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웅
벌써 11월이 삼분의 이나 갔는데 습관적으로 1010 하고 쓰고 있었다능..ㅠㅠ
'기회'라는 제목을 보고 가슴이 콩닥콩닥했었던 말씀..
사람의 얼굴을 하고 찾아오는 기회를
하나님께 위로를 받으면서
같은 고난을 가진 사람을 위로하며,
작은 일에 성실하고,
낮은 마음으로 사람들을 섬기면서
꼭 잡읍시다 ~ !
우린 사과, 감, 귤, 김밥 등 각자 먹을 걸 들고.. ㅋㅋ
모여서 나눔을 했습니다~
*저
한주동안 발표준비를 했는데, 어떤 조모임에서 조원하고 트러블이 있었다.. 그 언니가 진짜 똑똑하고 보고서도 잘 쓰는데
나는 잘 쓰지 못해서 미안했고, 최선을 다 하지 않고 적정 수준까지만 하려는 게으름 때문에 이런 일이 생긴 것 같다.. 그 조
모임뿐 아니라 다른 조모임들을 하면서도 절대 분담을 더 하려고 하지 않고 딱 맡겨진 역할만 하고 끝인 내 모습을 한주동
안 계속 보게 되었다.. 내게 헌신과 희생이 너무나도 부족하고,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는, 내가 낮은 마음이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나님 앞에 죄인이라는 것을 은혜로 깨달았지만, 아직 오픈이 너무 어렵고 힘든걸 보면 진짜 더 많이 죄인
이라는 것을 깨닫고, 낮아지는 마음이 있어야 할 것 같다..
-> 우리는 고난이 있어야 낮아지는 것이다.. 그리고 오픈이 어려운 것은, 낮아진 뒤의 회복에 대한 신뢰가 없어서 그런 것
같다.. 강단에서 오픈을 하고 적용하는 분들은 회복되고 싶은 마음과 신뢰를 가지고 하시는 것이다.. 님이 오픈을 한 뒤
회복되고, 그러한 경험이 생김으로써 신뢰가 점차 쌓일 것이다^^
*목원님
요즘 취업에 대한 고민이 있다.. 지인을 통해 회사에 취업을 할 기회가 생겼는데, 취업을 하면 내 시간이 없을 것 같다. 그
러나 또 가족들은 취업을 하라고 권유하시기도 하고, 나도 취업을 해야 할 것 같은 생각이 있기도 해서 고민 중이다..
-> 님이 그 회사에 취직을 해도, 취직을 하지 않아도 확신을 가지고 해야 한다.. 중심을 하나님께 두고, 위로 역시 하나
님께 받으며 결정해야 한다.. 지인들의 충고는 자기의 경험이 녹아져 있다.. 그리고 님이 지인의 충고를 듣고 결정을 했을
때에, 어떠한 상황이 오면 원망을 하게 될 가능성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 중심을 두고 하나님의 세밀한 음성에 귀
를 기울이며 님의 확신을 가지고 결정을 하길 바란다^^
그동안 말씀도 잘 안들리고 해서 못 나왔었다.. (오랜만에 봐서 넘 좋았어 !!!!!!!!!!!)
-> 나도 고등학교 3학년 때 교회에 오게 되었지만, 제대로 목장에 나간 것은 대학교 2학년이 되어서였다.. 그만큼 나에게
도 비핀하고 생각하는 시간들이 있었던 것인데, 그러한 시간이 있었기에 지금 여기에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
문에 님이 지금 생각하고, 비판하는 이런 시간들이 모두 그러한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꼭 필요한 것 같다.. 앞으로도 그러한
과정을 잘 거치고, 잘 붙어있길 바란다^^
우리 다른 목원님 나눔 내용하고 처방이
먹느라고 못 적은 데가 연결이 잘 안되서 못 적겠네요 ~ ㅠㅠ
기도제목은
* 쩡은 : 기회에 대해 잘 결정할 수 있게(다른 사람의 말보다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도록)
* 현주 : 마음 끝까지 강하게 먹고, 해외 여행 프로그램 신청한 것 붙여주시도록..
기말고사 준비하는 것 잘 견딜 수 있게
* 인혜 : 환경탓 하지 않고 자유함 가지게
QT해서 말씀으로 해석할 수 있도록
기회를 얻기 위해 준비하는 자가 될 수 있도록
* 목자언니 : 결과도 기회로 삼을 수 있도록
목장, 초등부, 문서팀 낮아지는 마음으로 섬길 수 있도록
작은 일도 성실하게 할 수 있도록
* 저 : 하나님을 깊이 사랑하고 깊은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내가 죄인이라는 것을 깊이 깨닫고 낮은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가족들을 사랑하고 섬기는 것이 너무 힘든데 그러한 마음 주시도록
한주동안 과제하는데 성실하고 정직할 수 있도록
입니다 ~
한주동안 우리 목장 서로 위해 기도해용♡
그럼 바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