배우는 것도 기술을 배워 집을 나와 외국으로 나가 살기위한 생계수단으로 배우는 중입니다. 부모님에 대한 피해의식이 아직도 크게 자리 잡고 있습니다.
1.이번 주가 직업교육마지막주인데 잘 마무리됐으면 합니다.
2.아버지를 이해하고 인정하고 긍휼히 여길 수 있게 해주세요! 말씀이 꽂혀, 모든 환경에서 내 죄도 함께 볼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김 성 욱(78) 우리목장의 유일한유부남입니다. 이 기오 자매님과 부부사이 예여!^^
아버님이 대장암 2기신데, 현재 간으로 전이된 상태이고 복수가 많이 차셨습니다. 병원에서의사가 얘기한 2달이 바로 오늘까지였습니다. 아버님에겐 아직 말씀을 드리지 않은 상태입니다. 막내로 있다가 한 가정의 가장, 그것도 믿음의 가장이된다는 게 참 어렵습니다. -,.-;
1.아버님의 병이 호전됐으면 합니다.
2.가장다운 가장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해 주세요!!
김 성우(76) 우체국에서 분리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식사 후 먼저 일어나셨습니다.
목장에 좀 더 들어올 수 있도록!!
김 경석(75) 직업군인(중사)이십니다.
개인사정(^^;;)으로 예배를 드리지 못했습니다.
조인 좋았습니다. 저뿐만이 아닙니다!
역시 음양이 함께하니 더 좋더군요.!! ^^;;
김 순찬 목장여러분 함께해주셔서 감사해요~!!^0^
우리의 만남은 우연이 아니예여..!! ^^;;ㅎㅎ;;
우리들 교회 목자. 역시 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