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목장은 이번주 맡겨진 양들을 길잃은양 되지않도록 노심초사 하시는 우리 미현목자님의 생일이 있었습니다.
마음같아서는 더많은 선물과 풍성한 음식으로 대접해드리고 싶었지만...장소가 마땅치 않다는 핑계로 작은선물과 케#51084;으로
스타벅스에서 조촐한 생일파티와 함께 나눔을 하였습니다.^^
나눔
이미현목자님 : 여전히 목자의 사명은 잘 망가지는 거라시며 한주간의 삶을 진솔하게 나누어
주셨습니다.
그러시면서 항상 덧붙이시는 말씀 " 얘들아 붙어만 있으면돼...!!!"
우리 목자님의 주제어록 이랍니다.^^
박 선 령 : 우리 목장의 분위기 메이커 이자 목원들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아주아주 특별한
은사를 가지고있는 언니랍니다.
" 우리 목자언니 예쁘지 않니??" "윤원아 너 오늘 옷 스타일 잘어울려..."
" 혜경이 선물봐 벌써 급이다르다..." " 혜성이 너무 착하지 않아요??"등등
목원들의 낮아지는 자존감을 높여주는 정말 우리목장에 없어서는 안된
분위기 메이커랍니다.
이 혜 경 : 우리목장의 유일한 품절녀 이자 새댁인 혜경이.. 항상 목원들의 이야기에 귀기
울이고 같이 기뻐하고,아파해 주는 목원이랍니다.
혜경이는 직장내에서 조금 불편한 관계에 있는 직원과 어떻게하면 일상적인
대화를 잘할까??^^ 라는 문제로 나눔을 하였습니다.
채 혜 성 : 북한에 대한 비젼을 가지고 "여명학교" 교사로 있는 목원입니다.
혜성이도 우리모두의 주제인 "관계에 있어서의 순종"이 되지 않아
고민하였 답니다.
양 윤 원 : 이번주 정말 한주간의 찌질한 삶을 그대로 보여준 부목자랍니다.
34살 늦은나이에 새로운 직업,직장환경에 적응이 되지않아 울고
나이어린 직장동료에게 자존심이상해 울고, 그 미운 직장동료들이
안타까운 일을 당하니깐 애처럽고 안타까워울고......
정말 찌질함의 최고봉을 보여준 우리 부목자였답니다.
기도 제목
이미현 목자님 : * 믿음의 영적 배우자 순적히 만닐수 있도록..
* 목장 잘 섬길수 있도록..
* 부모님 믿음생활 다시 하실수 있도록...
양 윤 원 : * 도망갈수 없는 직장 감옥이 기회의 장소가 될수 있도록..
* 믿음의 영적배우자 주님의 때를 따라 만날수 있도록...
* 양육동반자위해 끊임없는 중보기도 할수 있도록...
* 가족구원과 건강위해...
서 희 원 : * 건강회복과 부모님 마음의 공허감이 연결되어 복음에
목말라 하시길...
박 선 령 : * 신결혼 주님의 때를 순적히 기다릴수 있도록...
* 작업실을 은혜로 섬길수 있도록...
* 관계에 있어서 지혜 주시도록...
이 혜 경 : * 후배와 일상적인 대화하고 마음을 열수 있도록...
* 이번년도 말까지 일대일 양육시간 맞출수 있도록...
채 혜 성 : * 잠잠히 있는 적용을 잘 할수 있도록...(내죄를 잘 깨닫고 보아)
* 후원의밤 행사통해 아이들이 많은 격려 받을수 있도록..
* 일대일 양육 은혜가운데 잘 마칠수 있도록....
이밖에도 이번주에 나오지 못한 현경이,신혜,윤선이 위해서도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