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 공동체 여러분 ~ ^-^ 비록 날씨는 많이 춥지만 따뜻한 차 한 잔 처럼 따뜻
한 한주 보내세요 ^-^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오늘도 목자형님의 말씀요약으로 나눔이 시작되었습니다.
사건을 말씀으로 해석하라 !!
세상에서 길이 막혀 있어도 우리에게는 길이 열려있다.
감사 할 수 없는 환경에서 감사하는 것
기회는 형통 하는 기회
1. 내 인생 만남에서 얼마나 감사하고 얼마나 인내하는가?
2. 진심으로 그리고 영적으로 얼마나 관심을 가지고 사귀었나?
상헌
직장이 도망 갈 수 없는 감옥이다. 비전 꿈 이것들도 감옥이다. 너무 빠져나오기 힘들다.
꿈을 이루시는 하나님이라 하시는데 그런데 지금은 하고 싶은 것이 많다. 뜬금없이 경영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어머님께서 레스토랑 경영하시는 분을 알고 있는데 그분 밑에서 일해보시라고도 하신다.
돈이 가장 고난이면서 욕심이고 감옥 같이 다가온다. 돈이 없으면 살수가 없다.
나의 인간관계는 그리 좋은편이 아니다. 나는 주변 사람에게 연락을 잘 안 하고 목적이 있을 때만 연락을 한다.
아버지께서도 친구관리 잘하라 하시는데 솔직히 잘 모르겠다.
또한 죄라는 것도 감옥이라 생각한다. 레위기를 큐티하면서 내가 이것뿐이 안 되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너무나 음란에 빠져있다. 그것에 중독이 되어 감옥 같이 억압을 받는다.
나는 친구 전도를 잘못한다. 이슬비를 전해주려 했지만 적용 못하고 생각만 하고 있다. 친구가 교회에 나오는 것을 실패했다. 친구는 교회가 너무 딱딱하다고 생각한다. 친구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기도해야는데 못한다.
가족은 잘 모르겠다. 이랬다 저랬다 한다. 아버지는 돈에 대한 미련을 가지고 계신다. 돈을 벌려면 주일에도 일해야한다고생각을 하신다. 아버지께서 택시자영업 하셔서 항상 오늘은 얼마 벌었나 하면서 돈 계산을 하신다. 우리 집은 돈에 #50627;키어 산다.
가족과의 만남을 생각하면 가족들은 속에 전부 쌓아놨다가 한 번에 터트리는 가족이였다. 그러나 지금은 조금씩 오픈하면서 말한다. 우리 집은 생색을 안 낸다. 관심이 없다. 오늘 요셉은 주의사람을 관심가졌는데 우리집은 관심이 없다. 그리고 돈 때문에 많이 싸운다.
목자님
사람만나는 관계를 생각해봤는데 내 주의에 여러 사람이 있으면 몇 명만 깊이 있게 만나고 다른 사람은 관계를 안 한다.
내가 수동적인 사람이다. 평상시에 잘 모르다가 나를 아는 사람인데 나는 멀리 느낄 때 내가 인생을 이렇게 살았으니 이렇다 생각을 한다. 에이 몰라 하면서 자리를 피하고 혼자 있는데 괜히 사람 탓하고 아쉬워한다.
나는 자기중심적이고 소극적이다. 진심으로 영적으로 사귀어야 하는데 그런 사람이 잘 없다. 나 혼자 끙끙 앓고 고민하고 그런다. 그러다가 말씀 듣고 하면 응답받고 도전 받고 그런다.
동생이 도시락을 싸준다. 전에는 혼자 찾아먹고 그랬는데 동생이 예쁘게 싸준다. 그렇게 독서실에서 먹는다. 엄마도 돈을 주셔서 시험접수도 하였다. 20일도 안 남았다. 가족들이 나에게 많은 힘이 된다. 예전에 돈 벌었을 때는 나는 집에 돈대주는 사람으로 생각했다. 그러나 지금은 가족이 기도해주고 힘이 되고 그렇다.
지금 보면 어렸을 때 도와주고 그랬는데 나이 먹으면서 손해보지 않으려고 강해지는것 같다. 그래서 나는 손해보지 말고 이득봐야지 이런 생각을 한다. 그래서 나는 자기만 아는 사람이다. 남을 높일 수 있는 카리스마 있는 사람이 되어야는데
나는 감정을 숨긴다하는데 얼굴에 전부 들어난다. 따뜻하게 이야기하는 적용을 해야겠다. 사람 마음을 얻는 것 그것을 적용해야는데 잘 안 된다. 머릿속은 아는데 잘 안 된다. 다정스럽게 인사를 잘해야겠다.
