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
기회가 왔을 때 준비되었느냐 못되었느냐~ 사람 깔보지 않고 기꺼이 욕먹기로 결단할 때 행운이 온다. 기회는 사람의 얼굴로 다가온다. 어떤 모습으로 오는가?
1. 만남을 통해서 온다.
모든 것을 부탁할 때는 신뢰해야한다. 요셉이 갇힌 곳이 중요하다.
갇혔기에 높은 분 만남. 이런 사람들 섬길 수 있는 것이 기회이다. 이런 감옥 가는 게 고난이다.
감옥 아니면 만날 수 없는 것을 만나게 해서 하나님의 큰 일을 이루신다.
인내가 진실성의 결과이다. 인내-하나님이 함께하지 못하면 하지 못한다.
무조건 인내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때를 알아야한다.
부모님, 요셉을 팔아넘긴 형들, 미디안 상인, 보디발,,만나고 싶어서 만난 게 아니다.
도망갈 수 없는 감옥=도망갈 수 없는 만남이다. 자꾸 어디론가 도망 가려하니까 내안에 평강이 없는 것이다.
모든 만남은 우연이 아니다. 하나님의 계획 속의 만남이다.
요셉 일생동안 만나고 싶어서 만난 게 아니지만 만남의 때 마다 기회로 연결되었다.
어떻게 기회로 연결되었나?
2. 섬김을 통해 기회로 연결되었다.
요셉 낮아지니까 하나님의 섭리 깨닫게 되었다.
보디발 잘 섬겨 총무 되고, 감옥에서도 잘 섬겨 총무가 되었다.
요셉 늘 섬기다가 총리되었다. 요셉전공은 총무 자기 전공별로 고난을 주신다.
요셉이 낮은 자리에서 하나님 만났다.
열심히 섬기게 한 후에 우리를 들어 쓰신다.
모든 CEO 자기를 낮추고 나서기 싫어하고 들어내기 싫어하고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는 마음있었다.
정말 강한 힘은 내가 죄인임을 알고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는 마음이다.
내가 왜 죄인이냐 하는 사람-나는 바보다 말 하는 것
3. 함께 갇힌 가운데 위로 자가 기회를 얻게 된다.
요셉은 다른 사람의 아픔에 관심이 있었다.
그래서 그들의 근심 빛 금새 알아챘다.
목장 식구들 세심하게 섬길 때 그 기회는 그 자에게 온다. 진심으로 세심하게 섬겼는가?
영육 간에 진심으로 헤아릴 때 쓰신다.
나는 왜 되는 일이 없냐 하는 것은 하나님과 해결해야 할 문제가 있다.
기꺼이 욕먹기로 작정할 때 큰일 맡김
요셉은 작은 일에 충실하고 세심했다. 역으로 조금만 관심 갖어도 기회를 얻게 된다.
위로는 하나님께로부터 온다. 기회 얻는 자의 특징은 다른 사람의 아픔에 관심을 갖는다.
다른 사람에 대한 관심과 상대방이 얼마나 중요한 존재인가 인식하는 것이 카리스마이다.
어떤 모임에서도 인사 “어머나 당신이 오셨네요~”
카리스마 = 돕는 자 = 남의유익에 열심인자
자기 중심적인 자 분열의 영이 있기에 절대 카리스마생길 수 없다.
자신의 강점 이용해 상대를 세워주는 것은 십자가를 통해서만 할 수 있다.
관계의 기술- 누굴 봐도 용납이 되는..-자기 죄를 봐야함
4. 말씀으로 해석해야 한다.
근심 있어도 해석이 안됨 →하나님 만나고 나면 해석이 된다.
해석은 하나님께 있다.
답은 성경묵상이다.
인생의 모든 문제가 해석의 문제이다.
요셉 내 맘대로의 인생이 아니였기에 형통했다.
사람은 악한데 내 맘대로 살면 큰일난다.
야곱,요셉 억울한 상황때마다 하나님께로 갔다.
억울하게 당할수록 영화로운 자리에간다.
택한백성 고난통해 성화된다. 마침내 영화의 길로 간다.
애매한 고난에 하나님 믿고 참으면 하나님이 책임져 주신다.
억울한 일 당하기로 결정하라.
모든 고난이 형통으로 가는 기회이다.
기회 놓치지 말고 감사함으로 섬김으로 말씀으로 해석하면 기회가 온다.
*기도해 주세요~*
김희진
1. 부모님 건강하시도록
2. 결혼준비 순조롭게 잘 진행 되도록
3. 회사적응 잘하고 한 주간 별탈없이 잘 지내도록
박은정
1. 휴직기간동안 새벽예배사모하도록
2. 말씀 묵상 갈급해 지도록
3. 부모님의 간섭하시는 것에 대해 지혜롭게 대처하도록
윤은정
1. 표현하는 것에 대해 두려워하지 않도록
2. 상대방이 무엇을 원하는지 잘 알도록
최영심
1. 하나님의 사랑 많이 느껴서 섬기는게 자연스러워지도록
2. 기뻐할 일과 감사제목 찾고 그러한 일 생기도록
3. 아침에 일어나는 것 힘들지 않도록
4. 큐티, 기도 생활에 힘쓰도록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사랑을 느끼는 건 잠시 나의 욕심과 교만 때문에 눈이 멀어 기쁘고 감사하지 못하고 세상과 비교하며 원망과 불평이 생깁니다..ㅠ
아직 갈 길이 멀었구나..언제쯤 주님께 원망하지 않으면서 더 많이 드릴 수 있을 까요..?
감사와 섬김도 없으면서 기회는 놓치고 싶지 않는 마음이 있습니다..
정말 욕심쟁이입니다..ㅠㅠ
주님 제 수준이 아직 이렇습니다..아직 주님의 사랑을 갈급해 합니다..
더욱 많은 사랑 느낄 수 있도록 성령이여 도와주세요~~
그래서 그 사랑으로 내 생색이 아닌 주님이 주시는 마음으로 섬겨할 분들을 생색없이 자연스럽게 기쁘게 섬기기 원합니다. 내 삶을 말씀으로 잘 해석하여 갇힌 곳에서 위로하는 자가 되고 싶습니다. 남의 아픔도 해석해 주어 많은 영혼 주께로 이끄는 자가 되고 싶습니다.
우리의 만남이 형통한 길로 인도 받는 풍성한 만남이 될 수 있도록 성령님 도와주세요~
이 모든 말씀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