형락이
우리 만남은 우연히 아니야
만남가운데 얼마나 인내하는지 감사하는지??
가장가까이 있는 가족이 섬기기 힘들고 어렵다. 가까운 사람일수록 나하고 싶은대로 막하고 섬기질 못한다. 가족들한테 나의 이익이 들어나고 동생을 진심으로 섬겨야 하는데 그냥 봐주면서 가족들에게 생색을 낸다. “내가 이렇게 하루 종일 동생을 봤습니다.” 생색을 낸다. 동생을 본다는 이유로 엄마 아빠한테 막 한다. 동생을 봄으로써 내가 시간을 빼앗긴다. 생색을 많이 낸다. 나만 그런게 아니라 엄마도 그런거 같다. 내가 컴퓨터를 하고 있으면 그것을 못 본다. 우리 집은 방에 잠 잘때만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다. 거실에 동생이 있으니까 동생만 남기고 우리가 방에 들어가면 가족들은 잔소리를 한다. 잔소리 들을때 확 돌아버리는 것이다. 동생이 전부 들어서 이지경이다. 엄마는 주권자이고 나는 동생의 놀이대상이다.
나는 동생을 섬기면서 귀찮아 나 힘들어 죽겠다. 하면서 그런면이 강하다 이기적인 인간이다. 내 감정처럼 요셉처럼 섬기질 못한다.
친구들과 대인관계는 그냥 보면보고 안보면 안보고 그렇다 나는 오래된 친구가 많다. 너랑 나랑 평생볼껀데 그냥 보면 보고 안보면 안보고 그냥 신경을 안 쓴다. 내가 안보면 안보는 것이고 보면 보는 것이고 모이면 할 것도 없고 그냥 플스방가고 영화도 보러가고 할것 없으면 그냥 집에 간다. 내가 귀찮아서 안보고 그렇다 그리고 엄마는 세상친구 만나지 말라고 하신다. 내가 친구만나서 술마실것도 아닌데 엄마가 걱정을 하신다.
이번 주도 자동차 학원에서 클러치만 땠따 놨다하면서 기능을 했다.
재익
지금 나에게 도망 갈 수 없는 감옥은 가족이다. 엄마와 동생 섬기는 것이 감옥이다. 하나님께서는 세상을 방황하는 나를 인도하셔서 나의 가족을 만나게 하셔서 나의 주님 예수님을 만나게 하셨다. 그러나 아직도 나의 혈기가 너무 심해서 가족을 잘 못 섬기고 있다. 요셉처럼 하나님 마음으로 주변사람을 섬겨야하는데 나는 나의 감옥에서만 빠져나오려고만 하고 있다. 예수님을 만나고도 찌질한 나는 아직까지도 주변 사람을 섬기질 못한다. 하나님 마음으로 가족을 섬겨야하는데 나는 욕심과 고집으로 섬긴다. 어머니께서도 나보고 황소고집이라고 하셨다. 아직까지 나는 애굽의 습성이 남아있다. 나의 죄를 깨닫고 하나님 마음으로 가족을 잘 섬겨야하는데 나는 혼자 고귀한척 거룩한 척 하면서 나의 고집으로 가족을 가르치려고 한다. 동생과 엄마가 말다툼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은 나는 아직도 몸이 부르르 떨린다. 동생을 때려주고 싶다. 그러나 조용히 나는 기도를 한다. 주님 저의 마음을 만져주세요 하면서 앞으로 나의 고집이 아닌 하나님 마음으로 가족을 섬기길 소망한다.
기도제목
1. 시험준비 잘할 수 있도록
2. 첫인사 끝인사 잘할 수 있도록
3. 생활예배 잘 드리기
상헌이
1. 아버지 잘 섬기고 말씀 잘보고 잘 적용할 수 있도록
2. 기도생활 잘 할수 있도록
3. 아버지 교회 잘 붙어있도록
1. 가족들 잘 섬기고 말씀 잘 듣고 잘 적용할 수 있도록
1. 하나님 아버지 마음으로 가족을 잘 섬길수 있도록
2. 돈에 목적을 두지 말고 예배를 우선으로 두고 기도로 직장을 구할수 있도록
3. 기도로 결혼 준비 잘 할 수 있도록